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밤부터 뎡야님 글 읽기 직전까지 기분이 안 좋았는데, 이 글보고 나름 위안을 얻었어요(그런데 왜 위안을 얻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신비한 기운이 있는 글인가?). 그리하여 위안을 얻었으므로 저도 추천을 누르고 갑니다. 추천이 아래 있는 것이 인체공학적이라는 뎡야님의 포현은 완전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훗-
키 루저는 열폭하는 사람들이 루저라고 생각하는 건 어설픈 자만심인가;; 저는 제 키가 불만이었던 적은 거의 없거든요 물론 170 채 안되는 루저의 헛소리지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홍대 이모양은 수백만? 시청자가 지켜보는 걸 뻔히 알면서도 무개념으로 루저 발언을 한 당사자로써 1차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또 그렇다고 말 한마디에 소송 걸려서 법정가는 건 쫌 아니라고 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