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 (2010/01/17 2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폰은 발칙곁에있삼.......마냥부럽
  •  Re : 발칙한 (2010/01/17 22:51) DEL
  • 벽돌된 너의폰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맨날 니사진보면서 용긔를 내긔 흐규흐규 잘지내긔?
  •  Re : 공기 (2010/01/17 22:57) DEL
  • 난 잘지내고 있긔 영화도보고 통기타연습도하고? 연애편지도쓰고 흐규흐규흐규 밥도 마니먹고 흐흑 너도 잘지내고있기를 기도하긔 ♥
  •  Re : 공기 (2010/01/17 22:57) DEL
  • 근데 우리왜 뎡야불로그에서 토닥토닥하고있는것이야?흐흑
  •  Re : 앙겔부처 (2010/01/18 11:01) DEL
  • 여기서 사랑하긔.. ㅋㅋ
  • 발칙한 (2010/01/17 1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서 스마트폰도 사려고 한다.
    라닠ㅋㅋㅋㅋㅋㅋㅋ
    (=뎡 부럽다.내폰은정지되잇음)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1/18 11:01) DEL
  • 뭘 부러워 돈도 없는데......;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것에 엄청난 돈을 쓰는 건데...-_-;;
  • 적린 (2010/01/17 14: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짐 쓰는 핸펀 5년째 쓰고 있는데 밧데리도 괜찮고 여러 차례 내려트렸음에도 건재. 저도 요즘 살짝 스마트폰이 탐(?)나요. 좀 지켜보고... (물론 문제는 돈이 없다는 것? ㅎㅎ 전자제품은 뭐 하나 사려면 한달 고민함)
  •  Re : 앙겔부처 (2010/01/18 11:00) DEL
  • 물론 가장 큰 문제는 항상 돈이 없다는 거져... -ㅅ-;;
    근데 전 핸펀 2~3년 쓰면 박살나요. 아예 고장이 나버림...ㅜㅡ 예쁜 건 조심조심 쓰는데도 왜 이러는지...
  • 공기 (2010/01/17 14: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키키키키키 너무웃기당 나도 자연미인 정책에 함께하고 싶댜♥ 겨털은 겨울에는 안밀으나 여름에는 나도 밀게 된다능 흑흑 아마 뎡야와 비슷한 이유인거같아ㅋㅋㅋ 그리고 맨찌찌혁명은 진짜해볼만하다구 생각함... 하지만 여름이되면 다시 입을것같아 흐규흐휴그휴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1/18 11:07) DEL
  • 근데 자꾸 하다보니까 갠춘했어 다만단지 겨썹만은 흐규흐규
  • 은 (2010/01/17 0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 지못미 겨털이다..땀도 날라가게 해주고. 팔사이 피부끼리 접촉할 때 자연스럽게 해주는 겨털. 보여도 날것 느낌 때문에 나름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겨털 없애면 좀 인형이 되는 기분. 인간이 아니라. 눈썹미는 것처럼 자기 퍼포먼스라면 좋을텐데 다들 그렇게 하니까.. 좀 안하고싶어지는... 여하간 날것이 좋은듯. 그래서 가공에 반대하는 스타일들을 보면 완전 멋있는 것 같아요. 근데 맨찌찌혁명은.. 전 여름에는 절대로..;; 내공이 매우 모자라네요ㅎ 아참 눈썹처럼 겨털에도 예쁜이름이 있으면 좋겠다는.
  •  Re : 앙겔부처 (2010/01/18 11:06) DEL
  • 겨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맨찌찌를 보는 시선은 개의치 않으면서 겨썹<을 보는 시선에만 개의;하는 건 저 자신 스스로 쫌 이상하네염.. 개의녀 개의 여자 뭐야 ㅋㅋㅋ 겨썹에겐 항시 미안한 마음 뿐이에요...ㅜㅡ

    근데 저는 인공미를 좋아하긴 해요 성형한 얼굴이나 보톡스 맞은 얼굴도 좋아하고..; 하지만 나는 자연미인 음화홧
  •  Re : 은 (2010/01/19 06:13) DEL
  • 겨썹 ㅅ_ㅅ 좋아요ㅎ
    근데 가공에 대한 반대를 말하면서 맨찌지혁명에는 동참하지 못하는; 스스로도 이상하네요;
    그리고 이거는 키드깽의 아트님처럼 이모티콘으로 표현해본 겨썹과 맨찌지혁명 아이ㅎ 투쟁하는 것처럼하려고 했는데.. 어렵다는;
    ```````````/ /
    / /“|⊙⊙|“
  •  Re : 앙겔부처 (2010/01/19 12:24) DEL
  • `````````````/ /
     |⊙⊙|“
    / /“

    헉헉헉헉 초큼 수정해봤어욤
    겨썹아 너를 위한 이모티콘이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귀여워 ㅋㅋㅋ
  • 은 (2010/01/17 0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뢰찾기의 가장 어려운 판은 언제나 도저히 끝낼 수가 없는 막판인듯ㅋ. 근데 어제밤 제꿈에 앙겔부처님 블로그 나왔어요ㅎ 어제 활동평가 관련한 포스트보고 덧글남기다가 넘 길어지고 끝이안나고 했어서 그냥 포기하고 잤는데.. 꿈에 나왔다는.. 아침에 완전 웃었어요ㅎ 기억은 잘 안나는데, 블로그 디자인이 얼핏 아직까지 생각나네요. 여하간 어제 하고 싶었던 말은 지난해 만나뵙게 되어 방가웠다는 얘기였담다:D
  •  Re : 뎡야 (2010/01/17 04:12) DEL
  • 헝헝 여태 했어요ㅜㅜ 두 판 다시 더 하고 자야지ㅜㅜ

    저도 덧글 달려다 말았었는데... 뭐 암튼 할 말 없는데 일부러 덧글 다는 여자는 아니라는 점만 밝힙니다 ㅎㅎ

    글구 길게 쓰다 말았으면 그냥... 다음에 쓴다고 하고 달아주시지 아깝게 ㅜㅜㅜㅜ

    저도 반가워요!! 2월에는 더 반갑겠죠 :D 키키
  • (2010/01/16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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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0/01/17 00:19) DEL
  • ㅎㅎ 도움이 돼 주셔서 응당 드리는 것 뿐인데.. :D
  • (2010/01/15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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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0/01/15 17:11) DEL
  • 감사해요 ;ㅁ; 와아~~~~ 신난다!!!!!!!
  • 돕 (2010/01/15 16: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각생 완전최고
  •  Re : 지각생 (2010/01/15 16:57) DEL
  • 여기서 나 찬양한다고 트위터에서 앙겔이 시샘함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1/15 17:11)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각생 (2010/01/15 16: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아요 좋아 적극 지지함~
    하여간 모든 것은 네트워크로~ 예~
  •  Re : 앙겔부처 (2010/01/15 16:31) DEL
  • 예에~~~~ 지각생만 있으면 무섭지 않아 뜨거운 미래도 모르는 미래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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