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n (2021/03/01 1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 저도 코노님 소설 짱좋아하고 그필력에 감탄후
    이번 나트연보고 진짜 뽕갔어요 ㅠ
    취향이 비슷한사람 만나기힘들어 왠지 추천작도 저랑 잘맞을것같아서 추천작좀 올려주십사 글올립니다 ㅠ ㅜ 구리모토는 처음들어보는데 일본작가 이지요 재밌게 읽으신 소설제목좀 알려주세요
  •  Re : 뎡야핑 (2021/03/01 22:20) DEL
  • 안녕하세요 근데 비슷한 감성 물으시는 건 당연 아니시죠? 갓숀다 갬성 유일무이하니까ㅠ

    비슷한 건 아니구 당장 생각나는 건 잘코사니님 {첨밀밀}이랑 장목단님 소설들.. 장목단 작가님 작품은 이북 안 나온 책이 젤 좋지만 ㅠ 다른 작품들도 당연히 넘 좋습니당. 근데 장목단 님 소설은 어쩐지 보셨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역시 보셨을 만한 {시맨틱 에러}도 인생작이고요

    웹툰 보신다면 썸머님 거 리디에 있는 것들 함 보시고, 레진에 {미성년} 추천 드려요 요즘 젤 재밌게 보는 만화여요
  • 내끼다 (2021/02/20 2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뷰 보니까 또 울컥해지네요ㅠㅜ
    저도 1회차 읽었을땐 윤수일이가 너무 답답하고 하..왜저러냐..이런 마음이 더 커서 정신줄 놓을때마다 보는 내가 다 지쳤어서 마음이 너무 피폐하기만 했었는데 다 읽고 두번째 다시 읽으니까 그제서야 수일이가 제대로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었던 수일이가 보이면서 갑자기 넘나 측은ㅠㅠ 이런 수일이한텐 님 말대로 이름처럼 떡 버티고 있어줄 백두사이같은 사람이 필요했네요.
    백두사이와 윤수일이 캐릭터 분석 넘나 완벽하십니다. 아 3회차 재주행을 다시 시작해야겠네요ㅎㅎ
  •  Re : 뎡야핑 (2021/02/21 15:47) DEL
  • 아 블로그에 댓글 달릴 때마다 반도에 나크연 열풍을 일으킨 갓숀다의 영향력을 새삼 실감하게 돼요 ㅎㅎㅎ 갓숀다... 어디서 뭐하시는지... 돌아와요 갓숀다ㅠㅠㅠㅠ 근데 재주행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큰 기쁨이긴 하죠!

