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 (2009/11/26 1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외곽선이 그라데인 것보다는 선명한 쪽이 좋겠어요. 표지판처럼 선명하게.
  •  Re : 앙겔부처 (2009/11/26 13:00) DEL
  • 하다 말아서 그래염...; 중간에 뭘 잘 못해서 책에 있는 게 적용이 안 돼서 관뒀어요.
    근데 제가 아는 윤정이신지 모르는 분인지...;
  • ㅋㅋㅋ (2009/11/26 0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유쾌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09/11/26 11:07) DEL
  • ㅎㅎ
  • ㅋㅋㅋ (2009/11/25 2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허허....전 지각이아니라...앗싸리 늦게갑니다...ㅋㅋ
    나는야 지각의 달관자~
  • 말걸기 (2009/11/25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찰이 금지구역 밖에 있네요... ^^;
  •  Re : 뎡야 (2009/11/25 16:51) DEL
  • 저도 금지대상이 아래에 있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책에서 하는 거 따라하느라긔. 궁금하네요 뭐가 위에 있어야 하는 건지
  • 산초 (2009/11/25 1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틀이나 머리를 쥐뜯고 고민하고.. 계속 전화해 연락하고.. 정말 마음이 착하신것 같애요..
    그리고 이리 솔직하게 그 상황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에도 감탄^^
  •  Re : 앙겔부처 (2009/11/25 11:47) DEL
  • ㅋㅋㅋㅋ 이러시면 너무 자뻑되는데...; ㅎㅎㅎㅎ
  • 지각생 (2009/11/25 0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앙과 돕 모두 고맙긴 한데 오그라듭니다 ^^;;
    진보넷의 입장과 제 입장이 다르니까, 지각생이 개인이니까 이런 선택을 할 수 있는 거겠죠. 앙겔부처님 그리고 진보넷 분들 충분히 그 자리에서 많은 일을 해오셨지요. 나중에 저도 도움 좀 구할게요. :)
  •  Re : 앙겔부처 (2009/11/25 11:45) DEL
  • 앗 오글오글..~_~
    본문에 쓰려다 까먹었지만; 얼마전 자활가 분과 얘기한 것도 그랬어요. 그런 업무를 맡을 사람을 따로 뽑는 것이 아니라면 칼같이 거절해야 한다고. 조직차원에서. 저도 그렇게는 생각해요. 그냥 비루한 게 마음만 약해서...; 하지만 지각생과 함께 하고 싶어요~~~~
  • 돕 (2009/11/24 19: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걱. 앙겔부처라고 쓴다는 것이 실수로 앙겔부터라고 썼음ㅠ
  •  Re : 앙겔부처 (2009/11/25 11:44) DEL
  • ㅋㅋㅋㅋㅋ 재밌다
    1등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 'ㅅ' 쿄쿄
  • 돕 (2009/11/24 1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부터는 2순위..
  • 은하철도 (2009/11/24 17: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번 해줄 수는 있지만 다음에 또 해달라고 하면? 한 번 해주고 또 한 번 해주고 그러다 결국 원래부터 이 일이 마치 내 일이였던 것처럼 되면 어쩌지? 제가 가끔 하는 생각입니다. 여튼 앙님은 마음이 고우신 거 같아요. 팔연대 사무실에 못가본지 좀 되었네요. 미니는 잘 지내려고 있으려나.
  •  Re : 앙겔부처 (2009/11/25 11:43) DEL
  • 앗 미니는 관뒀어욤 'ㅅ' 안 오신지 정말 오래 됐군뇨...;;; 이사도 했는데 ㅎㅎㅎㅎ
    최근에 깨달은 게 성격은 못 됐는데 마음이 참 약하더라구요. 곱다기보다는 많이 약함...;
  • 돕 (2009/11/24 16: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각생 짱 멋있음. 진보넷 블로그가 주최하는 "2009년의 아름다운 블로거상" 같은 거 생기면 나는 1순위로 지각생 추천함!!!
  •  Re : 앙겔부처 (2009/11/24 16:55) DEL
  • 어 왜 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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