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7/08/03 02:03
뭉치님의 [누구도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김재진)] 에 관련된 글.
누구도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김재진
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무관심에 다친 마음 펴지지 않을 때 섭섭함 버리고 이 말을 생각해보라.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두 번이나 세 번, 아니 그 이상으로 몇 번쯤 더 그렇게 마음속으로 중얼거려 보라. 실제로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지금 사랑에 빠져 있거나 설령 심지 굳은 누
DATE : 2007/04/23 16:07
뭉치님의 ['버럭버럭' 화 잘내는 이유 있다] 에 관련된 글.
그렇담 내 뇌 구조 때문이거나, 간이 나빠서이군.
최근 또 술을 먹어 간이 나빠졌나보다
잘 참고있었는데.. 펑했다
간이 나쁜가..
암튼 이런저런 이유를 내가 이해되지도 않는 버럭질에 어떤이유든 갖다붙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