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군 (2008/09/09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하 가사 번역좀.
  • schua (2008/09/09 1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전화해봤더니 물품이 남았다 하여. 야호...신청했어요. 휴우~ 넘정신 없어 시절가는 줄도 모르고 있네요. 날이 더워서 더 그런것도 같고. 아구 덥다.
  • schua (2008/09/09 1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주문일정이 끝났네요. 끙.
  • 도토리 (2008/09/09 1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덩야님은 역시 뭘 하셔도 강렬하셔..ㅋㅋㅋㅋ 영어 선생님이셔군요! 그래도 앞글에 단 리플은 안지울래요.ㅋㅋㅋ
  • 도토리 (2008/09/09 1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소설은 거의 모르는 편인데 김금주님 글중에 '꽃의전쟁-헌팅시즌'은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중편? 단편? 하여간 짧게 끝나는데 오래전에 읽었는데도 아직도 그 느낌이 생생함미다! 호모노벨(ㅋㅋㅋ) 읽은게 세손가락에 꼽지만 그중에 레전드! 어휴...이런 설득력 없는 글이라니...-_-;;;
  • 도토리 (2008/09/09 1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뒷북이 심해 죄송하지만ㅜㅜ 무슨 수업하시나요?
  • 앙겔부처 (2008/09/09 0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녜에 주인의식이 없어서... 초대 안 받았는데 가기 쩜 그래서 ㄷㄷㄷㄷ
  • 앙겔부처 (2008/09/09 0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그거 안 봐서 모르지만뇨 말씀하신 것도 잘 모르겠지만...;
  • arundel (2008/09/08 1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섹스앤더시티가 생각나던데요...

    여자의 섹시함.. 당당함.. 에 질문을 던지는 비급무비죠

    일편의 여자들은 죽음을 당하고..

    이편의 여자들은 ㅋ
  • Lovefoxxx: 라브♡ (2008/09/08 14: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냐옹 왜 빈집잔치 안왔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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