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다 (2008/07/26 2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태그 중에 노예혹은농노가 있길래 이건 뭔 글이래 하고 클릭했더니 비욘세야!!!
    캭캭 뒤로 뒤집어졌다가 방금 일어났심
  • 돕 (2008/07/26 2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이거 함 보께. 재밌겠다.
  • 앙겔부처 (2008/07/26 2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런/ 헉ㅋㅋㅋㅋㅋ 뭐야 나 대사 잘 못외우기는 하지만...; 센쑤가 부족했네연 아 이런... 매너라도 있게 했어야 하는데 매너와 센스 둘 다 없는 저 천한 덧글이라니...;ㅅ;
  • 앙겔부처 (2008/07/26 2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엥 사람들이 박창이라규?? 정우성이 아니규?? 어어... 난감하다 난 이병헌도 멋있었지만 모두 정우성일 줄만 알았는데...;
    ㅋㅋㅋ 그런 생각하면 반동이야!! ㅋㅋ 좋게 해석하자면 사람들이 목숨걸고 쫓는 건 허상이라는 비판?! 열심히 살면 지도 없어도 찾아갈 수 있다는 채찍질?! -_- ㅋㅋㅋㅋㅋ 뭐이딴게 아니고 이런 영화는 끝이 허무한 맛이 제격이더라. 스토리가 좀 엉성하게 끝나는 경향이 있는 거 가터 갠춘하고 마음 편한 결말이 아니고 뭥미 싶은 맛이 있다규
  • laron (2008/07/26 2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를 보시고도 대사를 몬외우시는구려. ㅠㅠ
    "내가 알고있는 손가락귀신이 아닌거 같은데..."
  • 좝 (2008/07/26 2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 나불나불~ 나도 보면서 '그입 다물라!'라고 생각했어. 사람들은 다 박창이에 흠뻑 빠졌던데 난 아주 옛날부터 그렇게 이병현이 싫더라. 가식적인 얼굴이야// 나두 정우성이 최고로 멋졌어! 근데 재밌게 보고 진짜 액션은 입이 헤벌어지게 보긴했는데 근데 정말 궁금한건 대체 사람들이 그 지도를 왜 그렇게 목숨걸고 찾은 거야? 지도 없어도 다 잘 찾아오면서... 그게 너무 슬펐어 ㅜㅜ
  • 앙겔부처 (2008/07/26 2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야 뭔소리야-ㅁ-???
  • laron (2008/07/26 2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알고있는 부처님이 아닌거 같은데...
  • 앙겔부처 (2008/07/26 1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멍/ 한가닥 하죠 돌아다니는 싸이트가 몇 갠데...=ㅅ= ㅋㅋ 이러면서 요즘엔 잘 안 돌아다니지만 암튼 출판사들이 뭐 하는 건지이이이 서둘러!! 하야이1!

    아큐라/ 명작이죠!! 정말 다시 보기 두려운 명작이에요ㅜㅜ 만화를 추천해주는 선생님이라니 멋져요;ㅅ; 난 만화 보다 뺏긴 거 생각하면 아오...ㅜㅜ
  • 아큐라 (2008/07/26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후루야 미노루 리뷰를 보게되니 정말 반갑군요.

    저는 두더지를 '죄와 벌'수준으로 생각하고요 전국의 모든 중딩 고딩에게 읽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영어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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