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좋은 말일 듯...; ㅎㅎ
실제로 있어염 잘 기억은 안 나염 인천 자유공원에 맥아더 장군 동상 있는데 거기서 봤어요 ㅋㅋㅋ 글구 거기 가면 동상 앞에 항상 생화가 놓여 있다능... 무서워 ㄷㄷㄷ
아 글구 향불 피우고 약식 제사(?) 비슷하게 지내는 할배도 봤긔 ㅎ
이러다가 초록똥이나 하얀똥 누는 건 아닌지. 마지막 문단 추억이라는 말이 슬프고도 아름답네요. 기생수 옛날에 나도 봤던 생각이 남. 만화보다보면 일본 사람들 대단해요. 부처님 우리집에 놀러와서 근처에 있는 절로 등산갈래요? 몇 번 산책삼아 걸어가본 길이 있는데 그 길을 그대와 내가 같이 걷는다는 생각이 왠지 초현실적인 그림같아요. 부처님과 나와는 명륜동이나 강남, 종로처럼 사람들 버글버글 복잡복잡한데에서만 만나서 그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