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토리 (2008/10/14 1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눈치코치발치 암것도 없는 녀자를 봤나. 랜덤의 의미를 이제서야 알아챘어요. 아 진짜 이 무딘 감각..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저도 이제 그만해야지. 주위분들이 질리기 전에...^^; 그래도 덩야님 최고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진짜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어요. 말로는 가볍지만 제 감사의 마음이 덩야님께 전해지기를...!!!!ㅠㅠ
  • 뎡얍 (2008/10/14 1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좝/ ㅋㅋ ㄳ 왠지 내가 낳은 아니같구? ㅋㅋ

    염동희/ 난 조카있다눈. 같이 안 살아서 못한다눈. 슬퍼횸;ㅅ;

    도토리/ 오 역시 도토리님은 저보다 최신 문물에 몇 발자국씩 빠른 경향이 있어효 호호
  • 뎡야 (2008/10/14 13: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롱/ 호불호와 시비는 다른데 호불호가 일정 권력이 되니까 말야 거기에 내가 일조하는 거니까... 그러면 안 돼지!!!
    오늘도 전철에서 빨간 스타킹을 신은 패션피플에게 어떤 커플이 수근수근 비웃더라고 개망할 촌스러운 작자들이...!!

    염둥/ 염동...;ㅅ;

    좝/ 아 보고 싶다 나도 갑자기 막 그러네 언니 말 듣고 보니 맴이 초큼 거시기 짠하자네ㅜㅜ
  • 뎡야 (2008/10/14 13: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랜덤하트 적중...이네요 후후후;;;
  • 도토리 (2008/10/14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저도 이거 엄청 좋아해요! 막 다 다운 받아놓고...^^; 처음에 저 그림만 봤을땐 그냥 귀엽구나 했는데 저걸 테마로 저렇게 엮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진짜 세상엔 능력자가 많아요.+_+
  • 도토리 (2008/10/14 1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모르지만 저도 위로가 되네요.ㅜㅜ
    전인류에게 위로라니 통도 크신 덩야님..!
    농담처럼 쓰지만 진짜로 위로가 되어 눈물이 찔끔 났네요.헤헤
    정말 모든 사람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좝 (2008/10/14 1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히밤. 여장남자 얘기 보니까 스태리님의 인센시티브 생각나서 나 갑자기 눈물이 그렁 ㅜㅜ 그러면서 혼자 그남자의 안타까운 사정을 상상하고 있어.으허허허
  • 拈童喜 (2008/10/13 2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핫. 노랠듣고싶지만제컴에선재생이안되어
    서
    슬
    프
    다
  • 拈童喜 (2008/10/13 2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끝말잇기의 대마왕이로군. 조카랑 해봐야겠다.(조카없다눈.슬프다눈)
  • 염동 (2008/10/13 2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칙게임.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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