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씨 (2008/07/18 06: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늘 밝은 모습인데...

    혹시 시간이 있으면 고궁(창덕궁/경복궁)을 한번 둘러보죠
    (지금은 일하러 갑니다.언제/)

    앵겔의 애인이 이해하겠지요/죄송합니다.

  • laron (2008/07/18 0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논쟁을 왜 하냐고?

    여기서 미끄러지면 도저히 갈 곳이 없기 때문이야.
    심지어 내가 명백하게 그릇되었더라도 그릇된 나 역시도 이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것과 동등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기 때문이야.

    그건 존나 슬퍼. 존나 울부짖어야해. 그리고 꺾이면 안되.
    그래서 부처님은 '등록'버튼을 눌렀자나.

    부처님 짱이야.
    이건 진심이라고!
  • 앙겔부처 (2008/07/18 04: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관찰했을 때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와중에 치는 개그나 웃음은 즐거운 거나 비아냥, 난 멀쩡하다는 조롱이 아니고 자학/자조적인... 뭐 그렇다. 도피도 있고. 여튼 진정한 즐거움, 조롱은 아니다
  • 앙겔부처 (2008/07/17 13: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졈 웃긴 여자에연.. ㅋㅋ
  • 달군 (2008/07/17 1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자기도 반말해놓구 웃기시네요. 쳇.
  • 앙겔부처 (2008/07/17 07: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 난 진짜 내려온 줄 몰랐어;;
    난 한 사람이 여러 덧글 달면 한번만 댓글 달아서 한큐에 끝내는 게 좋은데... 근데 웃긴다 막 반말하네??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난 동갑이면 처음부터 말놓자 그러고 바로 말놓고 아니면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말놓는 것같아 난 친하게 안 지내는 사람이랑 말놓는 거 싫어 사실 전화번호 교환하는 것도 싫어함 친하게 안 지낼 건데 왜... 잉?
  • 앙겔부처 (2008/07/17 07: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구나 내가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정리. 아니 달군을 자유롭다고 정리해야 하려나 크크크
  • 앙겔부처 (2008/07/17 07: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몸체 나도 작은 게 좋은데. ㅋㅋ 아 나 그냥 후원자한테 쌔거 사달라 그럴까..= _= 그 후원자가 지금 진보넷 cms 자동이체 돈 안 빠져나간다고 그러던데 ㄷㄷㄷ

    라런/ 주세연<img src=http://blog.jinbo.net/files2/36/taiji0920/images/200606/130826338.gif> ㅋㅋ


    아 여기 써도 소용없규나 더 기다려볼까 아늼 딴데서 살까 나 진짜 빠개지기 직전만 아니면 괜찮은데...=_=;;
  • laron (2008/07/17 0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고보니 나도 콜트 사고 그런 기사가 났었네. 미처 생각을;;

    오만원으로 사랑스러운 기타와의 동거를 꿈꾸다니.
    앙병장님, 인생 날로먹기 힘들지 말입니다?!

    나도 안타까워 안타까워 안타까워. ㅠㅠ
  • 달군 (2008/07/17 0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응? 다시 내려온건 아니고 -_- 마이 미스테이크로 덮어써버렸음. 근데 뭐뭐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

    근데 수다스럽게 느껴진다. 뎡야블로그게 갑자기 덧글을 너무 달았어. (근데 은근 슬쩍 반말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이상한거 있지. 분명 만나면 존대할지도.. 나는 뎡야의 팬이었기에 그런가.. -_- 뭔가 반말하면 안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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