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일년을 마무리 하며 새해 슬로건으로 고운말만하리라 다짐한 그 날 - 어쩌다 생긴 상황에 순간적으로 육두 문자 십장생을 대뇌였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 순간 순간 당장 뜻대로 되진 않을지라도 적어도 인식하고 있는그것만으로도 한템포가 늦더라도 다시 원래 마음 뜻으로 돌아가는게 빨라지는듯.. 그러다 그 의도와 생각과 행동이 합의 일체 모두 알아진다면 득도하시겠죠.. 미륵불 - 만복씨 화이팅~! 근데... 나는무한한 자유와 대자비의 화신이다. 그말을 들으니.. 티비방송에 나온 궁예가 생각납니다. 사람들 머리통을 깨부시며 다녔던것 같은데 ^^:;; ㅎㅎㅎ 만복씨는 뭘깨부시며 다니십니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