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트랙백한거 이제 봤어요...-_-;;; 완벽한 무관심이었네요...
사실 이 포스팅은 꼭 읽어봐야겠다 했는데 오늘에서야 읽습니다.
저는 아래의 김강님 댓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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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구체제의 생산관계를 청산해야죠. 그런데 거기에 덧붙여 구체제의 정치관계, 혹은 구체제 '자체', 즉 국가를 청산 내지는 극복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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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계 청산이 되더라도 그 이후 구체제의 관계맺음을 넘어서 우리들 사이의 그리고 나와 사회와의 관계맺음, 무엇보다 나와 내 자신의 관계맺음을 바꾸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