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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30명씩 죽어나가던 현장... "바꿔보고 싶었다" 2025/08/04 06:02, Comments(0)
  • 지속 불가능한 미국 자본주의 위기의 전면화 2025/08/04 05:49, Comments(0)
  • “전후 80년, 행동없는 담화는 부족” 2025/08/03 11:25, Comments(0)
  • 15조 초대형 사업, 가덕도 신공항의 공사 기간은 과연 적절한가? 2025/08/03 11:14, Comments(0)
  • 제네바 가서 러시아 만나고 중국은 안 만난 북 최고인민회의 의장 2025/08/03 11:00, Comments(0)
  • 당대표 정청래의 첫일성 "내란중인데... 국힘과 어찌 손 잡겠나" 2025/08/03 10:43, Comments(0)
  • 독립투사이며 반독재 민주투사 장준하 50주기 2025/08/02 10:13, Comments(0)
  • 미국의 전쟁 태세 구축이 본궤도에 올랐다 2025/08/02 09:41,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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