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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전자에서 전파검출/중국과학자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세계최초 머리이식/암세포를 정상세포로...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52호 (2015.5.27)

 

‘수퍼보이드’는 18억 광년에 걸쳐 있다
천문학자들이 18억 광년에 걸쳐 있는 광대한 수퍼보이드(거대 공동)을 발견하였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빅뱅의 미스터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와이 대학 Institute for Astronomy 연구소의 István Szapudi 교수에 의하면, 슈퍼보이드(거대 공동)으로 알려진 구 모양의 얼룩은 “인류에 의해서 정의된 가장 큰 구조”일 것이라고 한다.

>관련기사
http://rt.com/usa/251393-supervoid-cold-spot-universe/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이것은 진실이 아니다. 가장 큰 수퍼 보이드(거대 공동)은 빅뱅을 믿는 과학자들과 진화론자들의 두뇌 안에 존재한다
.





칠레 정부가 UFO를 인간이 만들지 않은 미스터리 물체로 확인하다
칠레 정부는 최근 칠레에서 목격된 UFO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정부기관들은 조사를 완결한 후, 이 미스터리한 물체는 그들이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며, 은색의 물체는 직경 10미터 정도 되고 수직 및 수평 운동을 하였는데 지구상의 어떠한 비행기도 그렇게 움직일 수 없다고 설명했다. Centre for the Study of Anomalous Ariel Phenomena (CEFAA)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그 물체는 기상현상도 아니며,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도 아니다.”고 확인했다. CEFAA의 책임자인 José Lay은 그 UFO가 드론일 가능성 또한 배제했다.

>관련기사
http://www.mirror.co.uk/news/weird-news/chile-ufo-government-confirm‍-mysterious-5529498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엘로힘은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 과학자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자신들의 모습대로 ‘지적설계’한 것이지,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진화론)의 산물도 아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년 4월 19일자 -





NASA의 책임과학자가 2025년까지 외계 생명체의 징후가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하다
인류는 외계 생명체를 발견하기 직전에 있다고 나사의 과학자들은 말한다. “나는 앞으로 20년에서 30년 사이에 우리가 결정적인 증거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나사의 책임과학자인 Ellen Stofan이 4월 7일의 패널 토론에서 말했다. 전 우주비행사이자 나사의 Science Mission Directorate 부책임자인 Grunfeld는 Stofan의 낙관주의에 동의하며, 태양계 안과 밖 양쪽에서 조만간 생명체의 징후가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근의 발견들은 태양계 및 광대한 은하계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환경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암시해주고 있다고 Grunfeld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pace.com/29041-alien-life-evidence-by-2025-nasa.html





물리학자들이 단일 전자에서 전파를 검출하다
물리학자들은 오랫동안 전자와 같은 하전입자들은 자기장 안에서 선회하며 방사선을 방출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단일 전자에서 발산되는 전파를 검출할 수 없었다. 이제 Washington 대학에서 27명의 물리학자 팀이 프로젝트-8이라는 실험을 통해 단일 전자에서 방출되는 전파를 검출하였다. “이 기술은 그 자체로 놀라운 성취이며, 우리는 이 기술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독일 Karlsruhe 기술연구소의 물리학자 Guido Drexlin 박사는 말한다. 프로젝트-8 팀은 이 기술을 여전히 신비에 싸여있는 입자인 뉴트리노의 질량을 측정하는 데 사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news.sciencemag.org/physics/2015/04/physicists-detect-radio-waves-single-electron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우리는 세포설계도 전송(라엘리안 세례의식)의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는 데 가까이 가고 있다!





중국 과학자들이 인간배아의 유전자를 편집하다
세계 최초로 중국 과학자들이 인간 배아의 유전체를 편집했다고 보고하였다. 저널 Protein & Cell의 온라인판에 게재된 논문은 그런 실험들이 행해지고 있다는 소문을 확인시켜주는 것이었다. Sun Yat-sen 대학의 Junjiu Huang 박사 연구팀은 불임클리닉에서 구한 성장할 수 없는 배아를 사용함으로써 연구의 윤리성에 대한 우려를 비켜가고자 하였다. 연구팀은 CRISPR/Cas9로 알려진 유전자편집기술을 사용하여, 치명적인 혈액 질환인 β-thalassaemia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수정하였다. “이것은 CRISPR/Cas9 기술이 이식 전 단계의 인간배아에 사용된 최초의 보고로서, 획기적임과 동시에 경계해야 할 연구이다.”라고 하버드 의대의 줄기세포 생물학자 George Dalay 박사는 언급했다. 배아단계에서의 유전자편집을 통해 치명적인 유전병을 아기의 탄생 전에 고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떤 사람들은 그 전망을 밝게 보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그런 연구가 윤리적 경계선을 넘는 것이라고 반론한다.

