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연 (2019/03/04 0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류는 퀸 노래를 좋아한다. 진심 대중매체에서 퀸 노래 안 쓰는 데가 없다. 즉 자기는 몰라도 어릴 때부터 퀸 노래에 무방비 노출되기 때문에 안 좋아할 수가 없다. 따라서 삼단논법(인류는 퀸 노래를 좋아한다>나는 인류다>나는 퀸 노래를 좋아한다)적으로". 아직 이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야핑의 삼단논법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ㅋㅋㅋ
  •  Re : 그슨대 (2019/03/05 12:38) DEL
  • 전제에 동의를 안 하는 인류 한 분이 요기 잉네..
    퀸을 좋아하지 않는다니 인류가 아니랄 수밖에..
  • ㅇㅇ (2019/01/30 06: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폴 지인이세요? 옹호하네 그 쓰레기가 프레디에게 젤 나쁜영향 끼친건 사실인데ㅋㅋㅋ
  • 그린 (2019/01/15 14: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읽는 데 공감도가고 웃겨서 재밌게 읽었어요ㅎㅎ 미소년인 주제에 행복해지겠단 건 맞지 않아<-이부분에서 빵 터졌네요ㅋㅋ 좋은 글 번역 감사합니다 :)
  •  Re : 그슨대 (2019/01/15 15:48) DEL
  • 두 분이 친해서 대담도 편하고 재밌더라고요 ㅎㅎ 저도 그 부분이 두고두고 생각나곤 했어요 ㅎㅎㅎ
    시미즈 레이코의 『비밀』에 대한 대담도 언젠가 번역해 보려구 합니다 나중에 또 들러 주시길 :D
  • 글이싱싱해용 (2018/12/25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보고 자칫 무심코 넘겼을 부분을 잘 짚어주셨군요. 영화처럼 폴프렌터의 tV 인터뷰 장면을 찾으려 구글링 하니.. 아예 없더군요.

    영화는 뭘그리 자극적으로 만들어버려서 폴 프렌터를 빌런으로 만들었는데 이 사람은 91년에 죽었다니.. 죽은자는 말이 없다 이거군요 ㅋ

    인생은 오래 살기 나름이란건가..

    그래도 영화 보고 눈물 많이 난건 잘 만든 영화라는 거겠죠? ㅎㅎ

    신선한 글 잘읽고 갑니다
  •  Re : 그슨대 (2018/12/27 15:01) DEL
  • 와~~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폴 프렌터로 검색 유입 진짜 많은데 댓글 처음 보네용 ㅎㅎ
  • 무연 (2018/11/07 14: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얼마 전에 [푸른 유리]1권 봄. 지나가는 소문 식으로 얼핏 괜찮다고 듣긴 했는데 관심을 안 두고 있다, 알라딘 헌책 서점에서 1권이 보이기에 구매해서 보았는데... 미래가 기대되는 작품이었어^^ 그래서, 1권이 품절이어서 헌책서점에서 구입한 것도 있긴 하지만, 앞으로는 정식 매장에서 구입을 하려고. 출판사의 작품 소개는 좀 별로였지만(이런 식으로 밖에 소개를 하지 못하나, 라는 생각이...). 작가님 블로그 들어갔다 수술 받는게 현재 상황인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다시 보니 2016년 이후에 새로운 포스트가 올라 오질 않았더라구. 그래서 안심이 되었으나, 야핑의 포스트를 보니 아마도 6권 후기에 몸이 안좋다는 말이 있었던 모양이지ㅠㅠ? 그렇다면 계속 몸이 아팠다는 것인가...ㅠㅠ
  •  Re : 그슨대 (2018/11/07 16:29) DEL
  • 소문 났구나!! 아무래도 대하서사라선지 김혜린 쌤에 많이 비교되던데 김혜린 쌤 광팬인 무연이 어떻게 볼지 기대됨 ㅎㅎ 6권 후기에도 있었던 것 같지만, 최근 연재 쉬는 거 보고 생각했어ㅠ 요즘 젤 좋아하는 골드키위새님도 투병하셨다 그러구.. ㅠㅠ
  • 벨라 (2018/11/06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글이 넘 재밌어여
  •  Re : 그슨대 (2018/11/06 15:57)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에 댓글 남겨 주니까 좋아요 참 신기하단 말여 페북의 댓글은 어차피 사라져가고 언젠가 지워질 거 같아선가 암튼 재밌다니 더 좋긔 ㅎ
  • 무연 (2018/09/19 13: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무는 저게 뭐야, 안 어울려!ㅋㅋㅋ 역시 거장이라고 다 잘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니구나^^ 그러나 다르게 생각하면 그만큼 자기 스타일이 확고하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지? 무엇을 그리더라도 독특한 균열감과 불안감이 감도는 모로호시의 스타일이 인장처럼 남는다는 것일 테니까^^
  •  Re : 그슨대 (2018/10/24 12:14) DEL
  • 나는 꾸준이 모로호시님은 그림을 못 그리신다... 이게 뭐야...ㅋㅋㅋㅋ< 하고 생각하곤 하는데 근데 이 못 그리는 그림체를 유지하는 거 자체가 실력이고 결국 못 그리지 않는다고 말해 주곤 했던 만화가지망생이 떠오르곤 햄
  • 도도 (2018/09/11 2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혹시 지금은 어떤 상태인가요? ㅠㅜ 사진보니 제 사마귀가 더 커요 ㅠㅜ 오백원짜리 동전만한게 발뒤꿈치에서 안떨어지네요 ㅠㅜ
  •  Re : 그슨대 (2018/09/12 16:10) DEL
  • 뿌리 박멸 못 해서 다시 생겼어요. 아직은 작고 아프지도 않아서 병원 안 가고 있는데... 조만간 박멸하러 가려구요... 환부가 큰 만큼 약도 많이 써야 하고 그만큼 아프니까 ㅠㅠㅠㅠㅠㅠ 병원 빨리 가시길!
  • 손지연 (2018/08/16 1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꼭 오세요 !! 사랑합니다 ~~~!!!
  •  Re : 그슨대 (2018/08/16 12:54) DEL
  • 앗 손지연님이 댓글을ㅜㅜㅜㅜㅜ 저 공연 보러 갔었어요! 올해는 아직 못 갔지만 연말 공연은 보러 갈 거에요!!! 오늘은 노동요로 5집 틀어놔야겠습니다 ㅎㅎㅎ
  • 대파머리 (2018/08/02 18: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마구 현재 상황이 넘나 궁금해요
  •  Re : 그슨대 (2018/08/03 13:41) DEL
  • 안녕하세요? 당시 몇 번 블레오마이신 주사를 맞았는데 뿌리가 제거가 안 돼서 의사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계속 맞으라고 했었어요... ㅠㅠ 환부가 작아진 만큼 블레오마이신이 환부 주변의 멀쩡한 세포들을 죽이는 게 진짜 너무 아팠고요ㅠㅠ 너무 아파서 결국 치료를 중단했고, 지금도 그 뿌리란 게 남아 있어서 가끔씩 피곤하면 거기가 아픕니다. 그리고 겉으로 딱딱하게 사마귀가 다시 도진 상태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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