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2008/03/07 2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 사이에 무슨 착불이에요. 나 뎡야야 뎡야라구!!!! ㅋㅋㅋㅋ
    다음주에 보낼게염 큰박스를 챙겨놨으니 무리없이 만화까지 소화가능 호호
  • 나 (2008/03/07 2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ㅁ-;;;;;; 고래의 사정...ㅜㅜㅜ ㅋㅋㅋㅋ
  • 나 (2008/03/07 2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옘비... ㅋㅋㅋㅋㅋ
    알로에!!!! 나 옛날에 중학교 때 알로에 먹다가 구역질했었는데 ㅎㅎㅎㅎ 알로에 왠지 괜찮은 아이템인듯... 오오
  • 나 (2008/03/07 2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염둥/ 응!!!!
    다다/ 단신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
    벌군/ Wo hen hao, xiexie. 젠장젠장젠장젠장
  • 벌레 (2008/03/07 1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i men hao? Deng Xiaoping:)
  • 다다 (2008/03/07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케켘케 덩샤오핑 쥑인다. 그래도 단신인건 닮았다.
    너 내 공연날 안 오냐?
  • 염둥이 (2008/03/07 1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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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는 착불로 보내세연. 그게 낫지 않을라나?
  • 염둥이 (2008/03/07 1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깜딱놀랐어요 - 염둥이어린이
    하지만 고래는 고래 나름대로 사정이 있겠지요. 너무 걱정마요.
  • 염둥이 (2008/03/07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녹샏평론도 저 주세연
  • 염둥이 (2008/03/07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집에 가서 염둥이엄마한테 물어볼라구 했는데 옘비~
    너무 늦어서 엄마가 주무시더라구요.
    밤에 살짝 언니1한테 물어보니까
    소주한병 청하두병 글리세린 약국서 파는 거 작은 병 한병 그리고,
    마당에 알로에 선인장 아주 큰 거 대빵 큰 거 화분에 있는데(아씨 겨울에 이 화분 들고 지하실로 옮길 때마다 확 갖다버리고 싶어. 넘 무겁고 커) 그 알로에를 잘라서 가시부분다 오려내고 그 머야 찐득찐득한 거 그대로 담아서 알로에 즙이 다 나와서 나중에 숙성하면 스킨처럼 물같에질때 그걸 갖다가 화장품 통에 담아서 쓰는데 아이씨 옘비. 주말에 엄마한테 자세히 물어볼께요.
    알로에 없으면 마트가면 알로에 팔기도 하고 레몬으로 해도 되는데 나는 피부병이 있어서 알로에 강추.
    옘비~~~~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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