>관련기사
http://www.nature.com/news/chinese-scientists-genetically-modify-human-embryos-1.17378





말기적으로 아픈 남자가 세계 최초로 머리를 이식하고자 한다
선천적 근위축증으로 심각한 장애를 앓고 있는 한 남자가 세계 최초로 머리 이식을 받을 것이며, 빠르면 내년에 수술을 받게 될 것이라고 MailOnline에 발표했다. 당사자인 30세의 러시아 컴퓨터 과학자인 Valery Spiridonov는, 사람의 머리를 다른 건강한 사람의 육신에 이식할 수 있다는 이탈리아 외과의사 Sergio Canavero 박사를 신뢰한다고 말한다. “나의 결정은 내려졌으며, 마음을 바꿀 계획이 없다. 나는 죽기 전에 새로운 건강한 몸을 갖게 될 찬스를 원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식될 몸은 뇌사 상태이지만 신체는 건강한 기증자의 것이다. 동물실험에서, 최초의 원숭이 머리 이식은 45년 전에 행해졌고, 최근에는 중국에서 쥐의 머리 이식이 행해진 바 있다. 그러나 비판자들은 Canavero 박사의 계획을 ‘순전한 몽상’이라고 말하며, 그를 공상공포소설의 주인공인 프랑켄슈타인 박사에 빗대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029376/Russian-volunteer-head-transplant-operation-Valery-Spiridonov-says-no-choice-undergo-7-5million-procedure-controversial-Italian-surgeon-Dr-Sergio-Canavero.html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변화시키다
새로운 연구는, 췌장암 세포들에 E47이라는 단백질을 주입함으로써 정상세포로 전환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E47 단백질은 특정 DNA배열에 결합하여 성장과 분화에 관계된 유전자들을 조절한다. “처음으로 우리는 단일 유전자의 과발현이 췌장 선암 세포들이 종양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그것들을 원래상태의 세포로 재프로그램할 수 있음을 밝혀내었다.”고 이 연구를 주도한 Pamela Itkin-Ansari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내용은 미국에서 해마다 40,000명 이상 사망하는 췌장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준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5/04/150420122540.htm





두뇌와 육체를 회춘시키는 약
늙은 몸과 마음을 다시 젊게 만드는 약이 있다면, 그야말로 ‘청춘의 샘’이 될 것이다. 그런데 UC Berkeley 대학 연구팀이 늙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두뇌와 근육을 다시 젊게 만드는 약물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 발견이 사람에게도 동일한 작용을 하는 약의 개발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쥐들의 줄기세포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저하한다. 그것은 성장인자 TGF-beta1이 줄기세포의 재생을 방해하기 때문인데, 연구팀은 TGF-beta1을 억제함으로써 인간 나이 80세에 해당하는 생후 24개월 쥐의 신경세포와 근육의 재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것은 이제 첫걸음이다. 왜냐하면 다른 생화학적 요인들도 줄기세포의 활동에 관여하기 때문이다.”라고 연구를 이끈 Irina Conboy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anfrancisco.cbslocal.com/2015/05/16/berkeley-scientists-discover-drug-makes-brains-bodies-young-again/





자기인식하는 로봇
1년 전에 Bielefeld 대학의 과학자들은 걸어 다니는 로봇 Hector에게 간단한 의식을 부여하는 소프트웨어를 선보인 바 있는데, 이제 그들의 연구는 한걸음 더 나아갔다. 그들은 Hector 로봇이 다른 사람이 그를 인식하는 것처럼 자신을 인식할 수 있게 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것이다. “이것을 장착하면 로봇은 자신을 고찰하는 의식, 즉 재귀적 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고 Bielefeld 대학 Cluster of Excellence Cognitive Interaction Technology (CITEC) 연구소의 Holk Cruse 박사는 말한다. 그 소프트웨어의 구조는 인공신경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인간은 재귀적 의식을 갖고 있어서, 자신이 경험하는 것을 인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이 어떤 것을 경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경험하는 능력도 있다. 인간이든 기계적 시스템이든 ‘자신의 바깥에서’ 자신을 인식할 수 있다면, 그것은 재귀적 의식을 갖는다는 의미이다.”라고 Cruse 박사는 설명한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지닌 Hector 로봇은 자신의 내면적 마음상태를 고찰할 수 있고, 그 정보를 이용하여 행동을 결정한다. “이 기술의 특별한 점은 소프트웨어의 확장능력으로서, Hector는 또한 타인의 마음상태를 평가할 수 있을 것이며 따라서 타인의 의도 또는 기대를 감지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Cruse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5/03/150331113454.h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인간은 자기프로그래밍과 자기생식이 가능한 생물학적 컴퓨터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들이 만들 수 있는 고도의 기술로 된 컴퓨터와 인간을 구별 짓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게다가 컴퓨터는 그 성능에 있어 인간보다 훨씬 완벽하고 보다 정확하게 작동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컴퓨터 안에 프로그램 해 넣을 수 없는 인간의 재능이란 있을 수 없다. 무한과 조화하는 능력까지도 프로그램 할 수 있는 것이다.

- 마이트레야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가계 수입이 아동의 두뇌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10대 청소년들의 두뇌 구조는 부유층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의 두뇌 구조와 차이가 있다는 새로운 MRI 스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부유층 자녀들보다 저소득층 가정에서 성장한 아동과 청소년들에서 학업성취와 관련성이 높은 두뇌 부위가 더 작다는 상관관계가 3월 30일 네이처 뉴로사이언스 저널에 발표되었다. “더 많은 부를 소유하는 것이 두뇌 크기에 차이를 야기하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좋은 영양, 건강관리, 더 나은 학벌 등과 같이 부유층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이점과 관련성이 있다고 본다.”고 이 논문의 대표 저자인 Southern California 대학의 Elizabeth Sowell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livescience.com/50301-family-income-could-affect-kids-brain-structures-study-finds.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세계의 난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한 ‘천재정치(
www.geniocracy.org 참조)’의 저자이기도 한 라엘은 이어 “만인의 행복과 공동번영을 가져오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사회라기보다는, 모든 개개인이 세계의 부(富)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다.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낙원주의’에서 무산계급은 로봇과 컴퓨터로 대체되며, 모든 사람들은 돈과 일에서 해방된 세계를 즐기게 된다”고 설명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년 5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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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가설 학술 심포지움 발표예정/세계최초 유전자조작 원숭이 탄생/실험실에서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48호 (2014.4.22)




