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흐- 저도 앙겔부처님 봤을 때 작다거나 조금?뚱뚱하다고 전혀 못느꼈어요 ㅋㅋ
근데 다리느 ㄴ조금 짧은 거 느꼈어요 ㅋㅋㅋㅋㅋ
짧다기보다 그때 처음봤을 때 덩야씨 꽉 붙는 회색 진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약간 바지가 너무 타이트하다는 생각을...ㅋㅋㅋ
졸구려씨가 하도 옷 특이하게 입고 다닌다고 얘기 많이 해서 기대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에 엄청 창 넓은 모자 쓰고 다니신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
패션인으로써 반가웠어요 ㅋㅋㅋ
아니야 알라딘은 블로그를 통해서 아니야 링크만 생기는 거지
리뷰는 원래 하는 거잖아 근데 그 서점의 매출에 도움이 되겠찌
근데 걔네한테도 도움되고 나도 돈벌면 윈윈?!
지는 싸움 같아서 거시기한 거지만
원래 자본주의 사회에서 뭐는 불매하고 뭐는 불매 안 하는 게 얼마나 자의적인가. 거기에 대해 나는 기준이 없다는 거지.
이거 본문에 갖다 붙여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