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 (2009/04/24 2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이번에 한국에 있으면서 건성으로 두번 봤는데... 참 놀랍더군요. 내용적으로 "막장"이라는 것 말고도 놀라운 게... 모든 사건이 엿듣는 것에서 시작해서 엿듣는 것으로 끝난다는거... 또 바로 그렇기 때문에 별 상관도 없는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진행된다는 거(네버엔딩스토리?)... 그리고 끝으로 가장 놀라운 것은, 이런 기상천외한 드라마가 "일일드라마"라는 거... ;;;
  •  Re : 앙겔부처 (2009/04/24 23:53) DEL
  • 그러고보니 지젝인가?? 멕시콘가?? -_-;; 어느 나라에서는 일일드라마 빨리 찍느라 대본도 본이 안 나와서, 대충 내용 나오면 배우들이 대사 들으면서 애드립치면서(?) 뭐 그렇게 찍는다는데, 한국은 대단해요... 매일매일 샘솟는 아이디어!! 게다가 결정적으로 제가 이 드르마 보고 배꼽 빠지게 빠져든 게, 일일드라마의 하루분량에서도 완전 급전개-ㅁ-!! 지루하게 기다리게 하고, 궁금하게 자르고 그런 거 없음 속시원한 적절한 응징&위기 극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돕 (2009/04/24 2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이트 주소를 알려즤
  • 냐옹 (2009/04/24 16: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거보고 졸라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  Re : 앙겔부처 (2009/04/24 23:50) DEL
  • 아 이거 진짜 대박인데 우리 언니는 안 웃네연... 헐;
  • 적린 (2009/04/24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아아!
  •  Re : 앙겔부처 (2009/04/24 23:50) DEL
  • ㄷㄷ
  • 구멍 (2009/04/24 1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주 토요일은 안 나가는 토요일이에요 ㅎㅎ 근데 5월 초가 꼭 첫째 주를 뜻하는 건 아니니까...저는 괜찮은데 다른 분들(이라고 하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무연님밖에 없군요) 시간을 맞춰봐야 할 듯. 그리고 가능하면 재밌는 만화책도 좀 빌려주시길...
  •  Re : 앙겔부처 (2009/04/24 16:27) DEL
  • 둘째주는 안 될 공산도 있어요 그냥 날짜 잡죠?! 2일이라고 ㅋㅋ
  • 무연 (2009/04/23 15: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평일에 만나면 시간에 쫓기며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니까, 5월 중에 서로 시간이 맞는 토요일 낮에 만나서 여유 있게 영화를 보고 이야기도 나누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4/23 15:56) DEL
  • 그래요오 여유 있계 만나효
  • 구멍 (2009/04/23 14: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님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던 번개였습니다. 바쁘신 뎡야핑님을 위해 영화는 5월 초쯤으로 계획을...
  •  Re : 앙겔부처 (2009/04/23 15:56) DEL
  • 역시 제가 있어 더욱 빛났던 번개... 쿠쿠 그래염 오월 초에 봐염 메이데이 담날이겠네?! 근데 님은 토욜에도 출근..ㄱ-
  • 적린 (2009/04/22 17: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압수수색-_- 데이터 다운이라니, 뭔가 세련된 것이 매트릭스에 나오는 색안경 낀 요원들 같은 느낌. 정말 흥이네요. 흥.
  •  Re : 앙겔부처 (2009/04/22 17:12) DEL
  • 같이 흥
  • 적린 (2009/04/22 16: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홋홋~ 덩야님, 언제 한 번 함께 영화관람!!!
  •  Re : 앙겔부처 (2009/04/22 16:55) DEL
  • 오오 좋아요 아트한 거 보기로 해요 ㅋㅋ
  • EM (2009/04/22 1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사진이 누군가 했더니... 리얼 뎡야님이었군요 ㅎㅎ
    솔직히 제가 보기엔 뎡야님 질문 그다지 많이 하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어찌보면... 온라인으로 계속 보다가 직접 처음으로 본 거니까, 그 정도 질문이야 없는 게 이상한 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결국 뎡야님이 제일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신 거란 얘긴가...;;; 암튼 지나고 나니... 오히려 좀 더 많은 질문과 대답들이 오가지 못한 게 아쉽네요. 언제나 기회는 또 있겠지만요. ^^ (인천벙개? 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4/22 12:00) DEL
  • 정협에 뽑히신 저희 언니에연.. 쿠쿠 원본사마
    그런가욤? 글구 전 어찌된 게 이엠님하고는 얘기를 별로 못 해서;ㅁ; 참말로 요상하네요 ㅎ 인천벙개 콜, 올해중 되갔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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