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09/22 17: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근이져
  • 염둥 (2008/09/22 17: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둘이서 이만육천원이라는 얘기죠?
  • 앙겔부처 (2008/09/22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돈 십원도 못 벌었엄 아직 일원도 안받았엄
    특별한 날에만 돈 쓰는 거얀 맨날 26000원씩 쓰는 게 아니라긔
  • su (2008/09/22 16: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돈 벌더니, 나도 데려가줨
  • 앙겔부처 (2008/09/22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ㅈㅍ라니... 집어쳐!!! 내 소설을 돌려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ㅏ아아아악악악악ㅇ강가 집어쳐어어어어어 말도 안 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소설은 어디까지나 소설일 뿐... 휴우 담배ㅜㅜ

    짐승의 시간은 왜? 유명한 거자네 이것도 10년 미완인 작품?!
    검바람은 아까 시간 없어서 대충 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으~~~ 그 여자가 맨날 본녀 그러잖아 그... 누규...더라 그...ㅜㅜㅜㅜ 나쁜놈 대빵말야 걔가 전조 좋아하규...

    야수의 씬 ㄴ그거 말하는 거야? 오토바이 대참사=ㅁ=?! ㅋㅋㅋㅋ ㅎㅈㅍ가 그랬단 말야?! 그럴린 없지만; 여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사람으로 생각하니까 갑자기 코믹이 되네 ㅜㅜㅜㅜㅜㅜ

  • whkq (2008/09/22 1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하하 그게 아니라고 였어?? 그랬구나~ 나도 긴가민가한 책이기는 한데 나 보면서엄청 울었거등 흑흑흑 너무 슬프잖아 이사람아!!! 아예 죽을날 받아놓고 시작한 것도 난 좋았긔. 근데 외전은 진짜 웃기드라. ㅋㅋㅋㅋ
    야수 재밌었다니 다행이구만. 씬이 왜없어? 씬이라고 하긴 뭐하긴 하지만. 근데 좀 웃기지 않았어? 난 씬에서 졸라 웃었는데. 10월에 못가는구나..ㅜㅜ 싸인 누구한테부탁하지? 헝헝헝 그거 알아? 그기 준경이가 한나라당에 그 ㅎㅈㅍ가 모델이래.하하하 검바람은 뭐라는지 모르겠다. 꽃의 전쟁 시리즈가 잔혹한 계절인가 뭔가 하여튼 단편집에 연재된게 있긴 한데 아직 안읽어봐서 모르겠다. 근데 어차피 미완이고....하...이님은 진짜 미완이 너무 많아. 그나마 내 기준에서 나름
    완결성이 있다고 생각한 것만 보낸거. 짐승의 시간도 재밌는데 이건 진짜 빌려주면 님아한테 욕 바가지로 먹을거 같아서 말았어.ㅋㅋㅋㅋㅋ
  • 앙겔부처 (2008/09/19 0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그 아저씨가 참 싫엄 느끼만발이얀 넌 그런 스타일 좋아한다에 한 표 ㅋㅋㅋㅋㅋ
  • 나연 (2008/09/18 0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드모아젤! 나도 영화보고 댄스를 하고 싶은 기분이.. ㅎㅎ 전 아빠 후보 세 명 중에 마지막에 엄마랑 결혼하는 아저씨 얼굴이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고전적인 미남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멋있으면서도 부담스럽게 진지한 얼굴을 보고 미묘한 감정이 들었죠. ㅋㅋ (뭐야 사실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건가?) 그리스와 아바만으로 충분히 볼만했어요.
  • 앙겔부처 (2008/09/18 0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롱/ 엉

    슈아/ ㅋㅋ 보는 건 군무가 좋은데 추는 건 역시 각개각춤! 여러 사람 모여서 춤추면 재밌겠어요'ㅅ' 얼쑤
  • schua (2008/09/17 1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게요. 저도 그 장면에서 울컥했어요. 그렇게 다 같이 손에 일을 놓고 춤출 수 있으면 좋겠어요. 연휴 마지막날 집에서 라디오 듣다가 메릴 언니가 부른 노래가 나오길래 신나게 춤 췄다지요. 캬캬캬. 우리 언제 만나 신나게 춤춰요. ㅎㅎㅎ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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