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 (2008/07/01 1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마저요.. 그래서 난 결국 반신학도라는...ㅡㅡ;
  • 달군 (2008/07/01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좋기도 했지만 참 거시기 하기도 했는데.. 아 -_- 써야하는 글때문에 시국미사 후기는 쓰지 못하겠다능. 아흑
  • 김강 (2008/07/01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잠깼음/^^ 반갑습니다.
  • 잠깼음 (2008/07/01 0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글을 트랙백한거 이제 봤어요...-_-;;; 완벽한 무관심이었네요...
    사실 이 포스팅은 꼭 읽어봐야겠다 했는데 오늘에서야 읽습니다.
    저는 아래의 김강님 댓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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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구체제의 생산관계를 청산해야죠. 그런데 거기에 덧붙여 구체제의 정치관계, 혹은 구체제 '자체', 즉 국가를 청산 내지는 극복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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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관계 청산이 되더라도 그 이후 구체제의 관계맺음을 넘어서 우리들 사이의 그리고 나와 사회와의 관계맺음, 무엇보다 나와 내 자신의 관계맺음을 바꾸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소심하게 김강님 블로그의 팬입니다...-_-;;; 자주는 못와도 가끔씩 글읽으며 생기발랄함을 얻는답니다.^^
  • 네모 (2008/06/30 1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의경은 착출이 아닌 지원-
  • 와~ (2008/06/30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가 만든건지 몰라도 많이많이 퍼져야겠네요~
  • 불꽃승 (2008/06/30 0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공감합니다. 걸핏하면 외국사람이 보기에 부끄럽다는 말을 하는 그들.

    외국인들이 브이자 그리며 가이드와 함께 촛불집회 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지는 못했나 봅니다.
  • 대공감 (2008/06/30 0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외국에서는 시위 진압을 강경하게 한다고 씨부리는 인간들 보면
    별다른 요구사항도 없이 사회 불만으로 자동차 수백대를 태우는 시위가 한국에도 있는지, 두달째 매일 수천 수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들은 척도 안하는 개같은 정부가 외국에도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 푸른곰 (2008/06/30 0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헌법 전문에 대한 제 비슷한글을 트랙백하고 싶네요 ㅎ
  • niceThink (2008/06/29 21: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 정권이 바뀔 때가 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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