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10/05/06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농담 한 마디.
    지금은 MBC 피디인 친구 하나가 보수적인 아버지에게 자신이 사회주의자임을 커밍아웃했다가 야단맞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념을 굽히진 않았으나 대놓고 자기 주장을 고집할 수 없었던 상황, 결국 물러나면서 했던 말, "소자(당시엔 사회주의자Socialist를 줄여서 쏘자라고 했음), 이만 물러갑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5/06 13:34) DEL
  • 소녀 물러가도 갠춘켔네연 소셜리스트사회주의자녀 여자이기도 하고 자녀이기도 한...< ㅋㅋㅋㅋ MBC 피디도 사회주의자가 있구나<
  • 쏭 (2010/05/06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립 생활을 강력히 권고하는 바에요. 애도 마찬가지... 세계를 이해하기 시작할 때쯤은 몸이든 마음이든 사상이든 가족과 이별해야 때가 아닐지~
  •  Re : 앙겔부처 (2010/05/06 12:25) DEL
  • 으음 옳다 근데 마음적으로 좀 싫다 -ㅅ-
  •  Re : ssong (2010/05/06 12:33) DEL
  • 마음적=심적/심리적으로라는 건데, 갈등이 연속되지 않는다면야~ 코스푸레가 그리 힘들지 않다면야 공생할 수도 있겠죠. 살아남는 방식이야 여러가지일테니~
  •  Re : 앙겔부처 (2010/05/06 13:33) DEL
  • 여러모르 저는 이미 틀렸다능... ㅇ<-<
  •  Re : 쏭 (2010/05/06 13:43) DEL
  • 그럼 &quot;애&quot;에게 기대를 걸어보는 수밖에 없겠군요. 흑~
  •  Re : ou_topia (2010/05/06 14:54) DEL
  • 그렇게 되면 결국 아빠가 방향성있게 잘 심었네...^^
  • (2010/05/04 1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5/06 11:55) DEL
  • 알려드릴 수 없어요. 아시겠지만 이거 기본이잖아요. 그리고 홈페이지 주소를 알게 되어도 회원가입을 받는 기간이 아니고서야 아무것도 읽을 수 없거든요. 암튼 곤란하게 이러지 맙시다...-ㅅ-;
  • 자말룬 (2010/05/03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랍어과 1학년인데요..
    참여는하고싶지만 실력이 안되네요ㅠㅠ
    아나 아시프 짓단
  •  Re : 앙겔부처 (2010/05/03 12:40) DEL
  • -ㅁ-!! 문자 읽을 줄 아시죠?!! 괜찮아요 괜찮아요
    종합아랍어라는 노란 책 아시죠? 그거 1권으로 할 거거든요. 모르는 부분 제가 가르쳐드릴게요-ㅁ-!!!! 연락 주세요!!!!

    nablus3@gmail.com
  • Lovefoxxx: 라브♡ (2010/05/02 17: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규만옹은 첨에 누군가 한참 생각했음 옷이 꼭 양복같아서.....마리신님 그린 거 같은 느낌 ㅋㅋ포니테일 완전 깜쯕하규나
  •  Re : 뎡야 (2010/05/02 22:51) DEL
  • 나도 양복 입은 거 딱 한 번 봤으니 ㅎ 그 인상이 강했을 듯 근데 그러고보니 나 앞머리 없긔 ㄱ-;;;

    그러고보니 이번 뉴스레터는 랑섀님이 첨으로 편집하심 ㅋㅋ
  • 횬 (2010/05/02 1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도라이벨라
  •  Re : 뎡야 (2010/05/02 22:50) DEL
  • 벨라는 님임 고만 우쭐댐
  • 구르는돌 (2010/05/01 1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전 공감가는 글인데요? 앞으로 저도 반찬 싹싹 긁어먹어야 겠습니다. 그런면에서 사회주의 사회가 오면 가정교육도 밥상머리 교육을 중심으로 더 강화되어야 겠어요. 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5/02 14:57) DEL
  • 본문에 빼먹었지만 어릴 때 연필/젓가락 잡는 법이나 바르게 앉는 법을 백과사전에서 봤었는데 밥 남기지 않는 것을 교과서에 싣고 혹은 아예 과목을 하나 빼는 것도.. 과목은 '밥'
  • 나은 (2010/05/01 0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작은 유리병을 가지고 다니다가 남는 반찬을 싸 가지고 가는 사람도 있지요. 식당에 부탁해서 비닐봉지에 싸 달라고 하면 이게 또 일회용품을 쓰는게 문제가 아닌가 해서 고민스럽기도 하고요.. 식당에서 잔반을 남지 않도록 고민하는 건 식당여성노동자의 노동강도도 함께 고민해서 대안을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제일 좋은 건 반찬이나 주식이나 뷔페식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여튼 저도 저도 요즘엔 뭐든 남기지 않으려고 꾸역꾸역 먹어보다가 도저히 다 못 먹고 남길 땐 배부름에서 오는 만족감보다 안타까움과 좌절감이 느껴진다는;
  •  Re : 앙겔부처 (2010/05/02 14:55) DEL
  • 으음 반찬 싸오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별로 자신은 없지만..ㅜㅜ 가끔 식당에 밥먹으러 가서 보면 남이 남긴 음식에 욕심날 때도 많아염...; 근데 기분 나빠서 못 먹겠긔 -ㅁ-;; 기분 안 나쁘면 몰래 막 집어먹음 ㅋㅋㅋㅋ

    노동강도랑은 어떻게 관련이 있을지 잘 감이 안 잡혀요. 음식을 너무 많이 만들어야 한다든가? 잔반 재활용에 드는 품?? 이런 건가요?
  • 뽀삼 (2010/05/01 0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냥 먹을 만큼 도시락 싸서 다녀야 할 듯. 요새 일본에는 도기백(포장용 팬시 종이 가방이고 씻으면 재활용 가능)이 좀 유행인 모양이더군요. 남은 음식을 싸가지고 가는 거죠. 남은 피자 몇 조각 가져가듯이요. 한식은 남으면 싸가기가 좀 힘들지만, 디자인만 잘하면 도시락처럼 여러 음식을 담을 수 있을 듯하고요. 아님 반찬통을 나눠 주는 것도 좋을 듯하고. 사실, 자취생들은 빵 한 조각도 아쉬울 때가 있으니까요. 여튼, 장바구니 나눠주듯이 도기백 나눠주기 운동 같은거 있으면 좋을 듯. 지방선거 의제는 무리겠고, 메이데이는 오늘이라서 늦었지만, 5-6월에 거국적 행사가 많으니 그 때라도. 갑자기 드는 생각.
  •  Re : 뎡야 (2010/05/01 01:12) DEL
  • 나눠주기.. 뉴군가 제작해서 저와 저의 단체들과 기타 좌파들에게 먼저 나눠주면 좋겠네욘 근데 이거 하면 왠지 대박 날 것 같다 사람들이 좋아할 것만 같은 이 예감?!
  • fiona (2010/04/30 2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고기먹는 사람이지만 음식 남기지 말자는 데는 완전 공감..
    사람들이 남기는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구..
  •  Re : 앙겔부처 (2010/05/01 00:22) DEL
  • 그르치 근데 나도 국물이나 양념까지 싹싹 먹지 않거든 양파나 파같은 것도 냄기고.. 아유 노력해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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