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31 2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옘 (2010/05/31 21: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잃어버린 하반마는 곧 "4세대"(4G)로 거듭나겠군요. ㅋㅋㅋ

    "네(4) 발에 밟히는 것 무엇이나"는 일종의 복선이자 화자의 의지가 드러난 대목...
  •  Re : 앙겔부처 (2010/06/02 02:26) DEL
  • 아쉽게도 천사가 폰을 돌려줘서... 아직안 줬지만<
    핸펀 없으니까 힘들어 죽겠 ㅜㅜㅜㅜㅜㅜㅜ 4G의 꿈은 천사와 함께 포레범 안녕이라기보다

    안드로이드가 나오는 이 판국에!! 무슨 소리에요!!!! ㅋㅋㅋ 안 살 거지만<
  • 횬힘 (2010/05/31 2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여자! 나의 아름다운 노동력이야기를 안썼군.
    가장 중요한 것을...
  •  Re : 앙겔부처 (2010/06/02 02:27) DEL
  • 그러고보니 진짜 가장 중요한 건데. 회원 메일로 모범적 회원이라 칭송하는 걸 써보내려고 했는데 지금 일이 터져서 안 되겠긔 ㄱ-;;
  • 횬불 (2010/05/31 2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건 필시 너의 고의적인 잃어버림이야.
    불쌍한 너의 링딩동이여!
  •  Re : 앙겔부처 (2010/06/02 02:25) DEL
  • 그렇지 않지만 고생하셨.. 내 폰은 지금 어디 있는 거야 집에 좀 늦게 들어왔다구 모두 자고 있고 내 폰은 어듸에...-_-
  • 미련한소 (2010/05/31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쩐지 전화 안 받드라니... 백통은 한거 같네.
  •  Re : 앙겔부처 (2010/05/31 18:22) DEL
  • 메일 쓰시져. 거짓말하고 있어 -_-
  •  Re : 뎡야 (2010/05/31 18:55) DEL
  • 그러고보니 이제 전화번호 모르니 다시 갈쳐주삼 =ㅅ=
  • (2010/05/31 17: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5/31 17:41) DEL
  • 물론 샀죠! 재밌게 읽었어요. 요즘 신장판으로 나온 만화책도 사고... 그건 돈이 쫌 아깝기도 한데. 집에 다 있어서-ㅅ-;; 글구 이제 어떻게 사겠어요 -ㅁ-;;;;;; 힘들겠져 ;ㅁ;

    거의 공익소송하는 심정이시던데. 광범위한 원저작의 개작/난도질을 환영하는 저이지만 표절작으로 돈도 벌고 오리발 내미는 꼴은 정말 나쁘네염. 어떻게 될라나.. 4천만원 -_-
  • 돌~ (2010/05/31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영화보고 싶었는데 10여분 보다가 일어서야 하는 안타까움.
    감독의 이전영화 '농가일기'도 좋았기에...
  •  Re : 앙겔부처 (2010/05/31 14:22) DEL
  • 아쉽네연 언제 어디서든 꼭 보시길★
    농가일기 저도 기억해놨다 봐야긔
  • 쏭 (2010/05/31 1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썻다지웠다를 반복하기를 몇번짼가.
    일욜날 함께 놀지 못해 미안해요. 속이 썩어들어갔어요. 전날의 과음도 그렇고, 어머니께서 아침부터 전하는 소식들도 그렇고...
    노원에서 선거운동도 있고 그랬는데 다~ 귀찮아져서 퍼잤어요.
    자다지쳐 그래도 겨우 자전거 끌고 나와 &quot;땅의여자&quot;를 봤네요. 그래도 함께 감동을 느꼈으니 함께 논 걸로 쳐요.
    영화는 울다웃다 결국 눈물을 가릴 수 없는 지경에까지 갔고, 특히나 영화속 &quot;고부관계&quot;였던 인물들의 현재가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또 분당과 그렇게 총선에서 외면했던 순간들을 목도하고 나니 참 혼란스럽더군요.
    여튼, 나는 포지셔닝을 다시 해야할 것 같아요. 크게 달라질 것도 없겠지만!
  •  Re : 앙겔부처 (2010/05/31 14:22) DEL
  • 그러게요 그 사정을 모르고 어쩐지 항상 활력이 넘쳤는데 엄청 기운 없더라규.. 그랬규나 아래 글에 쓴대로 완전 깡그리 잊고 있어서 미뤄 짐작도 못했네욘

  • 산초 (2010/05/31 1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나 뵙게되 무척 반가왔습니다.^^
    그래도 이 블로그 애독자중 한사람인데, 대문사진이 앙겔부처님이 아니라는것은 당연히 알고 있었지요...
    다만 앙겔부처님 블로그에 자주오다보니 괜히 잘 알고있는것같은 느낌도나고 막상 실제로 보면 한눈에 알아볼것 같은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ㅜㅜ;;
    그때 팔연대이름으로 부스가 있길래(당연히 뎡야핑님블로그를 통해서 팔연대를 알게됨) 지갑하나 사면서 보니 뎡야핑님은 안계신것 같아... 뎡야핑님얘기를 꺼넷는데,,, 옆에 계시단 말에 순간 당황햇슴;;; 평소 낯가림도 심하고,,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사람을 실제로 만나는것도 처음이라.. 뭐라 반갑고 좋은마음을 표현해야하는데.. 그만그런 말이 나온것 같네요ㅜㅜ;;
    혹시라도 다시 만나볼 기회가 생기면 그 때는 몇마디라도 대화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5/31 14:24) DEL
  • 알고 계셨군요-ㅁ-;;; 너무 황급히 떠나셔서 모습이 잘 기억도 안 나네염 키가 크시다는 것밖에..;; ㅋㅋㅋㅋㅋㅋ 한눈에 알아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떠들고 있어서 못 보셨나보네염 그래도 덕분에 인사도 했고 ㅋㅋ
  • 은 (2010/05/31 01: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아 좋은 하루 같아요. 읽으면서 함께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드는.. 동네주민분 이야기랑 촘촘하게 서울 살림살이가 그려진 만화를 보는 듯 읽고 가요.
  •  Re : 앙겔부처 (2010/05/31 02:03) DEL
  • 함께 해효 서울살이<
    영화도 너무 좋은 걸 봐서 정말 종합적으로 좋았어요. 너무 아쉽고 슬프기도 하지만 ㅎㅎ 아 그냥 쫓아가서 말 걸어볼 걸 뒤늦게 엄청 후회돼요 다음엔 놓치지 말아야지 <이렇게 말하니까 무섭다;;;ㅋㅋ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