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다 (2010/10/14 14: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흐..유희열 저 표정 너무 좋아. 그리고 i WANT YOU BACK은 슈퍼스타K 참가자들이 부른 버전도 좋아(특히 앞부분)~

    글구 광고글 올려줘서 고마워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10/14 16:58) DEL
  • 고맙긴뇨 우리 사이에 후후후<
    그 누구지 존박 버젼 말하는 건가? 소년 버젼? 검색하니까 두 개 나와서 둘 다 봤는데 그냥...; 봄느님 짱!
  • 쏭 (2010/10/14 1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킹왕짱 맛있는 그것이 무엇이란 말이오. 나도 햄볶으고싶소.
  •  Re : 앙겔부처 (2010/10/14 12:31) DEL
  • 그게 지방에 한없이 가까운 서울 구석탱이 진짜 아무도 모를 곳에서 먹은 세트메뉴였는데 반찬이 말도 못하게 환상으로 나왔어염 1만 5천원은 족히 될 것 매운탕에 1만 2천원은 될 새우튀김에 1만원은 될 전어구이에 나는 안 먹지만 회무침에 회도 많이 나오고 그냥회<도 나오고.. 반찬도 메이플 시럽을 끼얹은 유기농 단호박과 유부 조림, 해초샐러드와 해물옥수수크림볶음? 뭐 그런 다재다능한 음식의 향연 +_+ 말도 안 되게 푸짐하게 먹었어요 쓰기만 해도 맛있다 -ㅁ-
  • 박명진 (2010/10/12 17: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 전화번호가 뭐냐고~ 비록 너지만 내돈에 관심보이는 여자라니 처음느껴보는 느낌 본인 부자 아닌데 고맙다 여고생과 너와 나는 친구아이가 니 진짜 연락안할래
  •  Re : 앙겔부처 (2010/10/12 19:11) DEL
  • 전화하리다...;
  • 앙겔부처 (2010/10/09 0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엉 이런 바보자식 바보녀석... 후후후 브라우저를 껐다 켜면 되는 문제였음 ㅇ<-< 엉엉 껐다 킨 줄 알았는데? -_- 난 바보임
  • ou_topia (2010/10/08 0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괴담은 아닌데 이 일이 생각나서 그냥 써 올린다.

    어렸을 때 말 안 듣고 부잡하기로 유명했다. 매를 때리려고 해도 도망가버려서 맞지 않았다. 그런데 나에게 먹히는 주문이 하나 있었다. “계속해서 그러면 00에게 장가 보낸다”란 말이었다. 옆집에 동갑내기 여자아이가 살았는데 정말 못 생겼다 (미안해!). 장가간다는 것이 뭔지도 모르면서 그건 나에게 엄청난 공포로 다가왔다.

    그 여자아이를 작년에 만났다. 얼마만인가? 머리가 희끗희끗한 가정주부였다. 그녀의 언니가 아직 시골 고향에 살고 있는데 내가 고향에 갈 때마다 늘 00이가 날 보고 싶어 한다고 한다. 작년에 또 그래서 큰맘 먹고 전화했다. 그리고 서울에서 만나기로 했다. 너무나 반가와 한다. 아내랑 같이 만났는데, 아내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녁을 같이 하는데 내 옆에 앉아서 내 손을 잡고 놓지 않는다. “내가 니를 언만큼 조아했는지 니 아냐”. 숨어서 날 훔쳐봤단다. 내가 피해 도망 다녀서. 이젠 죽어도 한이 없단다. 지하철에 바래다주고 가는 00이의 뒷모습이 떠오른다. 괜히 찡하다. 보고 싶다.
  •  Re : 앙겔부처 (2010/10/08 12:27) DEL
  • 전혀 괴담이 아니군요-ㅁ- 뭐에요-ㅁ- 전화해서 보면 되잖아요 -ㅁ-
  • (2010/10/08 0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10/08 13:52) DEL
  • 님 이 글이 언제적 글인데요... 저는 이제 클박 이용하지도 않고요... 안타깝네요 ;ㅁ;
  • hongsili (2010/10/07 2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초딩들 사이 최고 인기 괴담 주인공은 곱등이와 연가시... ㅡ.ㅡ
  •  Re : 앙겔부처 (2010/10/08 12:26) DEL
  • 곱등이 아무리 유행해도 절대 안 봤는데 함 봐야겠네욘...-ㅅ-
  • (2010/10/07 1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10/08 12:26) DEL
  • 꺅 오랜만>ㅅ<

    제괴지이 보셨어요? 현대 중국도 거의 제괴지이같은 일이 벌어지는군요... 무섭긔 ;ㅁ;
  • 청 (2010/10/07 0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끌끌끌, 저런 괴담은 지역과 시간을 뛰어넘어 공유되는 듯요. ㅎㅎ
    밤 중에 운동장 거꾸로 돌지 말라는 둥의 얘기는 지금도 회자될걸요.

    분신사바 같은 거, 펜듈럼과 비슷한 원리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인간의 무의식은 상상 이상으로 많은걸 알고(?) 있지 싶어요.
  •  Re : 앙겔부처 (2010/10/07 11:04) DEL
  • 지금 어린이들은 어떤 괴담에 벌벌 떨고 있을지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그 초큼초큼씩의 변화가 시대상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 연구가 있으면 재밌겠어염. 그때는 정말 진지해서, 집에서 엄마한테도 하고 그랬는데-ㅅ-

    맞아 그리고 분신사마 많이 하면 혼이 빠져나간다는 것도 있었죠. 위에 트랙백 조폐공사도... 딸이 죽었는데 김민지랬나 아 이것도 추가해야지 무서워ㅜㅜ

    펜듈럼은 뭔지 모르지만-ㅁ- 찾아봐야지 ㅋ
  • 한번쯤은 (2010/10/05 2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면서 즐거워했는데 굉장한 비판글인줄 알고 안보려다가 안보면 더 찔릴것같아서 가슴을 두근거리면서 클릭했는데 ..... 굉장히 기뻤어요 헤헤헤
  •  Re : 앙겔부처 (2010/10/06 02:08) DEL
  • 아잉 귀여우셔라 ㅎ
    요즘 많은 여인네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네염ㅋ 근데 오늘은 쪼끔 약했규.. 10, 11화는 역사에 남을 명화들이였음ㅋㅋ 가심이 떨려 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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