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풍경에 애니 참 슬프고 예쁘다..
단순한 이야기 구조인데.. 아부지 엄니 생각나네. 흠..
오래전 장맛비 오던 날 버스안에서 였을거야. 라디오에서 이 곡을 처음 들은 게..
안내방송 때문에 간간히 끊겨 짜증이 좀 나긴 했어도 기분 참 묘했어..
좀있으면 장마가 시작되겠군..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 정수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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