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2017/02/21 2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정애 선생님 절필하셨나요? 어쩐지 너무 소식이 없더라니... 비엘보다 야오이라는 장르가 더 친숙한 나이라 이정애 쌤 작품도 죄다 너무 오래된 기억밖에 없네요. 단편도 장편도 하나같이 주옥같았던, 그러나 당시엔 너무도 혼란스러웠던...ㅎ(동성애 개념이 정립되기 전에 봐서요. 남자끼린데 좋다는 건가?? 하면서 계속 고개를 갸웃거렸죠.) 퍽 그립네요. 타카구치 사토스미 작가님 럭키보이(제가 볼 땐 행운남아ㅎㅎㅎ)가 문득 생각나서 검색하고 들어왔다가 이정애 선생님 소식도 잘 듣고 갑니다.
  •  Re : 뎡야핑 (2017/02/21 23:41) DEL
  • 아이코... 절필하신지 15년 넘게 지났는데^^;; 가끔 옛날 작품 꺼내보곤 해요. 열왕대전기 뒷 얘기 글로라도 써주셨으면 소원이 없겠고요 -_-;;
    글고 요즘 타카구치 사토스미 신작은 한국에 왜 정발이 안 되는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ㅎㅎ 다른 분께 고구리순님 얘길 들으니 넘 좋군요. 행운남아는 한때 최고의 비엘로 꼽았었는데ㅠㅠ 이북으로라도 정발되면 좋겠습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그래도...
  • 꽃개 (2017/02/07 0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정말 좋은 글이네요. 굉장히 informative 하고 드라이한 글투가 설득력있게 더 잘 읽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  Re : 뎡야핑 (2017/02/07 13:19) DEL
  • 원래 제가 쓰는 딱딱한 글 스타일이 이렇고 이번 글은 잘 쓴 편은 아닌데(비문도 그렇고;;) 그래도 기분이 좋네요 쿄쿄쿄쿄쿄쿄쿄쿄<
  • 뎡야핑 (2017/01/26 2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 href="https://www.hongkongfp.com/2017/01/19/govt-plans-strengthen-regulation-employment-agencies-serving-hong-kong-domestic-workers/">Gov’t plans to strengthen regulation of employment agencies serving Hong Kong domestic workers</a>
  • 근육한수 (2017/01/24 1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최근 판결에서는 선거기간중에 만들어진 흑색선전이라고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송의원에게는 엄청나게 억울한 누명을 벗게 해준 대법원 판결입니다. .(2015년 판결)
  •  Re : 뎡야핑 (2017/01/25 11:09) DEL
  • 2013년에 대법원 판결이 나왔었네요. 덕분에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15년은 본문에 언급한 게 아닌 다른 사건인 것 같고요.
  • 꽃개 (2017/01/21 0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06년쯤엔가 엄마랑 시장에 갔어요. 한 꼬마아이가 꽃개 엄마를 할머니라고 불러서 막 화내고 저자식 혼내준다고 방방 뛰었던 일이 있어요. 저를 말리시던 울 엄마, 틀린 말은 아니라고 니덜이 시키는대로 결혼해서 애를 낳았으면 할머니 소리를 벌써 들었어야 했다고 하셔서 식겁했던 기억이 나네요. 뎡야 완전 효녀다. 흑흑... 제 몫까지 효됴르르...
  •  Re : 뎡야핑 (2017/01/21 04:19) DEL
  • 저야 효녀 로드만 걷고 있으니깐요...< 막 이럼 ㅎㅎ
  • 꽃개 (2017/01/21 0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진짜 짠하다. 복어도 저렇게 최선을 다하는데... 그런데 귀여워요. 꼭 안아주고 싶다.
  •  Re : 뎡야핑 (2017/01/21 04:18) DEL
  • 페북에 이 글 공유하면서 '멋있다'고 썼는데 언니가 '맛있다'로 읽었다는 거에요 ㅋㅋㅋㅋ 귀여운데 맛있어....ㅠㅠ 마침 아빠랑 복어 흡입 약속을 잡는 중이라 더욱;;;
  • 행인 (2017/01/17 0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 참 오래하셨군요.
    2004년도 글이 검색되어서 오게 됬습니다.
    롱런하는 분들은 존경심이 듭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Masanobu (2017/01/04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Give my bike cap back'ㅁ'
  •  Re : 뎡야핑 (2017/01/04 15:37) DEL
  • 야잌 시밬 미친 ㅁ이 자식앜ㅋㅋㅋㅋ
  • ㅎ (2016/12/14 0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한번지각하게되면 연속으로 지각해서 참 곤란한데요 저도 지각이싫음데도 막상 출발하려하면 너무 귀찮아져서 가기가 싫어져서 지각하는거같아요;;; 가기싫어하는마음을 없애는게 중요한거같아요...
  •  Re : 뎡야핑 (2016/12/15 12:20) DEL
  • 전 그냥 제가 게을러 빠졌다는 걸 인정하고 나아지기 위해 부단히 자신을 맹비난했는데 맹비난도 습관적이 돼 버려서 차도(?)가 없네요... ^^;; 아니 차도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당시보다 지금이 더 못하다니.. ㅠㅠ 저는 자꾸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왕창 늦곤 하는데 정말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 ejd332 (2016/11/20 1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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