♠ 특집방송 'Cosmos: A Spacetime Odyssey'에서 부각된 지오다노 부르노
지오다노 브루노는 ‘신은 자연에 내재하며 우주와 생명체는 무한하다’고 주장한 대가로 카톨릭 교회에 의해 살해되었다. 8년 동안의 지하감옥 감금과 고문 끝에 1600년 2월 17일 그는 공개적으로 화형 당했는데, 그가 처형된 바로 그 자리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다. 오늘날, 그의 동상이 서있는 로마의 유명한 피오리 광장은 자유 사상의 기념비적인 장소가 되었다. 브루노와 그의 목숨을 앗아간 불경스러운 주장은 최근 방송된 "Cosmos: A Spacetime Odyssey"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스페인의 물리학자 Beatriz Gato-Rivera는 브루노가 “태양은 수많은 별들 중의 하나이며, 따라서 다른 별들도 태양처럼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고 그 행성들에도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고 언급하며, “지오다노 브루노의 천재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99퍼센트 이상의 지성인들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었던 그 시대를 고려해야만 한다. 반면에,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등 소수의 사람들은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고 별들은 알 수 없는 어떤 다른 천체들이라고 믿었다.”고 지적한다. 2000년 2월 18일, 바티칸 국무차관 Angelo Sodano 추기경은 지오다노 브루노가 사형 당한 것에 대해 카톨릭 교회의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브루노의 영예를 기리기 위해, 유럽우주국의 우주실험실인 Darwin Mission은 생명체가 전 우주에 퍼져있다는 브루노의 비전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것이다. 이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1,000개 이상의 외계행성들을 발견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galaxy.com/my_weblog/2014/03/infinity-of-galaxies-giordano-brunos-heresy-on-last-nights-cosmos-a-spacetime-odyssey.html

♥라엘논평
이것은 카톨릭 교황의 무오류성이 틀리다는 과학적 증거이다. 그리고 2000년 2월 18일 바티칸 국무차관 Angelo Sodano 추기경이 발표한 카톨릭 교회의 “깊은 유감”은 충분하지 않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과 유엔은 바티칸에 대해 완전한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





♠ 라엘리안 가설이 학술 심포지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Malta 대학은 2014년 7월 10~11일에 최초의 ‘스타트랙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유명한 ‘스타트랙’ 시리즈와 연관된 주제들에 관해 인류와 과학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학술 미팅이 될 것이다. 이는 라엘리안 메시지의 과학적 분석을 학술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멋진 기회이다! 다음의 논문 초록이 승인되었고, 라엘리안 과학팀의 멤버에 의해 발표될 것이다. 라엘리안 가설이 학술 심포지엄에서 발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제목 : 라엘리안 가설: 은하계에서 지적생명체의 스타트랙적인 기원과 확산. 초록: 스타트랙 “The Chase” 편에서 주인공은 우리 은하계에서 모든 인간형 생명체들(인간, 로물란인, 클링곤인 및 카다시안인)은 공통의 기원을 가지고 있다고 배운다. 우리 지구문명에서의 기하급수적인 기술적 발전에 따라, 장차 우주의 우리 영역에 있는 거주 가능 행성들에는 우리 자신의 창조물들이 살게 될 것이며, 따라서 우리는 우리 모습대로 만들어진 새로운 지적 생명체의 창조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우리 은하계에서 최초의 지적 생명체가 아니라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이 진보된 외계문명에 의한 과학적 실험의 결과일 가능성은 있는가? 이 발표에서 우리는 “The Chase” 에피소드보다 20년 앞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의해 처음으로 제안된 흥미진진한 가설을 탐구하고, 그 가설이 어떻게 고생물학에서 유전학에 이르는 현대과학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검토할 것이다.

▶관련기사
http://atheistcreationist.org/news/the-raelian-hypothesis-to-be-presented-at-an-academic-symposium.html





♠ 지성적인 외계 생명체가 2040년까지 발견될 수 있다
천문학자들이 2040년경까지 외계인들이 생성하는 전자기적 신호를 포착하기에 충분한 수의 항성계를 분석할 것이라고 SETI(외계지성탐사기구)의 Seth Shostak는 말한다. Shostak는 “우리는 이런 종류의 실험들을 통해 20여년 안에 E.T.를 발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까지 수천 개의 태양계들을 조사했지만, 앞으로 그 수는 백만 개 정도가 될 것이다. 백만 개는 어떤 것을 발견하기에 적합한 수이다.”라고 Stanford 대학에서 열린 2014 NASA 혁신개념 심포지엄에서 말했다. 그의 낙관적 견해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수많은 세계들이 우리 은하계에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NASA의 케플러우주망원경에 의한 관측결과에 근거한다.

