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10/11/19 18: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안해요. 뜬금 없는 댓글. 다름아니고, 글을 임시 저장했다가 다시 공개로 하면 블로그 메인화면에 뜨지 않나요? 어떻게 되는건지...ㅡㅡ;;
  •  Re : 앙겔부처 (2010/11/21 00:19) DEL
  • 뜨긴 하는데요, 최초 임시저장한 시간에 맞춰서 뜹니다. 그러니까, 결국 며칠 전에 임시저장한 글을 완성하면 새로뜬 글 목록에서는 보이지 않죠. 메인 화면에 부하가 심해서 지금은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 紅知 (2010/11/19 1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어제 한우 등심 거진 4인분에 육회까지 처먹었는뎁...쩝쩝;;;
    아침에 속이 울렁울렁 더부룩해 왜 이럴까싶었는데, 부처님 시를 보니 소한테 저주받았다고 생각되네...= =;;;
  •  Re : 앙겔부처 (2010/11/19 11:27) DEL
  • 한우녀라는 신조어 급조
    소살자... 소탐대실... 소방관...
  • 쏭 (2010/11/17 17: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십년 뒤에 나는 없어, 나는 없다규,, 왜 우린 동시대에 태어나 이렇게 엇갈린 삶을 살아가는게냐규..
  •  Re : 앙겔부처 (2010/11/18 14:28) DEL
  • 좋은 덧글을 달아주셨군녀 쿄쿄 들려줄 걸 그랬네 ㅋㅋㅋㅋ
  • 밥맛빵 (2010/11/14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전 친구한테 장총든 경찰들 얘기만 듣고도 무서웠어요
    막 후들후들 떨렸는데 ㅠㅠ
  •  Re : 앙겔부처 (2010/11/15 00:10) DEL
  • 저도 생각만 해도 위화감이었지만 금세 적응해서.. ㅎ
    말만 듣고 후들거리셨다니 귀엽긔
  • 나루 (2010/11/12 0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왔군요.
  •  Re : 어게인뎡야핑 (2010/11/12 15:09) DEL
  • 앗 덧글이 있었네 ㅎㅎㅎ
    어게인뎡야핑이란 닉으로 바꿔 덧글 남기기 테스트를 위해 들어온 나이지만
    과연 어게인뎡야핑이라고 이름이 출력될 것인가...< ㅎㅎ
    반갑긔?! ㅋ
  • 감귤 (2010/11/10 0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정말 화나면서 읽으면서

    결말까지 허~ 하게 만드네요..
  •  Re : 앙겔부처 (2010/11/10 02:10) DEL
  • 앗 자야할 시간인데 덧글 읽으니까 1권부터 다시 쭈욱 보고 싶네욘...-ㅅ-
  • 무연 (2010/11/08 17: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렇게 얼굴을 보는군요(^-^).
  •  Re : 앙겔부처 (2010/11/08 19:57) DEL
  • 반갑긔 ?! 이렇게 일방적으로 얼굴이 보이는군녀 ㅋㅋㅋㅋ 내 사진 자주 올리니까 잘 보셈...< 그러고보니 요샌 통 안 올렸구나 =ㅅ=
  • 박군 (2010/11/07 1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패션오브테러리스트에서 감동먹었음. 나도 분발할테요!
  •  Re : 앙겔부처 (2010/11/08 13:27) DEL
  • 기대하겠사와요
  • 쏭 (2010/11/06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아름답도다~
    탐나는 시계, 파란바지, 분홍스카프의 뎡야르~~
    천지창조의 맨 마지막 작품일꺼야.
  •  Re : 앙겔부처 (2010/11/08 13:27) DEL
  • -ㅁ-;;;
    분홍 스카프는 이제 없규... ;ㅁ;
  • 횬 (2010/11/04 2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집에서 일을 그렇게 해보센;;
    집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ㅋㅋㅋㅋㅋ 민족대화합ㅋ
  •  Re : 앙겔부처 (2010/11/06 04:56) DEL
  • 내가 없는 새에 좋은 일이 있었다니 좋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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