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12/10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고보니 너도 나와 쌍벽을 이룰 만큼 아무것도 안 하는 여자였지 심지어 자취할 때조차 어찌나 엄마가 해주신 반찬 아니면 3분 카레 일색이던지... ㅎㅎㅎㅎ
  • 앙겔부처 (2008/12/10 1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잘 모르겠다 사실 어떤 일이 생겨버리면 파출소까지 갈 여유도 없을 것이긔... 뭐 그러나 심리적 안정을 줄 순 있겠규.. 다시 말하지마 난 길거리에 쌀 망정 파출소 가긴 시져'ㅅ'
  • 앙겔부처 (2008/12/10 1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 중간중간 멘트도 있어서 넘 좋아욧>ㅆ<

    마담므/ 아냐 기타 여름에도 잠시잠깐 배우다가 때려쳤고 독학으로 하고 있어 독학도 아니고 그냥 코드 보고 꽝 꽝 치는 건데 좋아하는 노래 부르니까 너무 신나는 거야 아놔... 기타 치고 싶다ㅜㅜ 오늘도 쳐버리면 물집 터질 거 가타..ㅜㅜ
  • 윤 마담 (2008/12/10 1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낯선 곳에 가면 무조건 경찰서나 파출소를 찾아야 안심이 되던데요. 오줌이 마렵건 안 마렵건. 그래서 제주도 남단 왠만한 파출소는 다 알고 있음. ㅎㅎ
  • 윤 마담 (2008/12/10 1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어제 그저께 아빠 생신 기념으로 아침 설거지 및 주방 청소를 했어요. 핼쓰를 갔다오신 아빠가 부엌이 빤질빤질해졌다고 놀라워하셨죠. 저도 그까짓 설거지 아무것도 아니게 생각하면서도 막상 두 손꾸락으로 해본적이 얼마 없어요. 그런데 혼자 일주일 넘게 여행하면서 매일매일 속옷 빨아 널고 부지런히 살다보니 집에 와서 좀 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과일 깎는 연습도 하고 동생도 잘 보살핀답니다.(고등학생 남동생 기말고사 대비 쪽집게 강사로 나섰지요 ㅎㅎ 엄마는 학원비 굳는다고 좋아하십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모든 것은 설거지에서 시작한다고. 설거지는 위대하다고.
  • 마담 윤 (2008/12/10 1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삼총사가 모두 있었을 때 우리학교 공연장으로 갔었죠. 최고였어요. 기타 드뎌 배우는거에요? 멋져요~ 참, 저 독학사 3호에 내는거요 제 블로그에 있는 제주올레 여행기도 낼께요. 제주의 알음다운 바람을 말로 도저히 형언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에요.이렇게 멋있는 음원을 만인에게 선사하신 마드모아젤의 노고에 감사. 김창완 씨가 롹커는 죽지 않는다는 말이 기억나네요. 잘 알려진 말인데도 그가 한 말은 정말 달랐어요.
  • re (2008/12/09 2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으~ 이거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컴에 스피커가 아직 없어서리~ 못듣고 있어요.
    저 흔들리는 이퀄라이져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두근두근!
  • 앙겔부처 (2008/12/09 18: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청와대... 너무 멀어요;ㅅ; ㅋㅋㅋㅋㅋ
    근데 전 생리현상도 때와 장소를 가리고 싶어요 특히 방구냄새 아유 구려
  • 앙겔부처 (2008/12/09 1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 돼 그 이유는 웹에 깔려있기에...
  • 달군 (2008/12/09 16: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갔어야 했는데2
    산울림 기타 악보 나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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