▶관련기사
http://news.yahoo.com/bold-prediction-intelligent-alien-life-could-found-2040-150056729.html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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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보다 10000배빠른 양자얽힘/인공 선충 창조/노화역전/3D 프린팅이 대세/외계방문자들을 맞이할 UN우주대사/...등

▶라엘리안 과학통신 47호 2014년 1월 22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양자얽힘의 속도: 빛보다 10,000배 빠르다
중국의 물리학자 팀이 양자얽힘 현상의 속도를 측정하였다. 양자얽힘 현상이란 서로 멀리 떨어진 양자입자들 사이에서 동시에 상호작용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들은 정확한 속도를 측정해 내지는 못했지만 그 속도는 광속의 1만배에 달했으며,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무시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양자얽힘을 잘 이용하면 광속초월 통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연구논문 arXiv:1303.0614 – “Bounding the speed of `spooky action at a distance’”

▶관련기사:http://www.extremetech.com/extreme/150207-chinese-physicists-measure-speed-of-einsteins-spooky-action-at-a-distance-at-least-10000-times-faster-than-light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아인슈타인은 광속이 우주에 있어서 어떤 속도도 넘을 수 없는 한계속도라는 공리를 설정했다. 그러나 그는 항성이나 행성을 제외한 우주의 모든 지점에서 공간은 한결 같은 진공상태로 전체가 균일하다는 것을 원리로 가정하는 치명적인 오류를 범했다. 그러나 별과 별 사이의 <진공>에는 X-선, 적외선, 전자파 등 모든 종류의 파동이 넘쳐흐르고 있다. 모든 파동은 파동을 전하는 매질의 존재를 전제로 하므로 별 사이의 공간은 외관상 믿어지듯이 진공이 아니고 파동을 전하는 물질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즉 우리들이 알고 있는 원자보도 훨씬 작은 극미의 입자들로 구성된 미립자의 바다인 것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빅뱅이론을 부정하는 무지개 중력 이론 (Rainbow Gravity theory)
무지개 중력이론(The Rainbow Gravity theory)은 우주에서 중력의 효과는 빛의 파장에 변화를 야기하고, 따라서 빛의 운동이 달라진다는 이론이다. 이는 에너지값이 서로 다른 입자들이 시공간과 중력장 속에서 서로 다르게 운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이론은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시도로 10년 전에 제시되었다. 과학자들은 우주가 138억년전 대폭발로 시작되었다고 말하지만, 이 이론을 적용하여 우주에서의 물질과 빛의 경로를 추적하면, 우주는 특정한 시발점 없이 무한히 뻗어나가고 있다고 Adel Award 교수는 저널 Scientific American에 게재된 논문에서 말했다. 향후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무지개 중력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감마선폭발 및 기타 우주 현상들을 연구할 계획이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521901/Forget-Big-Bang--Rainbow-Gravity-theory-suggests-universe-NO-beginning-stretches-infinitely.html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물질에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당신도 이미 들어본 적이 있듯이 ‘아무 것도 없어지지 않고 아무 것도 새로 생기는 일없이 다만 모든 것은 그 형태만 바뀌어 갈 뿐’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은 단지 그 형태만이 변해가는데, 그것도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과학적인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의 의지에 따라 가능할 뿐입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인공 선충 창조
Open Worm 프로젝트는 전적으로 컴퓨터 코드를 사용하여 실물과 같은 선충의 복사본을 만드는 것이다. 이 생명체의 창조자들은 최근 가상의 선충이 실제와 같이 꿈틀거리도록 만드는 코드를 부가하였다. 다음 단계는 선충의 두뇌를 시뮬레이션하여 선충이 움직이는 방식과 이유에 관해 더 잘 이해하는 것이다. Open Worm 프로젝트는 2013년 5월에 시작되었으며, 1,000개의 세포를 가진 C. elegans 선충의 가상 복사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 C. elegans 선충은 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연구되고 있는 생명체중 하나로서, 그 전체 게놈이 분석된 최초의 다중세포 생명체이다.

▶관련기사 : http://www.bbc.co.uk/news/technology-25461358




노화를 역전시키다
하버드 의대의 Ana Gomes 박사 연구팀은 쥐 실험에서 세포의 노화를 역전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는데, 실험 결과 대상 쥐들의 몸이 여러 면에서 더 젊어진 것을 확인했다. 포유류의 세포들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한가지 방법은, 호흡을 통해 큰 분자들을 작은 분자들로 부수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다. 이런 작용은 주로 세포의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에서 일어난다. 나이가 들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저하되고, 따라서 알츠하이머, 당뇨병 등 질병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의 원인을 연구하던 Gomes 박사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세포의 유전자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RNA(mRNA)의 수준이 노화에 따라 저하됨을 발견했다. 이러한 변화는 STRT1이라는 단백질이 부족할 때 발생한다. STRT1 단백질 수준은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면 높아지는데, 이는 수명 연장과 관련있다. 결론적으로, STRT1 단백질 수준을 높게 유지하면 노화를 억제할 수 있는 것이다. Gomes 박사팀이 STRT1 단백질 수준을 증가시킬 수 있는 NMN이라는 특정 분자를 22개월 된 늙은 쥐에게 하루 두 번씩 일주일간 주입한 결과, 위축된 쥐의 근육이 6개월 된 젊은 쥐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이 발견되었다. “이 발견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향상시켜 노화 관련 증상들을 완화시킴으로써 노화를 역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해줄 수 있다.”고 Gomes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24784-turning-back-time-ageing-reversed-in-mice.html#.UrR7OZVF_R4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영원히 산다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지루할 것이다. 그런 말은 이미 지루해진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대사이다! 언제나 온갖 새로운 즐거움으로 가득한 열정을 지니고 삶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결코 지루해질 수가 없다. 지루함이란 우리의 환경에서 오는 것도 아니고 수명이 길어지는 데서 오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 내면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 라엘의 저서 ‘Yes ! 인간복제’ 중에서 -




