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짜에의 동경 글보기
  • DATE : 2006/10/28 19:25 와우.어디하나 버리고 싶은 배우가 없는 두 시간 넘는 영화 시간이 어찌 흘러갔나 모를진짜 간지 와방나는 제대로 된 오락영화.추석 때 볼 기회를 놓치고 나서에이 뭐, 나중에 보지 하면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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