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눈썹 (2008/05/22 2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책입니다.
    30년대책이라곤느믿기지않을만큼
  • 불씨 (2008/05/22 2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엄....내일 읽어봐야지
    많이들.....
  • 뎡야핑 (2008/05/22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쌀죽이 제일 좋은 거였군뇨... 당장 쒀버릴까봐요 곱게 갈아서.. 후후
    단호박도 좋다니 이런 나의 주체못할 선견지명... 후후후
    단호박 자르다가 손을 써는 일이 왕왕 발생하나봐효 참 두려운 일이에요;ㅅ; 근데 사과 익힌 건... 졈...ㅋㅋ
  • 바리 (2008/05/22 17: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의 교훈 : 그냥 사먹어 --> ㅋㅋㅋ

    그래도 보기엔 맛있어만 보이는데요. 뭔가 소금이나 보완할 방법이 없을까?
    단호박은 그냥 자르다간 자기 손을 잘라 버리는 수가 있어요. 푹 찌면 껍질이 그냥 분리되서 편해요.

    참 장염엔 탄수화물(쌀)죽이 제일 좋아요...
    설사를 멈추는데는 단호박과 당근, 익힌 사과가 좋구요...
    (아기들은 그래요.)
  • 뎡야 (2008/05/22 1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다가 날 사랑하는 건 정도를 걷다가 피로를 풀기에 유용하기 때문이야'ㅅ' 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뭐가 비밀이야... 내가 그렇게 말했다고 썼잖아=_=;;;;; ㅋㅋ 계급차이라 하셨소??? 부동산은 재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맛있는 거 만들어줄게!! 집에 놀러가섬... 옛날에 해보려던 메밀국수. 그때 찾아보니까 메밀국수면을 파는곳이 없더라규 다시 찾아봐야짐
  • 뎡야 (2008/05/22 1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죠낸/ 코파면 코피난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그게 ㅋㅋㅋㅋㅋㅋ
    뭐든지 한번에 잘하고 싶엄 ㅜㅜ 혼자 맛없는 거 만들어 드시네염?? 쿠쿠

    구멍/ 수정한 티 안 나게 쓰라규... 많이 아팠어염 단호박 저걸 먹고 말끔히 나았지만... 구멍님만 있었어도 영화 보러 갔을텐데... 휴우...

    여름:녀름:/ 0.7인분에 소금/후추 쳐먹으니까, 후추맛이 강해서 괜찮더라구요 후추 쵝옴★

    샤럽/ 사,사,사, 사과해!!!(나) ㅋㅋ
  • 샤럽 (2008/05/22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사,사...아니 좋아합니다!
    '그냥 사 먹어'를 보니 웃지 않을 수 없었어ㅠㅠ
  • 여름:녀름 (2008/05/22 0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 왠지 시도해보고 싶어욧.
  • 다다 (2008/05/21 2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거덩~! 나를 또 이런식으로 아웃팅시키는게냐? 내가 사랑을 주기보다 받기를 원한다는 것은 내 인생 쵝오의 비밀인데 말야.
    그래도 세상천지에 너에게는 내가 사랑을 받기보단 주고 있잖아!!!
    계급차이 역전된지 어언 3개월이 다 되가는데 맨날 내가 이것저것 사주잖여~
    이런 배,배은망덕한 색히.
    난, 나보다 널 더 사랑해 끼야악~~쿄쿄쿄쿄
  • 구멍 (2008/05/21 2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오늘......아~ 장염 걸리신건가요?(덧글 수정한 티가 너무 많이 나네요....)
    많이 아프신 건 아니죠? 음식 만들어 드셨다는 거 보고 그렇게 마음대로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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