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뎡야님 블로그 가끔 왔었는데,
비보잉 카테고리는 이제야 발견!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 포스팅이었군요 이런이런-
저도 한 때(-_-) 비걸링을 배웠던 적이 있어요. 물론 지금도 로망은 가지고 있지만, 저는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이 있어서 꿈을 접어야했었다는;
아아, 처음으로 프리즈를 했던 날이 떠올라요.
그리고 지리산 맨 꼭대기에서 프리즈를 하겠다고 난리부르스를 쳤던 기억도 'ㅅ' 저의 문제는 키가 작아서 프리즈가 간지가 안 난다는 것이었어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