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다 (2008/07/24 14: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죤~멋있어요. 사진은 한편의 애니메이션같으당
  • 다다 (2008/07/24 14: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웅 주류박람회 장난아니다~ 16년간 인터넷 검색에만 매진해온 검색의 달인,
    서취 뎡야핑여사여 나도 신청할라고 보니 초큼 부크러워지는건 왜일까. 몰라 아잉부크부크. 그리고 EE는 진짜 뭐야??? '으으'하면서 부르르 떠는 모습이얌?
  • Lovefoxxx: 라브♡ (2008/07/24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용개'란 사람 얘긴 나도 들어봤음. 근데 전 WOW에 트라우마 있음ㅋㅋ
    근데 그냥 EE는 멋지당. 밴드이름도 있는뎅.
  • 지음. (2008/07/24 1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신청했어요. 좋은 정보 땡큐. 같이가염.
  • 뎡야 (2008/07/24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아 세분의 열화와 같은 환호성이 들린다
    그 때 벙개하면 절라 추하겠다 ㅋㅋㅋㅋㅋㅋ EE!! EE!!

    라보팍소님하 이이는 용개라고 미친 싸이코같은 와우 게임했던 전설적인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 사람이 Evil Empire라고 길드를 만들었는데 그자들이 아무나 막 죽이고 사악하기로 소문이 났는데

    라런님 포스트 보고 검색했다가 그 용개란 사람이 군입대를 앞두고 횽 나 군대가 응원해죠라고 부탁한 사람에게 '가서 자살해' 그러는데 그 악마적인 답변이 군자살문제와 얽혀 너무 심하고 너무해 그런데 너무 웃겨 미친 ㅋㅋㅋㅋㅋ 라고 나의 맘을 사로잡아버렸는데 알고 보니 아무나 말거는 사람한테 자살해라고 습관적으로 말하는 거라서 그 절묘함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EE! EE!! 하고 외치는 건 욱껴서 저도 모르게 쓰고 있더란 거슬... 후후
  • laron (2008/07/24 1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죤//
    후후후.
    절세의 선 굵은 미남자들은 서로를 알아보는법.

    튼튼한 잇몸과 느끼한 눈빛사이로 우정을 교환하며 밤이 깊어가요~

    라브//
    EE 홈페이지 닫았어요. ㅠㅠ <a href=http://voe.x-y.net> http://voe.x-y.net/</a>
    네이버에서 용개, EE, Drakedog, DesertEagle, wow 검색해보세요.
  • 존 (2008/07/24 1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라런님~~ 외모짱!!(앞으로는 포스트도 읽을께요... 너무 멋지게 생기셨으니..^^;;)

    근데 Lovefoxxx: 라브♡...라고 다 불러야 하는지...ㅡ.ㅜ 그리고 나도 EE가 뭔지 모르지만 소외감 안느끼는데... 세상을 다 알아야(??)하는 건 아니니까...ㅍㅌㅌㅌ
  • Lovefoxxx: 라브♡ (2008/07/24 1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바꿨어용~ 잘 불러줘요 ㅋㅋ

    (나 근대 EE가 뭔지 몰라 소외감 느껴요 링크라도 부탁)
  • laron (2008/07/24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케이. 나도 우선 신청만...
    모이자! EE!!
  • 존 (2008/07/24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라브로 완전 닉 바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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