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돕 (2009/12/20 1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기 희생적이면서 위대한 활동을 하는 미인'은 어때?
    담에 만나면 세 번 말해줄께.
  •  Re : 앙겔부처 (2009/12/20 23:40) DEL
  • 이제 세 번은 부족해 네 번 말해죠 'ㅅ' ㅋ
  • 박군 (2009/12/18 1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응. 단순히(?) 식중독일 수도 있으니까..토닥토닥..
  •  Re : 앙겔부처 (2009/12/19 00:56) DEL
  • ㅜㅡ 음식 나빠효 같이 먹은 사람 다 갠춘한데 나만 아프고 음식 나빠효
  •  Re : 박군 (2009/12/19 01:15) DEL
  • 멀 먹었었는데? 다신, 놀지마. 토닥토닥토닥..
  •  Re : 앙겔부처 (2009/12/19 01:21) DEL
  • 굴국밥이랑 굴전이랑 버섯계란전이랑 연어랑 커피랑 루이보스차랑

    근데 두드러기 나고나서 초콜릿 먹고 체했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네염... ㅋㅋ
  • 앙짱 (2009/12/18 1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3회에 걸친 응급실비 돌려주센...
    아, 그리고
    님하 아소서
    나의 인고의 3일 밤샘 인건비도...
  •  Re : 앙겔부처 (2009/12/19 00:56) DEL
  • -ㅅ- 3일 밤샘같은 소리하고 있네 나 죽겠는데 코골면서 깊이 자놓고... ㅋㅋㅋ
  • 들사람 (2009/12/18 15: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고1 땐가, 하교길에 목에서부터 두드러기가 갑자기 나서 캐당황했던 적이 있는데..;; 암튼 그나마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라기보단, 이 참에 보양을 제대로 하셔야겠다 싶군여.ㅋ; 저만해도 결국 '몸'이 밑천이란 생각을 거듭하고 있다는.ㅜ
  •  Re : 앙겔부처 (2009/12/19 00:55) DEL
  • 맞아요 몸이 밑천이다!!
  • 포카 (2009/12/18 1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구... 생리통... 딱히 병이라기도 그런데 아플 땐 진짜 아프죠.. 많이 아프면 진통제먹는게 낫다에 큰 한표! 타이레놀 잘 안들으면 이부프로펜같은거 드세염...
  •  Re : 앙겔부처 (2009/12/19 00:54) DEL
  • 이부프로펜?? 약국 가서 사면 돼죠??
    새벽에 너무 아파서 가족 중 누군가가 예전에 처방받은 두통약 네 알을 먹었는데 무서워서 덜덜 떨었는데 먹고나니 괜찮더라구요 괜히 두 시간이나 쌩으로 아팠던 걸 생각하면 눈물이...ㅜㅡ 타이레놀 상비해 놔야겠다 했는데 이부프로펜 상비해놔야겠네염 ㄳ
  • 개토 (2009/12/18 1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떻게 아팠는지 완전 궁금 @_@ 자세히 써줘요...
  •  Re : 앙겔부처 (2009/12/19 00:55) DEL
  • 자세히 써볼게염... 내일모레글피에 쿠쿠<
  • 발칙한 (2009/12/18 0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자유게시판에포스팅 올렸긔 아 쓰러질거같음 새벽 다섯시 ㅠ_ㅠ 분명 31일파티는 놀려고 하는건데 웹자보 퍼나르는건 전혀 즐겁지 않네여 흐규ㅋㅋㅋㅋㅋㅋㅋ 할튼 언니 이번에 막 내가 미흡했던거같아서 계속 찜찜하고 언니 아픈데도 막 계속 신경쓰게해서 미안하고 ㅠ_ㅠ콴도 열심히 했고 나도 나름 팔레스타인의 그녀와 온갖 매체로 소통할려고 해봣지만 막 너무 이것저것 다 안먹혔음 ㅠ_ㅠ '당장 보내줘욧'이라고 보내는게 좋았을텐데 이건 지금 후회해봣자 소용이없겟져 할튼 지금 쩜 자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졸라 추운 무주갔다가 그다음날 새벽에 또 와서 민중대회하고 또 송년회가서 머리깨지게 활동에대해 고민하는게 과연 쉬는건지는 모르겟지만 할튼 쉬고 올게여 아놔 언니랑 화욜에 밥먹고 얘기하고 토닥토닥하고 고민했으면 좋았을텐데 요놈의 두드러기 가만두지 않겠긔 흐규 언니 항상 몸조심해요 이번에 언니 아파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주위사람들 모두가 다 걱정했긔 아아 그것땜에 지구가 0.0000000000001도는 따뜻해졋을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얼마나 걱정했는데 맨날 진보넷의 진자나 팔연대의 팔자나 덩야핑의 덩자(이건 덩야핑빼곤없구나 ㄱ-)만 나와도 걱정햇다긔 데헷 할튼 모레봐여 언니 건강한 모습이길 하악♡
  •  Re : 앙겔부처 (2009/12/18 07:07) DEL
  • 아 그러고보니 웹자보... 뒤늦은 말이지만 내가 할 걸 ㄱ-;;;
    두 분 열심히 하신 것 알아요 근데 엎어졌잖아요 분명히 잘 될 수 있는 일이었는데 게다가 열심히 했는데 어떤 과정이 잘못됏나 생각해 본 거에요. 개인들이 잘못했단 게 아니라 조직적으로 책임을 지는 방식이 없다규.. 그래서 조직의 체계화가..<

    잠도 안 자고 새벽에 무주 간단 말임니까 아이규 기운내요 요놈의 두드러기 발칙 덕에 나은 듯 ㅋㅋ
  • 나비 (2009/12/18 0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웅, 오신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아쉬웠-
    그러나 영화 중간에 끊기고; 역시 부처님의 예지력;;;
    빨리 더더 건강해지세요~ 곧 봐용
  •  Re : 앙겔부처 (2009/12/18 07:03) DEL
  • 오오... 다행이다< ㅎㅎㅎㅎ 네 건강한 얼굴로 월요일에 봐요 월요일 진보넷 송년의밤에...후후후후후후후
  • 박군 (2009/12/18 0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뭘 먹고 그런거예요? 아니면 옷감같은게 피부에 안맞았던거예요? 병원가서 의사한테 보이기는 한거고? 몸조리 잘해요. 빌빌거리긴..
  •  Re : 앙겔부처 (2009/12/18 07:02) DEL
  • 식중독같았긔 근데 원인은 다 모른다 그랬긔.. 한번 응급실 다녀온 다음날 합성섬유 입고 나갔다가 전신이 올라왔어요 당분간은 면으로 된 거밖에 못 입규. 의사는 열 명은 봤규.. 하나같이 다 못 믿겠고< ㅋㅋㅋㅋ
  • 라브 (2009/12/18 0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 대상포진 걸렸던 거에요? ㅠㅠ
  •  Re : 앙겔부처 (2009/12/18 07:00) DEL
  • 대상포진이 뭐죠 ㄷㄷ 원인불명이었어욤 그냥 면역체계가 약해져서 그렇다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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