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호 준비에 정신이 없는 와중에 맘이 국회앞으로 향하여 갔었는데 허탈함만 잔뜩 안고 왔습니다. 1년이나 지나니 제법 아는 사람들도 군데군데 보였는데 아는체도 못했습니다. 그만큼 절친하지 못하다는 얘기인게죠... 허허허 내일 무사히 마감하고 금요일을 해방의 날로 맞이하기 위하야 오늘 와서 일합니다. 하하하...
와아, 오랫만에 듣는 노래. 간만에 올라온 포스트 고등학교 때 즐겨듣던 노래였는데. 요즘 반가운 노래네요. 흥얼거리기게도 되고 ^^* 히에인헤베할때 헤베하는 부분이 젤로 맘에 듭니당. 투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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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데.. '해방의 날'은 잘 보내고 있는지요~~ ^^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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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호 준비에 정신이 없는 와중에 맘이 국회앞으로 향하여 갔었는데 허탈함만 잔뜩 안고 왔습니다. 1년이나 지나니 제법 아는 사람들도 군데군데 보였는데 아는체도 못했습니다. 그만큼 절친하지 못하다는 얘기인게죠... 허허허 내일 무사히 마감하고 금요일을 해방의 날로 맞이하기 위하야 오늘 와서 일합니다. 하하하...와아, 오랫만에 듣는 노래. 간만에 올라온 포스트 고등학교 때 즐겨듣던 노래였는데. 요즘 반가운 노래네요. 흥얼거리기게도 되고 ^^* 히에인헤베할때 헤베하는 부분이 젤로 맘에 듭니당. 투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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