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칙한 (2009/09/27 23: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니 이사해요??내일이라도 가서 바닥이라도 쓸까요?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9/28 23:42) DEL
  • 착하고 귀여우시긴.. ㅋㅋ
  • (2009/09/26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9/26 19:39) DEL
  • 발가벗으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순이 (2009/09/25 0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핑.... 면접 볼 때 옛날에는 자신감 백배였는데 요즘은 처량한 신세. 근데 그런 면접은 목적이 분명하자나. '쇼미더머니' 것두 참 심들어. 난 지금 아무 것도 자신이 없다. 내가 돈벌고 먹고 살기를 바라는 사람이 누굴까. 그런 생각을 하면 아득하다. 대충 무시받고 무시하고 살아야하는 거겠지. 넌 그게 싫은 건가? 언제나 100퍼센트 만땅? 순수한 녀석 순수핑. 후후후후후. 근데 활동가 면접은 쇼미더하트야? 뭥미??
  •  Re : 순수핑 (2009/09/25 13:55) DEL
  • 언제나 백은 무슨... 애기랑 놀 때만 백임 ㅋㅋ
    내가 팔연대 상근자에게 기대하는 게 많은 것 같다 두구두구 쇼미더하트인 것도 같고 모르겠넹 아직 구체적인 일이 아니라섬.
  •  Re : 예비상근자 (2009/09/26 00:32) DEL
  • 아무래도 상근자 적임은 저겟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칙한임
  •  Re : 앙겔부처 (2009/09/26 19:39) DEL
  • 당근 그러나 다른 직업이 있는 경우는 곤란해요 예를 들어 학생
    ㅇㅅㅇ ㅋㅋㅋ
  • 4u (2009/09/23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반화가 타인과 사물에 대한 폭력이라고 하면 그런줄 알것인지 말이 많군요. 제가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책에서 읽은거 고대로 얘기한건데. -_-;;;
  •  Re : 앙겔부처 (2009/09/23 13:22) DEL
  • 아씨 나도 진지하게 말했는데-_- 생각을 해서 말해요!!! ㅋㅋㅋ
  •  Re : 4u (2009/09/23 13:23) DEL
  • 사무실엔 책 없단말야 T.T
  • 디디 (2009/09/23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멋지심
  •  Re : 앙겔부처 (2009/09/23 13:14) DEL
  • - >-
    ↑ 으쓱으쓱 높아진 코를 이모티콘으로 승화해봄
  • 파란꼬리 (2009/09/23 0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아가 젖을 먹을 때 입 모양이 꼭 듀공듀공 같답니다. 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9/23 13:13) DEL
  • 와.. >ㅆ< ㅎㅎㅎㅎㅎㅎ 귀엽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 사진도 함 올려주세요>ㅆ< >ㅆ<
  • 발칙한 (2009/09/23 0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앙기여어어어어어ㅋㅋㅋㅋㅋㅋㅋ언니 내일 보여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9/23 13:13) DEL
  • ㅋㅋㅋㅋ>ㅅ< 프린트가 아니고 인쇄라서 오늘은 안 될 거에요.. ㅎ
  • 박군 (2009/09/23 0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희망제작소에서 명함 제작하는 과정을 들은 적 있어요.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멸종위기의 새들을 명함에 넣는다고 했던가? 여튼, 듀공듀공만큼이나 희귀종(나만 모르는거였나 -_-) 동물이나 식물을 명함에 넣는건, 참 알흠다운 일인듯. 나중에 제껏도 부탁할께요, 미리 ^^
  •  Re : 앙겔부처 (2009/09/23 13:12) DEL
  • 저는 새는 무섭고... 대부분의 경우 싫어하지만-ㅁ- ㄷㄷ 예전에 육식할 때도 먹지도 못했음 너무 무섭고 싫어서~_~ 여튼 명함에 조그맣게 넣으면 되게 이쁠 것 같네요 나자신은 할 수 없지만 ㅎㅎ
  • 돕 (2009/09/23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성되면 나도 배껴서 사용해도 돼?
  •  Re : 앙겔부처 (2009/09/23 13:12) DEL
  • 그래! 근데 그럼 ai 파일을 올려놔야 하는 거얌??
  • 나비 (2009/09/21 20: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딴 얘긴데. 보고 싶네요ㅋㅋ
    영화 보신다더니 언제보시나요? 이미 보셨나?
    저도 불러주세욘-

    발칙한. 님 만났는데 뭔가 재미있었음..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9/22 17:24) DEL
  • 영화는요 무슨... 이게 다 구멍 때문이 흑흑
    무연한테 나비님 불러 달라고 말해놨는데.. ㅋㅋ
    근데 뭐 대체 언제 모임이 열리는 건지 헐-ㅅ- 이게 다 구멍님 때문에...ㅜㅜ]

    발칙한님과 제 칭찬을 하셨다면서요 호호호호호호호호<
  •  Re : 발칙한 (2009/09/23 02:07) DEL
  • 이게 뭐에요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9/23 13:15) DEL
  • 훈훈한 자화자찬 ㅋㅋ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