    진짜 두 사람 캐릭터가 너무 생생해서 살아있는 사람처럼 느껴지고, 갓숀다만이 아니라 지금 두 사람도 어디서 뭐 하고 있을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갓숀다 빨리 외전 내주세여...
  • ㅇㅇ (2021/02/01 2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글 잘쓰시네요(부제: 청건님 사랑해요)
  •  Re : 뎡야핑 (2021/02/02 18:36) DEL
  • ㅎㅎㅎ 갓청건 인스타 시작한 거 아시나요 https://www.instagram.com/cggfriend/
  • 크러버 (2021/01/16 15: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필력 무슨 일입니까 행님 이건 나크연 외전 나오면 프롤로그에
    들어가야 할 정도 아닙니까?
    평균이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여기서부터 없는 불알을 탁 쳤네요...
    두산이가 마초여야만 하는 이유
    1부터 100까지 다 공감합니다.
    나크연 리뷰 중 제일 공감되는 글이에요.
    이 글을 읽는 동안 소설도 한 번 더 반추하게 되는..
    정말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Re : 뎡야핑 (2021/01/23 17:16) DEL
  • ㅋㅋㅋㅋ 블로그 간만에 들어와서 댓글 보고 저도 행복해집니다 하던 거 빨리 하고 재탕하러 가야겠어요 1년이 지나도 나크연이 망친 제 벨소 인생이 복구가 안 되네요.. ㅎ
  • 풀 (2021/01/08 16: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스팅 잘 봤습니다! 포스팅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정말 수일이가 두산이의 마음을 의심한 적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수일이처럼 자존감 낮은 캐릭이면 난 두산이가 좋은데 두산이는 날 좋아할까?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수일이는 나이도 어린 창창한 두산이가 날 좋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만 생각하네요 ㅋㅋㅋㅋㅋ 정말 두산이의 마초력과 불꽃 플러팅으로 삽질은 하지 않은 수일이...
  •  Re : 뎡야핑 (2021/01/11 13:15) DEL
  • 그쵸그쵸 감정의 속도 다름 + 자존감 낮음 = 환장의 꼴라보라는 등식이 있는데 이걸 박살내는 두사이 ㅋㅋㅋ 2권 초반에는 그래도 두사이가 저러는 게 오래 못 갈 거 같다는 생각을 간간히 하긴 하는데 그런 생각조차 없어지죠 ㅎㅎㅎ 갑자기 또 과오 오네요 끄아아
  •  Re : 풀 (2021/01/12 13:56) DEL
  • 클리셰적이면서도 비틀어버린 것들이 많아서 너무 재밌어요 ㅠㅠ 할배가 속으로 '아비를 ㅇㅇ로 몰아놓은 남자를~'
    하는 부분 보고 헉 미친 혐관되는 거 아녀??!! 했었는데 이미 모든 걸 알고도 수일을 품어주는 두산이... 진짜 맹목적인 사랑을 하는 ㅠㅠ 저도 처음엔 잠깐 저러다 식지 않을까 했는데 갈수록 더 미쳐서 좋아하는 거 보고 ㅋㅋㅋㅋ 너무 좋았어요... 재탕할수록 너무 좋아요 흐어
  • 0124230 (2021/01/04 0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크연 읽고 과몰입온 사람이에요... 글 잘읽었습니다 마저 재탕하러 갑니다ㅠㅠㅠ
  •  Re : 뎡야핑 (2021/01/06 10:26) DEL
  • ㅋㅋㅋㅋ 저도 지금 또 과몰입 와가지고 뇌에 힘주고 있습니다 ㅜㅜ 1년 다 됐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미치겠네요 우어억
  • 해랑사 (2020/10/30 1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거대한 본진이다...
  •  Re : 뎡야핑 (2020/10/31 15:55) DEL
  • 덕분에 글 다시 읽고 잊고 있던 곳통이 떠올랐네여 Aㅏ...... 지금은 괜찮습니다 ㅎ
  • 우와 (2020/10/28 0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 나크연에 진심이시군요...
    포스팅이 유독 기네요...
    근데 이블로그는 뭐예요?? 네이버는 아닌거같은데 티스토리도 아니거같고 신기하다
  •  Re : 뎡야핑 (2020/10/28 16:41) DEL
  • 안녕하세요 나크연은 안 봤음 모를까 보면 모두 진심이 되는 거 같아요 ㅎㅎ
    예전에는 블로그 서비스가 엄청 많았는데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여기는 아직 남은 곳이고요, 티스토리의 원류 격인 텍스트큐브라는 오픈소스 블로그 서비스 도구로 만들어진 뎁니다.
  • 마담 윤 (2020/10/26 16: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게 안으면 가슴이 눌려서 넘 아파요 가슴 아픈 시네요
  •  Re : 뎡야핑 (2020/10/26 19:32) DEL
  • ㅋㅋㅋㅋ 저는 그닥...ㅠ
  • 김태영 (2020/07/21 0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혹시 이 책을 아직 소지하시고 사용안하시면 저에게 판매하실수 있을가요?? 의미있는 책이라 구해보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chang5091@gmail.com 답 주시면 감사할게요
  •  Re : 뎡야핑 (2020/07/21 17:08) DEL
  • 없습니다..ㅠㅠ 이렇게 옛날 글까지 찾아보셨는데 안타깝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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