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르바 (2010/03/07 0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 3월 달력 (바탕화면용)은 어디서 찾아야해요? 열라 기다리는 중, 내가 못찾는건가..? 암튼, 화이삼~~
  •  Re : 뎡야 (2010/03/07 11:53) DEL
  • 아이코..ㅜㅜ 아직 못 만들었어요. 지난주에 계속 만들었는데 너무 마음에 안 들고; 어떤 사진을 배경으로 쓰고 만든이한테 연락했는데 쓰지 말라고 해서;; 다시 만들고 있어염. 월/화 중에는 올라옵니다 죄성 ㅜㅜㅜㅜ 아유 ㅜㅜㅜㅜ
  • 밥맛빵 (2010/03/07 0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내셔요 이말밖에 해드릴 말이 없군뇽..흐흑....
  •  Re : 앙겔부처 (2010/03/07 02:15) DEL
  • 고마워요 흐규흐규
    데보네어 드라이브 꼭 보세염 짱 좋아요 ㅎ
  •  Re : 밥맛빵 (2010/03/07 22:27) DEL
  • 잉??뎡야님 일 열심히 하는 와중에도 또 열심히 만화를 탐독(?)하고 계시네영..ㅋ 요즘 전뭔 뭔만화가 나오는지두 모르는뎅...

    이라고 썻다가 이거 대산초어님이 번역하신거였군요...헐랭...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3/08 15:02) DEL
  • 키키키 대산초어님의 번역물이라고 다 좋아하진 않고...< 이건 진짜 좋더라구욥. 대산초어께 느끼는 나와의 교집합을 훌쩍 넘어선.. 1권보다 2권이 훨씬 좋으리라고 예상되는 작품 ㅎ

    바쁜 건 바쁜 거고 만화 없는 삶은 상상도 하기 싫어 ;ㅁ; 이런 맴으로 ㅎ
  • 파란꼬리 (2010/03/06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ㅎㅎㅎㅎㅎㅎㅎ
    정말 그 말 하나에 그냥 이해가 빵! 가요.
  •  Re : 앙겔부처 (2010/03/06 16:00) DEL
  • 남신 말이죠?? ㅋㅋ 한 포스트에 이것저것 쓸데 없는 말이 많이 써있어서 뭘 말씀하신 건지 모르겠어서 다시 읽어봤긔 ㅎ
  • 파란꼬리 (2010/03/06 0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부처님 글은 표정이 읽히는 글이에요. 생생한 표정들이 함께 떠올라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
  •  Re : 앙겔부처 (2010/03/06 15:58) DEL
  • 약간은 이모티콘의 힘이에요 쿠쿠쿠쿠<
  • 요그 (2010/03/03 15: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브라보랑 디자이어라면 htc의 스마트폰임요.
  •  Re : 앙겔부처 (2010/03/03 15:46) DEL
  • htc는 멍가요...;
  •  Re : 요그 (2010/03/03 15:50) DEL
  • 간단하게 말하자면 넥서스원 제조사.
  • 순이 (2010/03/03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GD가 조아? 남신이 조아?
  •  Re : 앙겔부처 (2010/03/03 15:05) DEL
  • 남신
  • 진철 (2010/03/03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내주셨던 탁상용 진보넷 달력 얼마전에 잘 받았습니다. 두 개 중 하나는 제 책상에, 또 다른 하나는 친한 후배에게 주었습니다. 책상에 놓인 달력 사진찍어서 블로그에 올려야지 생각했는데, 바쁜 핑계로 계속 미루고 또 그러다가 영영 감사하다는 말씀 못드릴 것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  Re : 앙겔부처 (2010/03/03 13:25) DEL
  • 헤헤 잘 갔군요 국외로 보내는 건 항상 두근두근
    잘 써주신다니 저의 기쁨 >ㅅ<
  • 무연 (2010/03/02 17: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님 이번 달 영화보기모임이 20일 토요일이었죠(^-^)?
  •  Re : 앙겔부처 (2010/03/02 18:18) DEL
  • 그 그랬었죠; 까먹었는데; ㅎㅎ 다이어리에 적어놔야겟다 >ㅅ<
  • 난다 (2010/03/02 1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본문과 상관없는 덧글)우앙 여기가 혹시 뎡야핑의 블로그? 근데 뎡야핑과 앙겔부처는 같은 사람인건가요?ㄷㄷㄷ(그나저나 메인 사진은 정말....!*_*)
  •  Re : 앙겔부처 (2010/03/02 15:11) DEL
  • 네!! 바로 접니다!!!! ㅋㅋㅋㅋㅋㅋ<
  • 안타까움 (2010/03/02 1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봄이 아이돌그룹에 있는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한국에선 드문 목소리인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랑노래를 애절하게 부를 줄 압니다. 굉장히 호소력 있는 목소리. 그런데 문제는 그녀의 체력 안습. ㅠㅠ 2ne1에서 같이 노래부르고 있으면 민지와 씨엘이 춤실력이 월등하게 좋습니다. 박봄이 전혀 돋보이지 않아요. 솔로로 나갔어야했는데. 태양이와 듀엣으로 노래하는 것도 봤는데 전혀 어울리지 않더군요. 그녀에겐 좀더 성숙한 남자가 어울려요. 그리고 태양이에겐 여자가 어울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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