남성과 여성의 두뇌는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들어졌다
펜실배니어 대학의 과학자들이 8세에서 22세 사이의 남녀 949명을 대상으로 MRI 분석을 한 결과, 남성은 두뇌 각 반구의 내부에서 보다 잘 연결되어 있는 반면에 여성은 반구들 간의 상호 연결이 보다 잘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실험참가자들의 MRI 분석을 통해 정보가 오고 가는 도로인 두뇌의 축색돌기 신경섬유다발들을 조사했는데, 남자들의 경우 신경섬유경로들은 두뇌 각 반구의 내부에서 전후로 연결되었고, 반면에 여성들은 “논리적인” 왼쪽 반구와 “창조적인” 오른쪽 반구 사이에서 지그재그로 연결되는 경향을 보였다. “여성들의 두뇌는 논리와 직관 부분 간에 보다 강한 연결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난제를 부여 받았을 때 그들은 두뇌의 매우 다른 부분들을 사용한다.”고 Ragini Verma 교수는 말한다. 이는 남성은 두뇌의 “인지”와 “행동” 영역 간의 강한 연결에 의하여 과제를 보고서 직접 해결하는 반면에, 여성들은 문제를 풀 때 논리와 직관을 보다 잘 결합하는 경향이 있음을 의미한다.

▶관련기사:http://www.theatlantic.com/health/archive/2013/12/male-and-female-brains-really-are-built-differently/281962/




1,058명의 화성인 후보들
Mars One 프로젝트는 약 200,000명의 지원자들 중에서 1,058명을 잠재적인 화성의 “인간 사절단”으로 선발했으며, 그들 중 40명 미만의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선발되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화성에 가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우리는 지원자들 수에 감명 받았으며 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화성인 선발의 두 번째 과정을 종료하며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Bas Lansdorp는 말했다. 2차 과정에서 잔류한 1,058명 중 55%는 남성이고 45%는 여성이다. 또 그들 중 63%는 학사 학위를 갖고 있으며 3%는 의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 Mars One은 네덜란드의 비영리조직으로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화성에 인간을 보내려한다. 그들은 2018년에 화성 궤도위성과 착륙선을 보내기 위해 기금을 모으고 있다.

▶관련기사 : http://rt.com/news/mars-one-applicants-selected-039/




부적합하고 자유로운 생각은 이제 정신병으로 간주되고 있다
부적합하고 자유로운 생각은 정신병인가? ‘정신이상의 진단과 통계 교재’(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최신판에 의하면, 확실히 그렇다. 그 내용에 의하면, 그것은 새로운 정신질환으로서 “반대적인 도전적 질환”(ODD)으로 불린다. 이에는 권위에 의문을 품는 것, 부정성, 과감한 도전, 논쟁적인 것, 그리고 쉽게 화를 내는 것이 포함되며, “불복종, 적의, 도전적인 행동의 계속되는 패턴”으로 정의된다.

▶관련기사:http://www.themindunleashed.org/2013/11/nonconformity-and-freethinking-now.html?m=1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행성의식의 적은 평균주의자들이다. 평균주의자들은 규범에 벗어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격렬하게 공격한다. 또한 그들은 정치적, 종교적 또는 성적인 규범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박해한다. 인류 역사의 초기부터 낡은 종교적 도덕률을 떠받쳐온 사람들은 바로 중앙집권주의자, 보수주의자, 반종파를 표방하는 종파주의자, 그리고 몽매주의의 광신자들이었으며, 그 창시자들은 가장 나쁜 종류의 죄인들이다.
                                                                 – 라엘의 저서 ‘Yes ! 인간복제’ 중에서 -




맞은 대학생은 보다 더 범법자가 될 수 있다
뉴햄프셔 대학의 Murray Straus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전 세계의 어디에 살든지 상관없이, 어릴 때 매 맞은 대학생들은 범죄적 행동에 보다 더 빠질 수 있다고 한다. “매는 후일의 나쁜 행동의 증가와 관련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는 것과 반대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높은 수준의 수많은 다른 연구들에서도 일관적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의 발견은 15개국에서의 국제 협력 연구와 11,408명의 대학생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연구결과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부모들이 아이를 때리는 이유는 나쁜 짓을 고치고 법을 지키는 시민이 되도록 가르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고 Straus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11/131122103621.htm




