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 담론과 프레임에 현실을 끼워맞추는 분석같지도 않은 분석
아측을 키우는 전술이 아닌 아측을 고립시키는 전술속에서
무기력과 비관이 짙게 드리워지는 상황아래서 아래와 같은 글을 만나는 건
더위 속에서 맞이하는 한줄기 바람처럼 시원한 느낌을 갖게 된다.
지금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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