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15/08/18 15: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손도 귀신이었어!!!!!!!
    우리가 '손' 없는 날 이사간다고 하지 않음? 최근에 진보넷도 이사 날짜를 너무 아무렇게나 자기네들< 일정 맞춰서 잡는 걸 보고 아이고야 손 없는 날 따지는 자가 하나도 없다니 (나만 맴 속으로 생각함 따지진 않음<) 전통문화 다 죽었다 끌끌 했는데 손이 귀신인 줄은 전혀 몰랐네 검(=귓것) 없는 날 이사해야 하는 거였어!1!!! 이것도 연야린님이 알랴주신 거임 2권의 4번 각주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이드아
  • 앙겔부처 (2015/08/18 1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순정님 짐승으로 연야린님 책을 구해볼까 캬 머리 빠개져< 실은 지금 이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야 응 하루종일 ㅎㅁ 생각만 하는 건 아니라규!! 걍 생각이 나가지구 웅웅 하지만 재판불가 선언한 책을 팔면 몇 년 뒤에 또 피눈물을 흘리겠지... 흑흑흑흑
  • Yinnis (2015/08/08 0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별빛속에 읽은 지 너~무 오래되서 다 잊어버렸네요. 그렇지만 맘속에 징 하고 울렸던 슬픔은 아직 남아있네요.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데 이렇게 기억나는게 없다니 참.... 다시 읽어보고파 지네요^^
  •  Re : 앙겔부처 (2015/08/09 20:16) DEL
  • 저는 옛날에 진짜 백번도 넘게 봤던 만화들도 오랜만에 보면 새롭고 재밌고 결말은 다 아는데도 어떻게 되는 거지 어떡하지 아 미쵸 두근두근 막 이러면서 보는데 그 설레는 기분이 너무 좋아요 >ㅅ<
  • 하루 (2015/08/04 15: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죽은 뒤 갈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아기는 좋은 곳으로, 나쁜 놈들은 나쁜 곳으로. 그렇게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너무 슬퍼서 참기 힘들잖아요....ㅠㅠ
  • 꽃개 (2015/08/03 03: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안타깝고 절망스럽고 그러네요. 겉만 보고 판단하거나 배경이 복잡한 일들은 깊이 들여다보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들이 아마 신고를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도 일전에 우간다에서 산 채로 화형당한 호모섹슈얼 사람 사진을 기사와 같이 공유했다가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아기는 부디 좋은 곳으로, 팔레스타인엔 부디 평화가 어서.
  •  Re : 앙겔부처 (2015/08/03 17:26) DEL
  • 죽은 뒤 갈 수 있는 좋은 곳이 정말 있으면 좋겠어요

    방법론적으로나 운동적으로 이렇다는 거랑, 게시물 신고 버튼을 눌러서 차단하는 거랑은 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전히 보기 싫은 것을 보지 않을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요- 뭔가 생각도 마음도 복잡하네요
  • 허키인 (2015/07/31 14: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 물에 빠진 나이프가 드디어 완결이 났군요 !! 너무 재미없어 져서 중간에 보다 말았습니다... 아사쿠라 조지 센세...ㅠㅠ 너무 사랑하지만 예전의 센스가 다 사라진듯한... 최근에 나온 두근두근 랑데뷰는 진짜 .. (사긴했지만)

    어거지로 결말을 보기위해 보겠지만..휴 ㅠㅠ .. 긴다이치 렌쥬로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같은 작가를 찾았다 ! 싶었으나 둘다 방향이 바뀐 느낌이라 슬픕니다 ~
  •  Re : 앙겔부처 (2015/07/31 22:18) DEL
  • 뭔가 끝까지 밀어부쳐 보려고 한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애정하는 작가니까 나중에 1권부터 쫙 볼라구요.
    하레 구우는 애니가 넘 좋았어서 만화책은 좀 심심했었는데요, 작가 신작 있나 궁금하긴 하네옹
  • 김중수 (2015/07/29 05: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단한 만화네요.
    덕분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감동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의 글 한 마디 남기고 갑니다~
  •  Re : 앙겔부처 (2015/07/30 16:14) DEL
  • 읽어주셔서 기쁩니다 하기오 모토 선생님의 모든 작품이 정말 다 좋은데 정발되는 게 별로 없어서 아쉽습니다 ㅜㅜ
  • 하루 (2015/07/21 2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이 없네.... ^^ 보고싶었는데 ㅎ 잘지내요~
  •  Re : 앙겔부처 (2015/07/22 13:42) DEL
  • 안구 색깔을 바꿨고 머리카락이 잘 안 보이지만...;
    <img src="http://blog.jinbo.net/attach/292/1132392269.png">
    ㅋㅋㅋㅋ =ㅅ=;;;
  • 제천대성 진모리 (2015/07/18 1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치 마루 긴임
  • 횬힘 (2015/07/18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게 뭐야아~!! 악 징그러;;
  •  Re : 앙겔부처 (2015/07/18 01:53) DEL
  • 드라마 보면 안 징그러 멋있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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