명상은 유전자 발현에 변화를 준다
위스콘신, 스페인 및 프랑스 과학자들의 새로운 연구는 명상 후 신체에서 일어나는 분자 수준의 변화에 관한 최초의 증거를 보고하고 있다. 이 연구는 한 그룹의 숙련된 명상수련자들이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명상한 효과와, 명상 경험이 없는 다른 그룹 사람들이 조용한 다른 활동을 한 효과를 비교하는 것이었다. 8시간의 명상 후, 명상가들은 유전자 조절 기작의 변화와 염증반응 유전자의 감소를 포함한 유전자 및 분자 수준의 변화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보다 신속한 육체적 회복과 관련이 있다. “이것은 명상이 유전자 발현의 빠른 변화와 관련 있음을 보여주는 최초의 논문이다.”고 이 연구의 공동저자인 Richard J. Davidson 박사는 말한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그런 변화들이 새로운 항염진통제 연구의 표적이 되고 있는 유전자들에서 관찰된다는 사실이다.“라고 이 논문의 제1 저자인 Perla Kaliman 박사는 말했다. 과거의 임상연구들에서도 명상수련이 염증 질환에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 ”인간의 유전자 발현은 매우 역동적이며, 이 연구결과는 마음의 평정이 유전자 발현에 실제적으로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Davidson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12/131208090343.htm




토마토는 암의 위험을 줄인다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폐경 후의 여성들에서 유방암을 막아준다.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지방과 당의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수치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에서 발견되었다. “토마토 또는 토마토를 재료로 한 음식들을 많이 섭취하면 이롭다는 사실이 우리의 발견으로 분명하게 증명되었다. 필수적인 영양분, 비타민, 미네랄 및 리코펜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들을 먹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이로움을 전해준다. 이 연구결과에 근거해서, 우리는 매일 과일과 채소들을 적어도 일일권장량만큼 섭취하면 발병위험군에서의 유방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Rutgers 대학의 Adana Llanos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laboratoryequipment.com/news/2013/12/tomatoes-may-lower-cancer-risk?et_cid=3670555&et_rid=454967483&location=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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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부활/유성 조각에서 발견된 외계생명체 화석/

▶라엘리안 과학통신 43호 2013년 5월 18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사회적 고립은 수명을 단축한다
저널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가족과 친구 및 공동체와의 접촉이 제한되면 고독의 느낌에 상관없이 질병과 조기 사망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잉글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사회적 웰빙 및 수명을 관찰하는 ‘영국 장기 노화 연구’에 등록된 52세 이상의 사람들 6,500명에 대한 자료를 분석했는데, 가족과 친구 및 사회단체들과의 접촉량을 기준으로 사회적 고립도를 평가하고 설문조사를 이용해 고독을 측정한 후,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질병과 사망률을 조사했다. 그 결과, 사회적 고립은 높은 사망률과 관계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고독과 사망률과의 관계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가 고독과 사회적 고립을 생각할 때 종종 그 둘을 같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이 연구를 이끈 런던대학의 심리학자 Andrew Steptoe 교수는 말한다. 그러나 이 연구결과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핍은 그 사람이 외로움을 느끼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당신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을 때, 당신은 단지 교제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조언과 지원 또한 부족하게 된다."

◆ 관련기사 :http://www.nature.com/news/social-isolation-shortens-lifespan-1.12673





● 과학은 당신을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가?
최근에 발표된 연구는,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 또는 과학적 연구과정에 잠시 관여한 사람들조차도 비윤리적 행동을 더 비난하고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돕고자 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보다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지지하게 한다"고 심리학자인 하버드대학의 Christine Ma-Kellams 교수와 캘리포니아대학의 Jim Blascovich 교수는 말한다. 그들의 연구는 저널 PLOS One에 게재되었다. 그들의 실험에서 48명의 대학생들에게 데이트 강간 장면을 묘사하는 글을 읽게 하고(John이 Sally와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를 하는 스토리). John의 행동을 점수 1(완전히 정당함)에서 100(완전히 부당함)까지 판정하게 했다. 분석 결과, John의 행동에 대한 판정은 실험참가자들의 종교나 민족과는 상관관계가 없었으나, 과학 전공자들(생물학, 화학, 심리학 포함)이 비과학 전공자들보다 John을 더욱 엄하게 판정했다.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한 신뢰가 보다 더 강하다고 보고한 사람일수록 John의 행위를 더 부당하다고 판정했다.

◆관련기사:http://www.salon.com/2013/03/23/does_studying_science_make_you_a_better_person_partner/




