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고양이 (2008/02/03 15: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뎡야 상당히 많은 걸 바꿔서 정신이 다 없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목 서체도 굴림에서 돋움으로 바꿨지롱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뎡야핑 (2008/02/03 14: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엉망진창님;ㅅ; 마지막에 "위에게 복잡하면 envia님이..."라고 써있는 거 클릭하셨쎄여? 클릭하시고 거기 두번째로 적어놓은 거 고대로 갔다가 붙여넣기 해 보세요. ;ㅅ;
  • 엉망진창 (2008/02/03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어렵당...상초보인가봐요...
  • 여름:녀름 (2008/02/03 1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멋지네요.
  • 당신의 고양이 (2008/02/03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나나! 나 덧글폼 바꿨어요!
    또 궁금한 것은;;; 덧글 색깔이랑 덧글 쓴 사람 이름 색깔 어떻게 바꾸는지 궁금함;;;
  • 뎡야핑 (2008/02/03 08: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점은 글 작성하다가 실수로 내가 지운 줄 알고 써넣었는데 그런 심오한...;ㅅ; 아유 말씀하신대로 고쳤는데 이번엔 뭐 덧글이랑 자꾸 크로스오류가ㅜㅜ 아 해결했다 ㅇ<-<
  • 뎡야핑 (2008/02/03 0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우스/ 그 모임은 의자에 삥 둘러앉아서 엄숙하게 진행될 것 같아효
    말걸기/ ㄳㄳ 입냄새는 각자 맡고 엄숙하게 얘기하면 돼요. 옛날에는 서로 맡아주기도 했겠죠 아무래도 입냄새가 자기보단 남이 맡기 쉬운 속성을 갖구 있어서리
    라임/ 모임은 그냥 무조건 엄숙하기만 하면 되고 따로 연구는 안 하고요 ㅋㅋ
    저 그림이... 치실이거등요?? 치실을 한참 안쓰다가 쓰면 치실에 묻어 나오는 거의 냄새를 맡으면 돼요


    치실은 셋째 손가락에 감는 건데 본인이 원체 멋대로 하다보니 둘째에다 그려놨네 헐=ㅁ=
  • 라임 (2008/02/03 0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능한가요? 가끔씩 하품을 크게 하면 느껴질 때도 있는데, 일부러 하면 또 안 되던걸요. 모임에서 좋은 방법 개발한 거 있으면 소개 좀..
  • 말걸기 (2008/02/03 0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이런 건 혼자하면 되잖아요?
    (덧글 폼 멋져요)
  • 리우스 (2008/02/03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그런 모임은 어떤 식으로 있어요? 진짜 재밌겠어요...
    오늘 나는 입도 뻥끗 안했는데도 뭔가 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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