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핑 (2008/05/27 0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죠낸은 언제 어디서든 쓸모가 없는 거얀 그런 거얀 그래도 되는 거얀 ㅜㅜㅜㅜㅜㅜㅜㅜ 털이랑 땀이랑 상관없다는 실증이로구나...
  • 뎡야핑 (2008/05/27 0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리/ 헉... 루져연맹이라도 만들까... ㅋㅋㅋㅋ

    존/ 이것저것 강동원 사귀면서 신나게 살 거얌... ㅋㅋㅋㅋ

    죠낸/ 좋았엄 근데 춘천은 안 보고 연극만 보고 왔엄
  • 죠낸 (2008/05/27 0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어라?? 내가 쓸데 없다고??...맞아...ㅡ.ㅡ
    난 땀이 많아 어렸을 때 '어서 털나고 싶다'
    고 생각했는데 털이 생겨도 끈적끈적한건 똑같았어.ㅠㅠ
    옛날에 켜털제거약이라고 약국에서 거금 2만원을
    주고 산게 하나도 안 없어져서 한 번 쓰고
    버렸던가??... 돈 아까비...
  • 죠낸 (2008/05/27 0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춘천...좋았겠다.
  • 존 (2008/05/27 0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생해서 뭐하게...지루할 거 같아
  • 모리 (2008/05/27 0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약-
    4개 훨씬 이상이로구나
    그 중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10번 ㅎㅎ
  • 뎡야핑 (2008/05/27 0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대체 누가 겨털을 공격한단 말인가... 너무 웃기다;;; 팔을 파닥파닥할 때의 충격흡수용인가... ㅋㅋㅋㅋ 죠낸 쓸데없잖아효!!!!
  • 당고 (2008/05/27 0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꼬불랑꼬불랑 하는 털은 뭔가 충격을 흡수해준다고 들었는데......
    겨털이 무슨 충격을 흡수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네 후후후-
  • 뎡야핑 (2008/05/27 0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
  • 나연 (2008/05/26 15: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종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것도 결국 인간관계 개념으로 다가오더라구요. ㅠㅜ 자유로워지고 싶어서 갔더니. 그곳 몰몬교회에서 만난 선교사들에게 신의를 지키기 위해 규칙적으로 나가야 한다는 희미한 압박감이.. 그래도 아직까진 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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