● 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멸종에서 부활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과학자들이 멸종된 개구리의 유전체를 재활성화시켜 성공적으로 되살렸다. "나사로 프로젝트" 연구팀은 1970년대에 추출해 40년 동안 냉동보관해 두었던 멸종 개구리의 조직에서 세포핵을 추출해 먼 친족관계의 개구리 알에 이식했는데, 몇몇 알들이 자연분열해 초기 배아로 성장했다. 확인 결과, 분열된 세포들은 멸종 개구리가 지녔던 유전자들을 갖고 있었다. Rheobatrachus silus라는 개구리는 1980년대에 멸종했으며, 새끼를 낳는 데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는 종이었다. 암컷은 수컷에 의해 수정된 알을 삼킨 뒤 새끼들이 출산할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기다리는데, 올챙이들은 암컷의 위장에서 개구리 성체가 될 때까지 성장해 어미의 입으로 나오게 된다. 체세포 핵 이식 기술을 사용해 만든 그 배아들이 수 일 이상 생존하지는 못했지만, 이 연구결과는 맘모스, 도도새, 쿠바의 붉은 마코앵무새, 뉴질랜드의 자이언트 모아 등 멸종된 다양한 동물들의 복제를 추진하고 있는 다른 과학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 관련기사 :http://www.gizmag.com/extinct-gastric-brooding-frog-cloned/26687/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당신에게 이미 설명했듯이, 육체를 구성하는 어떤 세포로부터도 우리들은 새로운 생명물질로 그 생명체 전체를 재생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능력이 최고 전성기에 있을 때, 또 우리들의 두뇌가 최고의 능률과 지식수준에 있을 때, 우리들은 신체의 극히 작은 부분을 외과적으로 떼어 보존합니다. 우리들이 죽을 때 이미 보존되어 있는 신체의 작은 입자로부터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육체를 재창조합니다. 생전의 모습대로란 과학지식은 물론 개성까지도 그대로 지닌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육체는 새로운 요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당신들의 햇수로 천 년을 더 살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게 됩니다. 그리하여 생명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그러나 인구의 증가를 제한하기 위하여 천재만이 불사의 권리를 갖습니다. 우리들의 행성의 모든 인간은 일정한 연령에 도달하면 세포 표본을 채취하게 해서 사후에 부활의 대상으로 선택되기를 희망합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유성 조각에서 발견된 고대 외계생명체 화석들
우주생물학자들은 스리랑카에 떨어진 유성 안에서 발견된 조류와 같은 구조들은 전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범종설의 분명한 증거라고 말한다. 2012년 12월 29일 저녁 스리랑카 하늘을 가로지른 유성의 파편들이 시골지역에 떨어졌으며, 지방경찰은 수일동안 많은 유성 표본들을 채집하여 스리랑카 의학연구소에 보냈다. 그 암석들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한 스리랑카 과학자들은 추가 실험분석을 위해 영국의 Cardiff 대학 우주생물학자들 연구팀에 샘플을 보냈다. 테스트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암석 속에서 화석화된 생물학적 구조를 발견했으며, 그것들이 지구생명체일 가능성은 없었다.

◆관련기사:http://www.technologyreview.com/view/512381/astrobiologists-find-ancient-fossils-in-fireball-fragments/




● 쥐에서 자라는 인간 귀 : 재생의학의 전망을 보여주다
보스턴의 과학자들은 환자 자신의 세포로 완전히 기능하는 인간 귀를 만드는 기술을 확보하는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CT 스캔과 3차원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의 귀와 동일한 모양의 플라스틱 본을 만들고, 이것을 쥐의 등에 이식하여 인간의 귀가 자라게 하는 것이다. 3D프린팅으로 만든 플라스틱 모형 귀는 생체물질이 부착되는 본으로 사용되며, 생체친화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들이 뿌려진다. 배양과정의 세밀한 조정을 위해 현재 쥐가 사용되고 있지만 나중에는 인큐베이터에서 조직이 배양될 것이며, 심장이나 폐 및 간과 같은 훨씬 복잡한 기관들을 만드는 데 진전을 가져올 것이다. 과학자들은 스캔과 컴퓨터 도면 및 3차원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재생의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singularityweblog.com/rat-grows-human-ear-promise-for-regenerative-medicine/?




● 핵융합 기술을 이용해 30일 만에 화성까지 여행
워싱턴대학의 Slough 교수는 NASA의 연구자금을 받고 있는데, 그가 개발하는 핵융합추진 로켓은 화성까지 30일정도면 도달하게 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지난해 우주탐사선 큐리오시티호가 화성에 도달하는 데는 8개월 걸렸다. 현재의 기술로 인간이 화성으로의 왕복여행을 하는 데는 4년이 걸리고 우주선 발사를 위한 로켓 연료비만 해도 120억 달러가 들 것으로 나사는 추산한다. “현존하는 로켓 연료를 사용해서는 인간이 지구 너머를 탐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는 우주공간에서 훨씬 강력한 에너지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것은 결국 행성간 여행을 일상적인 것으로 만들어줄 것이다”고 Slough 교수는 말한다. 원자들이 융합하면 에너지가 방출된다. 그는 보다 작고 완전히 다른 장치를 만들고 있는데, 자기장에 갇힌 플라즈마 주위에서 리튬 금속 링이 붕괴됨으로써 원자핵 융합이 발생하고 그 에너지로 우주선이 추진되는 방식이다.

