• 우중산책 (2009/03/01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눈물이 나네여...ㅎㅎ..
    몇년째 미루다가 이제 막 그를 읽고..그를 깨우치려 하고 있는 중...ㅎㅎ
    맛있는 사탕이 아까워서 먹지않고 숨겨둔것처럼...
    몇년째 설레임속에서 미루고 있어네여...ㅎㅎ
    이제 맛나게 맛을 음미하는 중...ㅎㅎ
  • qnseksrrqhr (2009/02/27 15: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엇이라 말하기 어려운 광경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입니다.좋은 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건강하십시오
  • qnseksrmrqhr (2009/02/24 1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한의 민중의 의식이 이렇게 선진화가 되어있다니 참으로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읍니다.모두가 개인의 이기적인 목적이 아닌 만인의 자유와 평등에 목적을 두신 까닭으로 이런 자발적인 행동이 가능할 수 있으시리라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히 배우고 있습니다.내내 건강하십시오
  • 김강 (2009/02/21 14: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경락/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모든 내용을 또 쉽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감사합니다.
  • 문경락 (2009/02/20 16: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편지글에서 처럼 평이한 글로 진리를 깨닿게 해주시는 것에 반가웠습니다.저처럼 전문적인 소양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것으로 여겨집니다.보다 쉬운 글로 말씀해주시길 바라는 것이 무리가 되는지 어떤지 조심스럽습니다.추운 날에도 따뜻한 마음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평안하십시오
  • 김강 (2009/02/15 0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nseksrmrqhr/ 감사합니다. 비슷하기도 하고 약간 다르기도 할 거에요^^ 좀 더 심화?된 내용이라면 이 블로그에도 있는 <주권적 신앙체제에서 구성적 신앙으로>라는 글도 한 번 읽어주셔요^^
  • qnseksrmrqhr (2009/02/15 0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씀하신 신앙체제란? 신앙을 곡해하는 사람, 신앙을 자기만의 것으로 하는 사람, 신앙을 더럽히는 사람을 만드는 사회의 모순된 구조를 말씀하시는 건지...아니면 또 다른 까닭을 듣고싶습니다...늘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건강하십시오
  • 소리 (2009/02/12 0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나라엔 교과서에 대한 지침이 너무 강해요. '지침'이 아니라 아예 제목을 정해준달까. 당장 중학교 수학이나, 과학, 사회 교과사를 보시면 출판사만 다를 뿐 차례가 똑같고 내용이 별반 차이없음을... 절망히게 되죠
  • 강이 (2009/02/11 2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지금은 중단중이지만... 작년부터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다문화적인 텍스트가 많더군요. 와습한테 같이 라티노 커뮤니티 축제를 가자고 한다던지... 뭐 그런~
  • qnseksrmrqhr (2009/02/10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말씀 잘 듣고 읽습니다. &quot; 의인이 한 명만 있을지라도 내 이곳을 멸망치 않으리라&quot; 좋은 하루가 되시길 건강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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