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옹 (2009/04/03 2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휴~저도 멸치로 다시물낼때 멸치들이 입을 쫙쫙벌리고 있는걸보믄, 과연 이것이 어떻게 생을 마감했을까 궁금했는데; 헉스충격//
  •  Re : 앙겔부처 (2009/04/04 02:27) DEL
  • 그러고보니 입다물고 죽은 멸치 많지 않은 듯;ㅁ;
  • 불온 (2009/04/03 18: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빠따미??? 아~ 빠따미!!!
    아주 지대 뿜었습니다.(도용해야줘~)

    암튼, '이천식천'이 생각나네요. 하늘이 하늘을 먹는다.
    옛 사람들은 음식을 대해도 하늘이라고 생각했다는 데, 우리에게는 하늘은 고사하고 생물(본래의 모습)도 아니라 썰어서 포장된 무엇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4/04 02:26) DEL
  • 아 썰어서 포장된 무엇이라니 ㅜㅜ 무서워요;ㅅ;
    전 일방적으로 굴지 말아야지...란 맴이 가장 큰 것 같아요. 아직도 잘 모르겠-_-;

    빠따미 완전 웃기져 이 말의 창조자가 제가 아닌 것이 유감일 뿐..
  • 미련한소 (2009/04/02 1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말로 기특하고 훌륭한 글이네. 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4/03 12:08) DEL
  • 오바하시고 그래염 ㅋ
  • 어리버리 (2009/04/02 1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본주의에서 기업에의해 유통되는 먹거리를 사먹으면서 윤리적 식단을 이야기하기는 참 어려울듯 싶어요~ 유럽에는 그나마 양심적인(?)기업들이 있다하지만서두 논란을 삼으려면 끝이 없으니... 그러나 '먹고죽은 귀신이 때깔이 좋다'라는 말처럼, 먹고싶은건 먹어야 한다는게 제 인생관입니다. 먹고싶은건 못참아도 양심에 찔리는건 참을수 있다능... ㅋ~
  •  Re : 앙겔부처 (2009/04/02 15:42) DEL
  • 그래서 채식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자가생산으로 관심이 이동하게 되는 거져
  • 불온 (2009/03/31 2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님~ 첫 번째 이미지를 퍼가겠습니다. 출처는 밝히구요.
  •  Re : 뎡야 (2009/03/31 22:49) DEL
  • 어디로 퍼가셨을라나~ 여튼 네에~~
  •  Re : 불온 (2009/04/01 06:13) DEL
  •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관련 글을 쓰고 이미지를 사용하려구요.
  • su (2009/03/31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난이 아티스틱 하잖아!!!
  •  Re : 앙겔부처 (2009/03/31 17:39) DEL
  • 내가 아트다 (꾸궁)
  • F.KAFKA (2009/03/31 0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이 영화 보면서 굉장히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 요소요소에 삽입된 '상징'의 효과가 매우 적절했거든요.
    근데 주위의 반응은 참 시큰둥 하더군요.^^;
  •  Re : 앙겔부처 (2009/03/31 13:17) DEL
  • 어떤 상징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염 에프카프카님 불로그에 리뷰가 없어서 아쉽..
  • Nim Cruz (2009/03/30 2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그릴 게 생겼는데, 한 번 써 볼께요. ^-^

    근데 나의 주체할 수 없는 손떨림 때문에 걱정...
  •  Re : 앙겔부처 (2009/03/31 00:45) DEL
  • 예에~~ 너무 기쁘네염!!!! 호호호호호호호호<
  • 적린 (2009/03/30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 3권이 나오는군여! >_< 기대.
  •  Re : 뎡야 (2009/03/30 16:56) DEL
  • 와아~~~ >ㅆ< >ㅆ< >ㅆ< >ㅆ<
  • 라브 (2009/03/30 1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검색으론 잘 안 나와요; 그냥 동네 숨은 명소라는.
    이촌에 유명한 집 등 많이 가보았는데 개인적으로 거기 보다 훨 나아요.
    국물 많고, 약간 희멀건한 듯도 한 옛날밀가루 떡볶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 맛.
  •  Re : 앙겔부처 (2009/03/30 11:55) DEL
  • 어쩔... ㄱ-;;
    다음에 초대해 줘용'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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