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복 (2008/05/29 1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트랙백이 걸려서 왔는데요.. 저는 다함께 회원이 아닙니다. 다함께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만 저는 지금 이런식의 다함께에 대한 다구리가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 운동조직간의 전략전술의 차이는 늘 있어왔던겁니다. 공개적으로 다함께 신문에 글을 보내든지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좀 말을 조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함께가 지금껏 잘못된 전술전략으로 일관해 왔다고 할지라도 그들은 우리 동지 아닌가요?
  • 흐음 (2008/05/29 12: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디 소속이신지 알만하네요.
  • 스머프 (2008/05/29 0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욕 잘하셨습니다. 그딴 놈들은 욕먹어도 쌉니다. 나쁜새끼들~!!
  • 김강 (2008/05/28 16: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수정했어요. 캄사~^^

    돕헤드/ 다함께도 회개하라! 회개하라!
  • 돕헤드 (2008/05/28 15: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5월 27일에도 다함께는 대중을 지도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촛불과 구호를 적은 종이를 들고 사람들은 계속 흐르고 흘러서 경찰과 맞닥뜨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표출하기 위해 행진을 하자고 하는데, 명동에서 사람들을 지도해서 자리에 앉게 하고 행진을 정리하자고 했었죠.
    촛불집회에 나온 많은 사람들이 다함께라는 단체를 모르고 있지만, 다함께의 주먹 모양은 알고 있더군요.
    운동권이 아닌 그 사람들이 주먹 모양을 달고 다니는 단체 보고 '프락치' 아니냐고 외치는 모습이 5월 27일 행진에서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누가 다함께보고 대중을 지도하라고 했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다함께의 그 권위주의야말로 분출하는 혁명의 에너지를 질식시키는 것 같더라고요.
  • 달군 (2008/05/28 15: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6일인거 같은데~ 암튼 지도부가 뭥미!
  • 디온 (2008/05/28 1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다음엔 좀 튈만한 옷 좀 입고 갈까비. 눈에 안띄게 입으면 더 눈에 띄어. 참내.
    그나저나, 첫번째 사진 아저씨 뒤에 있는 청년, 어디서 많이 본 인물인 듯. ㅋㅋ
  • 돌~ (2008/05/28 0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멘~
  • 달군 (2008/05/27 15: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까봤는데 아는척 못했어요 ^^ 사람이 많아서!
  • marishin (2008/05/27 1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여튼 다함께는 구제 불능입니다... 불쌍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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