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9/01/11 2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ㅁ-!!
  • 돕 (2009/01/11 15: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사랑해!
  • 앙겔부처 (2009/01/10 2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 사진도 찍은 거 같은데 없더라긔...ㅜㅜ 니가 싫타 그래서 지웠나봐 착한 나자신이여... 포레버
    글구 저건 1987년 인티파다 포스터 보고 그린 거거등 근데 내가 그린 건 좀 귀엽긴 하다 무섭게 바꿔볼까
  • 순이 (2009/01/10 2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밥먹고 기념사진 ㅋㅋ'에서 너의 표정은 '귀찮아 하지만 괜찮아' 상황과 '부끄러워 그래도 좋아'상황에서 짓는 것인데?? 그리고 '어찌된 영문인가...'에서 너는 명백히 입을 모았어. 입모았어! 입모았다규! 끝으로 전엔 뭔지도 잘 몰랐는데, 니 피켓에 있는 거 군화치곤 너무 귀여운 선으로 되어있다. 디자인도 뭔가 화려해보이곰.
  • 앙겔부처 (2009/01/10 0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같이 자면 위험해 애기들에게 위험해
  • 달군 (2009/01/09 2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진짜 귀엽다. +ㅗ+ 같이자고 싶어!
  • fessee (2009/01/09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양아치가 따로 없군요...
    이스라엘 경제 상황에 대한 박노자님의 글을 읽으면서도 좀 놀랐는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벌어먹고 살 방법이 그거밖에 없나...
  • 要漢 (2009/01/08 2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국 뒈질라고 별 싹퉁머리 없는 새끼가 되었구나
  • su (2009/01/08 17: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읽었습니다.
  • 뎡야 (2009/01/08 17: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근한 지탄이라니 은밀하게 들리는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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