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군 (2008/03/21 1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1권은 항상없거나 더러웠고, 2권부터는 깨끗한..-_-;
    나도 1학년때 빌렸다가 손때만 입히고, 만화책으로만 초큼 봤네 .
  • laron (2008/03/21 1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책 너무너무 잘 받았어요.
    "책상은 책상이다."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캄솨! ~_~

    그런데...
    종합 문답 무용 기행 입니까?
    - 질문과 대답 모음. 용감함을 떨치는 기이한 행동.
    - 질문과 대답 모음. 춤의 여정.

    종합 무용 문답 기행 입니까?
    - 쓸모없는 모아놓음, 질문과 대답의 여정.
    - 용맹함 모음집. 질문과 대답의 여정.

    아놔 센스~ ㅋ_ㅋ 이런 제목 느무 좋더라.
  • 뎡야핑 (2008/03/21 07: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산이랑 침울이라니 더더욱 모르겠어. 장면만 생각하면 분명히 웃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분쇄기로 다리 가는 거나. 스티브 부세미♡ 캐릭터라든가. 사실 감독들은 다다같이 웃어주는 관객을 더 좋아하겠찌?? 근데 나는 실제로 살인이라든가 사건들은 깔끔하게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봐. 어설프게/비전형적인 디테일들이 훨씬 현실감 있어서 말야 하나도 안 웃기고 그것때문에 더 무서웠어. 사실 영화를 보면서는 이게 웃으라고 만든 건지 알 수가 없었을 정도로 공포에 질렸는데.

    순이도 웃겼대니까 순이랑 개그메이트해람. 이제 나랑 소울메이트라고 하지맘!!! 실망이야 흥
  • 뎡야핑 (2008/03/21 07: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뇨 선약이 있어서.
  • 다다 (2008/03/20 2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넌 나와 개그코드가 다르구나. 그 음산하고도 침울한 블랙유모어를
    이해하지 못하다니. 소울메이트 지못미. 소울이 좀 다른가벼.
  • 아침 (2008/03/20 2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선물받았지요 ㅎㅎㅎ 디자이너님한테 ^_______^ 토요일에 오시죠?
  • 뎡야핑 (2008/03/20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의 그림으로 블로거의 시선에 올랐네염...=ㅁ=
    디너쇼... 좋겠따
  • 뎡야핑 (2008/03/20 2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죤 잘못 기억하시네염 파고는 완전 무서워 ㄷㄷ 하나도 안 웃기당헤
    아리조나 유괴사건 봤었어 좀 나중에 봐서 비교적 덜 재밌었찌만.. 암튼 주간 중엔 볼 예정
  • 다다 (2008/03/20 2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파고 정말 재밌지 않든? 98년도엔가 봐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너무너무 웃겼던 기억 난다. 아리조나 유괴사건도 짱 재밌어.
  • 벌레 (2008/03/20 18: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은 태양의 눈이 되어 지켜줘

    아 디너쇼 가고 싶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