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 (2010/08/18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래 바'가 무엇이었길래... ㅡ,.ㅡ;;
    인제 접속 잘 되네요.
  •  Re : 앙겔부처 (2010/08/21 10:01) DEL
  • 이 블로그의 정보를 보여쥬는.. 걍 외국 서비스라서 느렸던 것도 같긔.. -ㅅ-
  • 나랑 (2010/08/18 1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네에서 논쟁이 있었다는 걸 이제 알았어요. 에구구~ <페미니즘의 도전>도 괜찮고 읽으면 속이 시원하긴 한데 정희진씨가 여러 이론을 끌어다 써서 조금 어렵기도. 시타가 쓴 <오빠는 필요없다>는 부제가 '진보의 가부장제에 도전한 여자들 이야기'- 읽으면서 많이 울었고 공감과 치유 지대로, 수다떨기 적합함. 페미니즘 역사에 대한 건 <페미니즘 역사의 재구성: 가족과 성욕을 둘러싼 쟁점들>이 제일 괜찮은 것 같구요. 각 분야(노동, 섹슈얼리티, 몸, 가족, 연애 등)별로 총망라한 책은 <여성학>(이재경 외, 미래인) 한권만 보려면 이거 보면 됩니다. 흐~ 9월부터 매주 토요일 여성주의 의료생협에서 여성주의 학교를 해요. 저 이거 신청했어요. 덩야도 같이 하면 재밌을텐데요!!!
  •  Re : 앙겔부처 (2010/08/21 10:00) DEL
  • 그러고보니 저도 옛날에 학교 다닐 때 페미니즘에 대한 수업을 듣고 재밌다며 그 수업의 프린트를 잔뜩 나에게 준 한 선배 덕에 이론을 쩜 읽었었네염. 근데 어떤 이론은 참 쉬웠는데 어떤 건 너무 어려워서 읽다 관뒀는데 'ㅅ' 진보의 가부장제에 도전한 이야기라니 <오빠는 필요없다>가 엄청 읽고 싶네염 제목만 알았는데 ㅇㅇ

    그르쿠나 전 당분간은 오프라인 셈나를 늘일 수가 없어서 ;ㅁ; 아유.. 재밌게 하시긔 온라인에서 공유해욤 호호
  • (2010/08/17 2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8/21 09:55) DEL
  • 아 거기 있어염 ㅎ 근데 책을 여러권 할 수 있을까? 일단은 한 권을 잘 하고, 그게 끝나도 계속 하고 싶다면(모두가) 계속 하고 싶어염. 미리 정해놨는데 잘 안 돼면 실망스럽규 귀찮고 막 그러니까 실용적으로<

    나머지 이야기는 담에 메일이라도 한 컵 보내지염 ㅎ 킨 덧글 ㄱㅅㄱㅅ
  • 소 (2010/08/17 2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회사에서도 그렇습니다.
    다른 블로그는 다 열리는데, 앙겔 블로그만 안열림.

    이상하다 했었는데, 요즘엔 보니깐,
    다른 블로그는 바로 접속이 되는데,
    앙겔 블로그는 항상 빈화면에서 1~2분을 기다려야만 열림.
  •  Re : 앙겔부처 (2010/08/17 22:16) DEL
  • 그거 아래 바때문일 것 같네염... 회사 컴이 다 안 좋은가봐< 난 집도 노트북도 사무실컴도 모두 쌩쌩이라섬... ;ㅁ; 몰랐네연 근데 모른다기엔 난 아무데서나 내 블로그 잘 들어오는데 한 번도 안 그랬는데 암튼 저 밑에 거 띠어버려야겠다 당장 롸잇 나우
  •  Re : 앙겔부처 (2010/08/17 22:17) DEL
  • 됐규 이제 빠를 거규
  • 에밀리오 (2010/08/17 2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페미니즘의 도전 이라는 책이 괜찮나 보군요 +_+? 함 봐봐야 겠습니다~ 으음... 해보고 싶지만... 시간이 되려나 몰겠넹 ㅠ_ㅠ 입니다... 그나저나 회사에서는 안 들어와지는데 집에서는 이 블로그 들어와지고 말이지요~ 신기합니다요~ (하긴;; 회사에서는 골닷컴도 안 들어가지더라마능;;)
  •  Re : 앙겔부처 (2010/08/17 21:42) DEL
  • 회사에서 진보블로그를 막았다는 거임? 회사에서 글 쓰기도 하지 않았나?? 내 블로그만 *-_-* 막았다는 말은 아니겠져

    저도 시간 없어요!!!! 그래도 언제까지 미루다가 언제 읽을 셈인가 ㄱ- 란 마음으루..
  • 쏭 (2010/08/17 0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같이해요
  •  Re : 앙겔부처 (2010/08/17 11:04) DEL
  • 좋아욧
  • ㅂㅂ (2010/08/17 0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요.. 여성주의 좋죠.. 근데 운동한답시고 깝죽대며 여자들 건드리고 다니는 개새들에게 여성주의 교육시키면 괜찮아 지나요? 보아하니 열렬한 페미니스트로 변신했던데 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8/17 02:08) DEL
  • 왜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_- 누구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  Re : ㅂㅂ (2010/08/17 03:22) DEL
  • 쉽게 설명해서. 똥을 싸시라고요.
  •  Re : 앙겔부처 (2010/08/17 11:04) DEL
  • 시럼
  • 소 (2010/08/16 2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 논쟁을 보고,
    자신의 위치성이 가지는 한계에 대해 항상 경계해야됨을 느꼈네요.

    세미나 재밌을 것 같은데, 책 읽는게 두렵삼. 아뵤~
  •  Re : 앙겔부처 (2010/08/17 00:16) DEL
  • 두렵기는뇨... 빨리 유물론자 입금해 주세염...< 글구 같이 세미나도 해여
  • 동치미 (2010/08/16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페미니즘의 도전 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8/17 00:15) DEL
  • 이거 하죠< ㅎㅎ
  • 냐옹 (2010/08/16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관심있는데 아는게 없어서 추천도 못세우겠음 ㅋㅋ
    있는책이라곤 페미니즘의 도전.
  •  Re : 앙겔부처 (2010/08/16 15:09) DEL
  • 우리 둘이 만나서 할까??? ㅋㅋㅋㅋ
    난 있는 책도 없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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