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위 (2009/06/07 2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심폭발'이란 제목이 과장이 아니군요^^ 핫숏쫄바지가 압권이군요.
  •  Re : 앙겔부처 (2009/06/08 00:31) DEL
  • 무위님도 차암...///ㅅ/// ㅋㅋ
  • 존 (2009/06/07 09: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월급나왔으면 술 줘.
  •  Re : 앙겔부처 (2009/06/08 00:30) DEL
  • 그르게... 생각은 하구 있는데. 울 동네로 텨와!! 불로깅도 좀 하긔
  • 파란꼬리 (2009/06/06 16: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아 자유로와라. 앙겔부처님 사랑스럽삼!
  •  Re : 존 (2009/06/07 09:26) DEL
  • 파란꼬리님...아직 부처님을 모르는군요...사랑스럽다니...
  •  Re : 앙겔부처 (2009/06/08 00:30) DEL
  • 워낙 제가 자유시밖에 안 돼서... ㅎㅎㅎ;;;
    존/ 조용히 햄 비밀이얀
  • 곰탱이 (2009/06/06 1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핫숏쫄바지... 좀 퍼 가겠습니다.^^ <그건 니 사정이자나!> 너무 통쾌했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6/08 00:29) DEL
  • 와~ 어디로>ㅅ<? 간만에 펌질 당하니 그냥 신나네요~ 히히
  • 적린 (2009/06/05 2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만간 독학사 시집 3권 나오겠군요~!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quot;삼분의 이&quot;가 좋네요. 진보넷 블로거 어떤 분(문학을 전공하시는 마성은님은 어떠실지 ㅋ)이 쓰신 &quot;작가론&quot; 혹은 평론도 함께 실리면 좋을 거 같네요!! 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6/08 00:29) DEL
  • 적린님 덧글 보니까 작가론보다 내가 직접 작가 약력을 적어보고 싶네욘... 쿠쿠쿠
  • NeoPool (2009/06/05 2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쵝오! 부처님이 이런 시심으로 시집 내시면 스님이 반야심경 외듯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드시 신춘문예 공모하시기 바랍니다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6/05 22:29) DEL
  • -ㅁ- 신춘문예에서 이런 걸 좋아할 리 없잖아요 좋아해도 안 줄 거지만 쿄쿄;
  • 마성은 (2009/06/05 1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문학을 공부하는 제가 볼 때에는..
    시인으로 나서심이 좋을 듯.ㅎ
  •  Re : 앙겔부처 (2009/06/05 17:49) DEL
  • ㅎㅎ 시집 낼라구요 ㅎㅎㅎ
  • 디디 (2009/06/05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쵝오. ㅠㅠ
  •  Re : 뎡야 (2009/06/05 14:42) DEL
  • 감사르... 후후후
    아 오랜만에 시심 폭발했는데, 너무 예전에 쓰던 거랑 같아서 참으로 일년의 공백기간이 무상하네연... 흑흑
  • Lovefoxxx: 라브♡ (2009/06/05 1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 나도 시심을 옮겨줘. 시 쓰고 싶다......
  •  Re : 앙겔부처 (2009/06/05 11:27) DEL
  • 흐흐흐 옛다~/(~_~)/ 하고 넘겨주고 싶네연'ㅁ' 쿠쿠
  • 적린 (2009/06/04 2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홋, 신기하군여. +_+
  •  Re : 앙겔부처 (2009/06/04 23:38) DEL
  • 누구의 얼굴이든 할 수 있어연!! 기술의 세계는 놀라워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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