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 (2007/02/24 1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초정부적인 힘을 가진 한국의 기독교가 도올이라는 개인에게...(그만큼 도올의 대중적인 포스가 강한가요...ㅎㅎ)손을 못 대는 건가요? 아님 싸우기 귀찮을(?)뿐인가요...
  • 김강 (2007/02/22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eoscrum/"성서 66권을 믿는 것"도 기준이 있지요. 교회 성장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만 믿고, 그러기에 유익한 성서 말씀만 주로 설교단에 올라간다는...ㅡㅡ;
  • 김강 (2007/02/22 09: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의고양이/헤헤헤헤^^
  • NeoScrum (2007/02/21 2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제가 <성경 왜곡의 역사>라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성서 66권을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는 사실이 새삼 다르게 들리네요. ㅎㅎ
  • 당신의 고양이 (2007/02/21 2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웅- 재밌어요-
  • 김강 (2007/02/21 17: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디/제가 부처님까지 어찌 알겠사옵니까..^^ 그건 그렇고 그 책 시리즈 다시 추진되나봐요^^
  • 디디 (2007/02/21 16: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 너는 정말 너무너무 훌륭해. 백만번 뽀뽀! 만세! 붓다는 좀 모르냐? -ㅅ-);; <-나는 너무너무 뻔뻔해. ㅋㅋ
  • 디디 (2007/02/21 15: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강! 내가 쓰고 있는 놀이 원고에, 예수를 놀이의 대가로 영입할까봐. 더 좋은 사례들을 알려줘! 아싸! 먹보요 술꾼이었다니 급호감이야!
  • 김강 (2007/02/20 2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리/헤~ 마음 여유와, 그리고 그보다 시간의 여유가 그대에게 깃들길~! 능력충만~*^^*
  • 로리 (2007/02/20 2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볼 때마다 재밌겠다고 생각하다가 더이상 뭔가를 벌리면 암것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늘 보다가 감 ㅋ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나도 같이 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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