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1/03 1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1/03 19:33) DEL
  •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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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연 (2009/12/31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때마다 잊지 않고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즐거운 송년회 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뎡야핑은 올해 제가 알게 된 분들 중 가장 인상적인 분 중 한 명이 아닐까 합니다. 내년에도 뎡야핑님의 인상적은 모습을 종종 뵐 수 있기를 바랄게요. 그럼, 평안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  Re : 앙겔부처 (2010/01/03 09:04) DEL
  • 와~ 연말 마지막 덧글이었네염..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서 공동 1등 수상이라니.. 잘 못 보긴 했지만 요즘엔 뻑하면 연말 수상식에 공동 수상이더라구요 너무 시러< 1등은 1명만 케케케케

    쫌더 자주 봐요!!! 단 둘이!!! 하악하악 ㅋㅋㅋㅋㅋㅋ
  • 마성은 (2009/12/30 1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적린 님보다 더 늦었네요. 지난 며칠 동안 정신이 없어서..
    간략하게 후기를 적어 볼까 했는데, 부처님이 상세히 적어 주셨으니 저는 그냥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ㅎ
    신년회 좋아요! 신년회 때에는 많은 대화 나누도록 해요! :)
  •  Re : 앙겔부처 (2009/12/30 14:30) DEL
  • ㅋㅋㅋㅋ 신년회 하기로 해효
    그나저나 각자의 후기는 각자의 것이거늘...ㄱ-
  • 적린 (2009/12/29 15: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댓글이 늦었네요. ㅎㅎ 담에는 둘이서 데이트하면서 나머지 80% 이야기도 나눠 보아요! 반가웠음. 글고 형편이 되면(;;;) 자원활동도 하겠음. ^^
  •  Re : 앙겔부처 (2009/12/29 16:01) DEL
  • 댓글 너무 늦으셨규.. ㅎㅎ 자원활동 원츄 >ㅅ< 꺅!! ㅋㅋㅋㅋ빨리 만나효<
  •  Re : 적린 (2009/12/29 16:02) DEL
  • 어랏 실시간댓글 ㅋ 그럼 신년회도 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09/12/29 16:02) DEL
  • 오 신년회 진짜 갠춘한데요 ㅋㅋ
  •  Re : 적린 (2009/12/29 16:05) DEL
  • 응 망년회+송년회는 왠지 기운이 빠져서;;; (요 며칠간 연말증후군예염 아 또 한해가 갔구나 아 또 한 살 더 먹는구나 나도 인제 젊지 않구나 근데 뭔가 시시해 등등등 ㅋㅋㅋ) '새해'라는 느낌으로 만나면 더 좋을 듯!
  • 낮에뜬달 (2009/12/28 2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으셨다니 진짜 다행이네요. 저도 전에 두드러기 땜에 한 3개월고생했었는데 그때 응급실은 아니어도 병원을 4군데 갔던 기억이ㅠ. 한데, 독이 온 몸을 돌아다니다가,, 나을때 되니까 나은건가,,저도 그생각했었거든요.^^
  •  Re : 앙겔부처 (2009/12/29 14:08) DEL
  • 그쵸그쵸 정말로 궁금해요 'ㅅ' 평소 건강하게 살아요ㅜㅡ
  • (2009/12/27 1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12/28 00:02) DEL
  • 오셨군뇨<
    제가 존경하는 소녀였군요<
    불로그 송년모임에 초대한 적은 없는데... 그냥 나랑 만나자고 한 건데<
    활동 열심히 할게요
    새해에는 꼭 만나고 싶다는 말만 하지 말고 연락처를 줘!!!!

    p.s. 영업비밀< ㅋㅋㅋㅋ 우연히 알게 됐는뎅. 만나면 얘기해주지롱
  • 빵맘 (2009/12/26 2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요,우리애가 가려움증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가신 한의원이 어딘지요? 알려주실 수 있는 지요?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ychoiily@naver.com
    부탁드립니다.
  •  Re : 앙겔부처 (2009/12/27 00:39) DEL
  • 메일 보냈는데, 스팸함으로 갈 수 있으니 확인해 주세요~
  • 발칙한 (2009/12/26 2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제에서 발칙한이라는 고등학생을 만났는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왜케 웃긴지 이해가 안됨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09/12/27 00:44) DEL
  • 쿄쿄쿄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제3자의 냄새가 나서?? ㅋㅋㅋㅋㅋ
  • 나비 (2009/12/26 1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슴에 남는 한 마디 '이 미친놈아...' 저도 요즘 책 참 안 읽는다능...; 뎡야님 한 해 동안 두가지 활동 같이 하느라 수고 정말 많으셨삼.. 글고 보니 올해는 우리 오해도 풀고 영화도 같이 봤네염ㅋ
  •  Re : 앙겔부처 (2009/12/27 00:44) DEL
  • 전 만화책은 참 많이 읽었는데 ;ㅁ; 감사해요 ㅎㅎ 정말 장시간의 터무니없는 오해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
  • 들사람 (2009/12/26 0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으, 고생하셨군여.; 자기 좀 잘 챙기라고 몸이 반발하는 모양인가바여.
  •  Re : 앙겔부처 (2009/12/26 02:53) DEL
  • 음 그런 것 같아요 1년에 한 번은 꼭 어디든 아프고 마는 것이... 1년가 막굴린 결산하는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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