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린 (2007/12/08 1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하하.
  • 김강 (2007/11/22 15: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디/ 앗. 뭔가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이다...
  • 디디 (2007/11/22 14: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애질은 잘 하고 있냐. ㅋㅋㅋ
  • 김강 (2007/11/22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잉/ 감사합니다. 조금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기도 하구요^^

    나루/ 뭔가 고해성사분위기의 이것은...ㅜㅜ 감사해요^^;
  • 나루 (2007/11/22 06: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마음에도 닿고 있어요
  • 기잉 (2007/11/21 1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역시 덧글을 남기진 않았지만, 그동안 열심히 읽고 있었어요.
    그리고 생각날 때마다 고민해보고 있어요.
    내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내가 다니는 교회는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적어도 제 마음엔 닿고 있답니다. 으샤!

  • 김강 (2007/11/21 16: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네^^ 쓰고 싶어요. 요한복음 읽기는 금강경을 읽다가 쓰게 된 것인데, 바울 읽기는 무엇이 저를 촉발해줄런지...

    알엠/ 네.. 스킨을 바꾸면 될까요^^ 한 번 시도해봐야겠네요^^
  • 알엠 (2007/11/21 15: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 고장났나봐요. 저도 이런 현상이 있어서 스킨을 다른 걸로 바꿨는데.... (쓸쓸해하지 마세요. ^^)
  • 무한한 연습 (2007/11/21 14: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을 남기지는 않았습니다만, 김강님 블로그에 가끔씩 들려서 글을 읽고는 했어요. 무엇보다 <요한복음>에 관한 글을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혹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로마서>나 <고린도 전, 후서>에 관한 글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맑스주의 철학자들 탓인지, &quot;울리는 꽹가리&quot;라는 님의 표현 탓인지 사도 바울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글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벌써 겨울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김창섭 (2007/11/19 1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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