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핑 (2008/01/26 1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도 바르고 나왔어염 호호 난 어젯밤에 이것저것 뒤지다가 이글루에 있는 피오나님 블로그 봤는데>ㅅ< ㅋㅋ
  • fiona (2008/01/26 0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나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잘 쓰고 있다니 진짜 기뻐요~~~
  • 뎡야핑 (2008/01/25 1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급생 나오는구나!!!!!! 꺅 꺅 꺅
    요즘에 예스24 엄청 빨라졌어 12~13일이야 그렇게 적어놓고 하루 일찍왔어 어찌나 기쁘던지... 님아도 므흣한 거 아니면 싼 데서 사라구 예스 이용자가 엄청 늘고 있어서 앞으로는 심사도 스무드<하게 될 것 같아 ㅎㅎㅎㅎ
    빠순이는 많은데 오노 나츠메한테 밀리잖아...!!!! 빠심으로 대동단결해야 해!!!!
    나도 책 크고... 이렇게 얇은 선은 그 빤딱거리는 비싼 종이로 찍어줘야 하는데 말야 이 책은 종이질은 구린데 왜케 비싼 거야 근데 정말 이쁘지 않아? 글구 왜 이거 멜로디에 게재해놓고 하나또유메 레이블로 나오냐 그점이 참 미스테리햄...
  • 좌 (2008/01/25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눈 잘그렸는데??? ㅋㅋㅋ 이분도 빠순이 많은거 같어. 아마존 평보니까 다 빠순이들 뿐이야. 캬캬캬캬 다사!! 다사!! 근데 책이 난 좀 크게 나왔으면 좋겠어.ㅜㅜ 그림이 죽는다구!! 동급생도 책 값 보니까 작은책 이던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벌레 (2008/01/25 1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짧게 보면야 좌파(?)가 삽질을 워낙에 오래 한지라 한숨 나오긴 해요. 열심히 살아야되는데.
  • 뎡야 (2008/01/24 17: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이번에 안 되겠어 안절부절하면서 몽땅 구하고 싶은데ㅜㅜ 지금 뭐 하고 있으니까 좀만 더 참았다가 구할 셈이에요 사실 이번에도 사놓기만 하고 안 읽으려고 했는데 펼치니까... 너무 새로워서;ㅅ;
    그림만 봐도 황홀해요@_@ 너무너무 섹시햄
  • 뎡야 (2008/01/24 17: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아 나도나도 난 진보넷을 존경해 활동가들, 정말로 존경해 가슴에서 막 우러나와 ㅋㅋ 난 쳐다보기도 싫은 것들을... 막 열심히 공부해서 막 활동하고ㅜㅜ 난 고개를 돌려버리고 마는 것을...ㅜㅜ

    벌레/ 음 역사를 길게 보시는 것 같아요 나는 워낙 당장 눈앞만 보니까. 길게 보면 분파의 투쟁 속에서 형성되는 것도 보이긴 하는데 당장 보면 말에요 분파의 투쟁이 거의 반영 안 되잖아요, 국회를 거의 한 분파가 장악하고 있응께. 좀 타당해(?) 보이는 법(기업규제)같은 것도 좌파의 승리(?!)라기보다 선한 자본주의 주창자들의 승리로 보이고...-_-
  • 벌레 (2008/01/24 17: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업계 사람치고 법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어차피 법이란게 광야에서 누가 돌로 새겨주는게 아니라서 사회 각 분파의 투쟁 속에서 형성된다고 생각해요. 가끔 있는 나한테 유리한 (그러니까 정의로운?)법이라고 해서 딱히 만든놈들이 그게 '아 정의롭구나'하고 만든게 아니라 다른 애들이 겁나 싸우고 때려부순 결과로 양보받은 거라고 해야할까나. 결론은 법을 우습게 알되 나한테 유리한 건 잘 빼먹자...라고 생각해요.
  • 미카엘 (2008/01/24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아스미코님의 탐미계쪽에 열광이에요~ㅠㅠ
    일어 잘하면 원서로 몽땅 구하고 싶어요~ㅠㅠ
  • 달군 (2008/01/24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사회단체에서 일하면서 법투쟁?(괴상한말이다)을하거나 (헌법소원등으로 법에 호소하는거) 괴상한 법이 통과되려고 해서 막으려고하거나 법을 만들려고하거나 하는일이 많은데, 참. 그럴때 마다 짜증만나고 깊이 생각하기도 싫고 일단 고개를 돌려버리고 싶다는..-_-; (뭐든 깊이 생각하는게 싫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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