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 (2008/12/04 1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친구 중에도 저거 모으던 애 있었는데.. 걔는 피아노를 쳤죠.
    음반가게가 죄다 핸폰가게로 바뀌었다는 거 공감. 얼마전 한국에 있을때 예전에 주로 놀던 곳중 하나인 동인천 지하상가를 특별방문했는데, 정말 그때 친하던 음반가게 형이 생각나기도 했고... 근데 그 신포동에서 동인천역에 이르는 기나긴 지하상가에, 그 많던 음반가게는 다 사라지고, 그게 죄다 핸폰가게로 바뀌어 있더군요. 그 넘쳐나던 음악소리도 하나도 안 들리고...
    하.. 지하상가. 인천은 지하상가. 동인천, 주안, 부평..
  • 나름 (2008/12/04 16: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고 배야
  • 달군 (2008/12/04 14: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태그좀봐.
  • 앙겔부처 (2008/12/04 1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의 요리가 인기폭발이군요 우후후
  • 스머프... (2008/12/04 0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두 앙겔이 해주는 크림스파게뤼~ 먹고싶당...헤~
  • 앙겔부처 (2008/12/03 2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니까.... 그게... ㄱ-;;;;; 일반인은 안 된다라능... 일반인이자네!! 동인쪽이 아니자네!!! 한 권만 빌려줘볼 수 있엄... 일반인은 싫어할 거야 우읗ㄱㄱㄱ 우그그극
    얼마전에 소질 있는 친구를 빌려줬는데 나는 이쪽 취향 아닌 것 같다는 씁쓸한 반응을 얻고, 전도하기보다는 그냥 기존 세력(?)과 향유하자고 올려봤는데 어째서 일반인이... ㅇ<-<

    ㅋㅋㅋㅋㅋㅋㅋ
  • 앙겔부처 (2008/12/03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해주껨... 머얏 집에서 나자신을 마루타로 생체실험을 해봐야 다른 사람도 해주지!!
    올만에 오셨네연... 내가 조만간 해주껨!!
  • 다다 (2008/12/03 18: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이런 것좀 해줘봐봠. 그림만봐도 군침돌아. 맨날 뭐 해주겠다고 말만하구. 핏.
  • 돕 (2008/12/03 17: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알고싶다니까ㅠ
  • 앙겔부처 (2008/12/03 15: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시근영!!
    오랜만에 근영체를..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