◆관련기사:http://www.smartplanet.com/blog/bulletin/to-mars-in-30-days-on-nuclear-fusion/1739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우리들은 폐쇄회로 내에서 원자와 태양에너지를 다루는 방법을 발견했기 때문에 거의 무한정에 가까운 고도로 발전된 원자력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다른 많은 에너지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원자로는 꼭 우라늄이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위험이 없는 다른 몇몇 물질들이 사용되고 있지요.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수면마비는 사람으로 하여금 악마를 보게 한다
영화제작자인 Carla MacKinnon은 수면마비에 관한 단편영화를 만들었는데, 이 증세는 근육이 마비된 상태로 잠에서 깨어나는 것으로서 종종 무서운 환영을 보게 된다. Carla MacKinnon은 일주일에 몇번씩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잠이 깨곤 했는데, 그때마다 그녀는 방안에 어떤 불온한 존재가 있음을 느꼈다. 그녀는 퇴마사를 부르는 대신 연구를 시작했고, 이제 그 연구는 수면마비의 이상하고 무서운 현상을 탐험하는 단편영화 프로젝트가 되었다. Wellcome Trust의 지원을 받은 그 영화는 런던 왕립예술대학에서 5월에 상영될 계획이다. 수면마비는 근육이 극단적으로 이완된 상태로 잠이 깰 때 일어나는데, 그러면 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매우 끔찍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곁에 사악한 존재의 환영을 보거나 꿈속의 공격자가 목을 조르기도 한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인구의 약 5퍼센트에서 60퍼센트의 사람들이 수면마비 증세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수한 사람들이 잠든 사이 그들과 성관계를 한다는 악마나 악령 미신 뒤에는 거의 수면마비 경험이 존재한다. 이러한 미신의 대부분은 수면마비와 관련하여 과학적으로 설명된다고 MacKinnon은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livescience.com/28325-spooky-film-explores-sleep-paralysis.html?cmpid=520689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인간의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것은 모두 화학적 반응의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이 애정이든 증오든 기쁨이든 고통이든 상상력이든 그 밖의 어떤 정신적 상태나 감정 또는 병이든 모든 것은 뇌 안에서 생기는 화학적 반응과 거기에 따르는 전기적 자극 또는 전기적 메시지에 바탕을 둔다. 시각적인 것, 청각적인 것, 또는 기억에 의한 것이거나 기억되어진 지식에 의한 새로운 사실의 해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프리스타일의 랩은 두뇌의 창조성을 높인다
미 국립청각장애 및 기타소통장애연구소(NIDCD)의 과학자들은 MRI를 사용하여 랩 아티스트 12명의 두뇌활동을 연구했다. 과학자들은 래퍼들에게 두 종류의 랩, 즉 ‘단순한 비트의 운율에 맞춰 가사와 리듬을 즉흥적으로 표현하기’와 ‘연습한 가사에 맞춰 랩하기’를 시키면서 각각 그들의 두뇌를 스캔했다. 그 결과, 프리스타일의 랩을 할 동안에는 두뇌에서 사고와 행동의 자극에 관여하는 영역인 중앙 전두엽 피질이 활성화되고, 일반적으로 감독과 관찰 역할을 하는 측면 전두엽 영역의 활동은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두뇌 기능의 전환은 일상적인 두뇌 신경세포의 제약없이 자유로운 사고와 언어표현을 촉진시킬 수 있다.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하기’는 모든 연주자들이 갈망하는 상태이다. 과학자들은 래퍼들이 프리스타일로 랩을 할 때 중앙 전두엽 피질에서 창조성과 즉흥성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언어창출과 감정에 관계된 영역의 두뇌활동이 증가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itworld.com/software/315787/how-freestyle-rap-frees-your-brains-creativity




● 생각으로 인간이 쥐의 꼬리를 움직이게 하는 인터페이스
국제 연구팀은 인간이 쥐의 의지와 무관하게 쥐를 움직이게 하는 두뇌 간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했다. 이 연구 성과는 장차 생각으로 사람 몸의 일부를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로 이어질 것이다. 하버드 의대의 유승식 박사 연구팀은 쥐를 마취한 뒤, 집중된 초음파를 쥐의 운동피질에 직접적으로 보낼 수 있는 장치에 연결했다. 이 새로운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다른 과학자팀이 쥐의 두뇌 운동피질에 칩을 삽입한 것과는 달리, 두개집중초음파(FUS)와 뇌파(EEG) 기술을 사용한다. 실험에 참가한 지원자가 신호를 모으고 전송할 수 있는 EEG 캡을 머리에 착용하면 컴퓨터가 인간과 쥐 사이의 인터페이스로 작용하여 확실한 마음과 마음의 연결이 성립되는 것이다. 쥐의 꼬리를 움직이고자 의도하는 사고 과정이 실험참가자의 두뇌에서 일어날 때, 컴퓨터는 뇌파 파형의 형태로 그것을 검출할 수 있다. 그런 후 컴퓨터는 그 파형에서 시각 자극 등의 다른 신호들를 분리해내고, 집중된 초음파를 발사하여 쥐의 대뇌 운동피질을 자극하면, 결과적으로 쥐의 꼬리가 움직이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6명의 실험참가자들 모두 별 어려움 없이 쥐의 꼬리를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그 장치는 94퍼센트의 정확도를 보였으며, 사고 시작 순간과 꼬리의 움직임 사이에 1.6초의 시간 지연이 있었다. 이 기술은 인간 두뇌를 서로 연결하여 사지마비 환자들의 재활교육을 돕는다든가 기타 다양한 용도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http://io9.com/new-interface-allows-humans-to-move-a-rat-s-tail-with-t-469799719





● 생명체 거주가능 구역에서 3개의 새로운 행성 발견
NASA의 케플러 위성천체망원경이 지구 밖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구역에서 3개의 새로운 행성을 발견했다. Bay Area Environmental 연구소의 과학자 Thomas Barclay는 지구를 닮은 행성이 태양을 닮은 항성 Kepler-69를 돌고 있다고 말한다. 그 행성은 지구보다 약 70퍼센트 더 큰데, 우리의 태양계처럼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구역에 지구보다 더 큰 크기의 행성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두 개의 다른 행성들은 Kepler-62를 돌고 있는데, Kepler-62f는 지구보다 40퍼센트 더 큰 행성으로 생각되고, Kepler-62e 행성은 지구보다 60퍼센트 더 큰 행성으로 땅은 없고 열대의 “물 세계”인 것으로 여겨진다.

◆관련기사:http://www.rawstory.com/rs/2013/04/18/nasas-kepler-telescope-discovers-three-new-planets-in-habitable-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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