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2009/03/01 0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  Re : 앙겔부처 (2009/03/01 01:21) DEL
  • 입이 있으면 말을...
  • 순이 (2009/02/27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피부 잡티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군하.
  •  Re : 뎡야 (2009/02/28 14:34) DEL
  • 글쎄염 워낙 백옥피부라
  • (2009/02/27 09: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2/27 09:09) DEL
  • 몬스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좋은 말일 듯...; ㅎㅎ
    실제로 있어염 잘 기억은 안 나염 인천 자유공원에 맥아더 장군 동상 있는데 거기서 봤어요 ㅋㅋㅋ 글구 거기 가면 동상 앞에 항상 생화가 놓여 있다능... 무서워 ㄷㄷㄷ
    아 글구 향불 피우고 약식 제사(?) 비슷하게 지내는 할배도 봤긔 ㅎ
  • 조르바 (2009/02/26 2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맥아더 장군 모시는 무당에서 아주 넘어감.ㅋㅋㅋㅋ 정말 앙겔부처는 진보불로그계에서 최고로 귀여운 유머 구사하심!ㅎㅎ 그리고, '그'도 아니고 '규'도 아닌 그 발음 '긔'! 완전 좋으삼ㅎ (남들 다 알고있었나...?ㅋ)
  •  Re : 앙겔부처 (2009/02/26 23:37) DEL
  • 그거 웃기져 ㅋㅋㅋ 전 기절할 뻔 했었어염 눈으로 목격=ㅁ=;;;;
    제 말투가 졈.. ㅋㅋㅋㅋ 귀엽긔< ㄱ- ㅋㅋㅋㅋ
  • 디디 (2009/02/23 1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  Re : 앙겔부처 (2009/02/24 00:53) DEL
  • ;ㅅ;
  • 돕 (2009/02/23 15: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곡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니 나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  Re : 앙겔부처 (2009/02/24 00:53) DEL
  • 왜애 내가 아나키를 위해 모두 싸우자도 알고 있잖아 두 번 죽엄'ㅅ'
  • stego (2009/02/22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화책 들어갈 수 있어요. 안들어가는 곳도 있으니 미리 알아봐야함^^
  •  Re : 앙겔부처 (2009/02/23 11:37) DEL
  • 으음 그렇군요 막 이상한 거 넣어줄까...;
  • 윤마담 (2009/02/21 14: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러다가 초록똥이나 하얀똥 누는 건 아닌지. 마지막 문단 추억이라는 말이 슬프고도 아름답네요. 기생수 옛날에 나도 봤던 생각이 남. 만화보다보면 일본 사람들 대단해요. 부처님 우리집에 놀러와서 근처에 있는 절로 등산갈래요? 몇 번 산책삼아 걸어가본 길이 있는데 그 길을 그대와 내가 같이 걷는다는 생각이 왠지 초현실적인 그림같아요. 부처님과 나와는 명륜동이나 강남, 종로처럼 사람들 버글버글 복잡복잡한데에서만 만나서 그런지.. 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2/22 11:14) DEL
  • 그러게 가고 싶다 2월 내로 가야 하잖아!!! 날짜를 곰곰히 잡아보자규
  • 모리 (2009/02/21 0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일은 아마도 나는 저 곳에 있을 듯 ㅎ 알바인생
  •  Re : 앙겔부처 (2009/02/22 11:15) DEL
  • 알바로 보냐긔.. 좋겠다 돈도 벌고 영화도 보긔;ㅅ; 나는 오늘 갈끄야!!
  • 순이 (2009/02/19 1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팬티
  •  Re : 앙겔부처 (2009/02/20 01:24) DEL
  • 논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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